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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문화의 거리 치맥축제Festival

    제5회 문화의 거리 치맥축제Festival 8월 14일∼17일 문화의 거리 제5회 원주문화의 거리 치맥축제가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중앙로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다. 올해 치맥축제는 원주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치맥거리를 조성한다는 목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푸짐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치맥축제는 중앙로문화의거리 상인회와 하이트진로(주)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  [운영자 - 19.08.08 09:56:15]

  • 한지의 멋과 편백 향 가득 가장 편안한 주인공이 되다 회산동, 커피향

    커피향(대표 이순진)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한지 벽면과 편백나무 향에 놀란다. 커피 향보다 진한 나무 향이 신기할 정도로 코를 자극한다. 이곳은 사실 천연황토보드와 한지보드, 질석보드 등을 사용해 은은한 한국미와 전통미를 살려 꾸며 놓은 전시장이었다. 공간 활용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자 이순진 대표의 반짝 아이디어로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오레몽(오렌지, 레몬, 자몽) 자두쥬스   [운영자 - 19.07.25 09:55:38]

  • 평창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축제 평창 더위사냥축제 2019

    평창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축제 평창 더위사냥축제 2019 >>>> 26일부터 8월 4일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여름, 무더위에도 다른 지역보다 서늘한 기후를 자랑하는 강원도는 여름을 나기 좋은 곳이다. 피서를 계획하고 있다면 물풍선부터 광천선굴까지 더위를 물리칠수 있는 평창으로 떠나보자. >> 엔조이 썸머 더운 여름도 즐길 수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워지는 여름에 도  [운영자 - 19.07.23 09:47:50]

  • 이번 여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로

    이번 여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始原)한 축제 ‘제4회 태백 한강 · 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7월 20일(토)부터 8월 4일(일)까지 16일간 황지연못과 검룡소, 365세이프타운 등 시내일원에서 열린다. 태백시는 수계도시 공연 및 야간 체험, 볼거리 확대로 양대강 발원 도시 이미지 확립은 물론 관광객 20만명 유치, 지역경제 파급효과 1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운영자 - 19.07.18 17:25:45]

  • 바람도 쉬어가고, 구름도 쉬어가고 너도 나도 쉬어가는 곳 구정면, 밤골 쉼터

    >> 여름아 물럿거라 팥팥!! 바람도 쉬어가고, 구름도 쉬어가고 너도 나도 쉬어가는 곳 구정면, 밤골 쉼터 무더위를 식히는데 팥빙수만큼 좋은 메뉴가 있을까. 물론 장마전선으로 인해 후덥지근함은 잠시 잊을 수 있어도 한 번 맛보면 기억 속에 자리 잡는 메뉴인 팥빙수. 이마에 송골송골 땀방울이 맺히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거나 빙수 한 그릇에 세상을 다 가진 듯 잠시 행복함으로 전달되는 메뉴가 팥빙수이다.  [운영자 - 19.07.11 09:39:37]

  •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영월Y파크

    영월군은 재미있는 행정구역명을 여럿 가지고 있다. 김삿갓면, 무릉도원면, 한반도면 등이 대표적이다. 주천(酒泉)이라는 지명은 말 그대로 술샘, 술이 솟아나는 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천강 인근, 망산(望山) 기슭 바위 밑에서 술이 솟았다는 설화에서 유래되고 있다. 영월군은 지역 명칭에 얽힌 이 이야기를 모티프 삼아 지난 2014년 주천면에 ‘술샘박물관’을 개관했다. 그런데 최근 이곳이 완전히 탈바꿈했다.  [운영자 - 19.07.04 09:44:54]

  • 쉼, 차 한 잔의 여유, 작품과 소통, 그리고 나를 찾다 구정면, 구정 미술관&카페

    쉼, 차 한 잔의 여유, 작품과 소통, 그리고 나를 찾다 구정면, 구정 미술관&카페 구정면 솔향 수목원을 향해 들어오다 보면 입구에 구정 미술관&카페(관장 김문기)를 만난다. 자연과 더불어 작업을 하면서 40여년이 훌쩍 넘도록 함께한 작품을 강릉시민과 관광객에게 작품 감상은 물론 쉼과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억을 다시 풀어 작품으로 탄생할 뿐 구정 미술관&카  [운영자 - 19.06.27 09:02:10]

  •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특별한 평창캠핑여행

    도농상생과 공정캠핑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평창을 다시 찾고 있다. 평창엔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부터 가족들의 캠핑 나들이까지 다양한 장소들이 사계절 힐링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평창군은 미탄면 육백마지기와 봉평면 효석달빛언덕 등 일반인이 모르는 곳도 많지만 가보고 나면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곳들도 많다. 최근  [운영자 - 19.06.20 09:34:22]

  • 시나미 걷다보면 아련한 기억과 감성이 묻어나다 천천히 그리고 찬찬히 … 명주동 골목

    시나미 걷다보면 아련한 기억과 감성이 묻어나다 천천히 그리고 찬찬히 … 명주동 골목 강릉시 명주동은 주택가가 위치한 작은 동네이다. 마을에 들어서면 골목에는 벽화가 칠해져있고 작은 공연장 ‘단’과 감성이 흐르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가장 핫한 곳으로 뜨고 있다. 명주동 햇살박물관 근현대의 물품들로 꾸며진 명주동 햇살박물관은 지난 2017년 5월 22일 개관식을 갖고 강릉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운영자 - 19.06.13 10:05:52]

  • 그림책과 삶이 만나는 공간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이담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일상의 관점에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그림책의 다양한 문화적 접근과 교류가 이뤄지는 교육과 나눔의 장으로 전 세대가 그림책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그림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담은, 생활 속 공간과 다양한 문화가 만나 사람과 지역문화를 키우는 곳입니다. 따뚜공연장에 가면 아이들이 그림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숨어있다.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을 방문했던  [운영자 - 19.05.23 10:24:38]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명소 부상

    방문객 200만명 돌파, 한국관광 100선 선정 원주의 소금산 출렁다리가 새로운 야간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작년에 개장한 소금산 출렁다리는 16개월만에 누적 방문객 200만명을 넘어서면서 명실공히 강원도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국내 최장의 출렁다리로 등재되면서 원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넘쳐난다. 밀려오는 관광객으로 인해 조금만 늦어도 주차공간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소금산 출렁다리  [운영자 - 19.05.16 09:26:12]

  • 맘껏 뛰어놀며 꿈꾸던 공간은 창작공예로 행복을 꿈꾸다 강릉예술창작인촌

    “선생님, 영수가 제 공깃돌 가져갔어요.” “선생님, 수철이가 고무줄 끊고 도망갔어요.” “선생님, 영민이가 자꾸만 괴롭히면서 약 올려요.” 조잘조잘 거리면서 선생님을 따라 다니며 친구들의 행동을 고자질하던 혜숙이 모습은 더 이상 찾을 수 없다. 아름드리나무 뒤에 숨어서 울던 겁쟁이 미자의 모습도 볼 수가 없다. 선생님께 꾸중이라도 듣고 속상해도 노는 시간마다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해맑던 그 시간. 아련한 그리  [운영자 - 19.05.09 09:54:21]

  • 오색한지! 다시 시민 속으로! 2∼6일 원주한지문화제

    원주 대표 축제 제21회 원주한지문화제가 오늘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는 ‘오색한지! 다시 시민 속으로!’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수제한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오늘 오후 5시 원주한지테마파크공연장에서 개막식이 진행된다. 청소년 창작등 1,167개의 불을 밝히며 축제가 시작된다. 메인행사는 축제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장인시연과 한지뜨기 전   [운영자 - 19.05.02 09:33:19]

  • 조선왕조, 슬픔의 역사에 봄빛이 스미다 제53회 영월단종제

    4월 26 ~ 28일 장릉·영월읍 일원서 열려 영월은 단종에게 어떤 의미일까.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3년 만에 숙부인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곳 영월. 결국 단종은 17세 꽃다운 나이에 영월의 품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어쩌면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슬픈 역사는 단종을 영월로 안내했고 영월은 애달픈 단종을 영원히 품어 안았다. 어린 왕과 함께 울며 그의 생애 끝을 지키고 기꺼이  [운영자 - 19.04.25 09:35:51]

  • 춘천에서 만나는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봄바람 살랑이는 춘천 호반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자, 청춘이던 부모가 아이와 함께 찾는 가족 여행지다. 공지천유원지가 대표적인 장소다. 유원지 가는 길은 이름부터 재미난 이디오피아길이다. 춘천 여행에 색다른 테마 하나를 추가하고 싶다면, 그길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리멤버 강뉴 Kagnew ▲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이디오피아길 초입에 2007년 문을 연 에티오피아 한국  [운영자 - 19.04.18 09: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