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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구운 도자기 그릇에 마지막은 맛으로 디자인 포남동, 갤러리 느루

    외관부터 남다른 갤러리로 시선 직접 구운 도자기 그릇에 마지막은 맛으로 디자인 포남동, 갤러리 느루 사실 국밥을 파는 음식점이 ‘갤러리’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점이 예사롭지 않았다. 또 하나, 한꺼번에 몰아치지 않고 오래 한다는 ‘느루’라는 단어가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외관부터 남다른 갤러리 느루(대표 조흠기)는 입구부터 남다르다. 봄꽃의 대명사인 개나리를 닮은 노란 색으로 입구를 표현해 금방이라도 꽃망  [운영자 - 19.08.13 09:09:21]

  • 말복을 앞둔 요즘 보양식 한 그릇 어떠세요. 원주 삼부자집의 ‘산약초한방백숙’

    말복을 앞둔 요즘 보양식 한 그릇 어떠세요. 원주 삼부자집의 ‘산약초한방백숙’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평균 낮기온은 35도에 육박할 만큼 땡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쏟아지는 더위에 습도까지 높으니 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선조들은 이렇게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특히 초복, 중복, 말복이면 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섭취하며 건강을 챙겼다. 그 전통이  [운영자 - 19.08.06 09:11:38]

  • 건강한 먹거리와 바른 먹거리로 시나미 다가가다 명주동, OAT. toc toc 요거트 카페

    강릉시 명주동은 시나미(천천히)걷고 싶은 거리와 걸으면서 주변을 살펴보는 재미, 여기에 커피는 물론 다양한 음료를 팔고 있는 카페거리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안목 커피 거리와는 또 다른 특별함으로 젊은 층은 물론 연인, 가족나들이로 소소한 즐거움과 낭만 여행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나미 즐기는 여유 속에 건강한 먹거리는 덤 명주동 오트톡톡 요거트 카페(대표 최지원)는 평수는 그리 넓지 않은 작고 아담한 카페이다  [운영자 - 19.07.30 09:34:27]

  • 으라차차 ~ 기운 UP 맛도 UP 복달임 추천!

    우리는 절기상 초 · 중 · 말복까지 몸에 좋은 보양식을 제대로 먹어야 무더위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왕이면 제값내고 제대로 된 보양식으로 올 여름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는 맛은 기본이고 분위기와 넉넉함까지 책임지는 보양식 맛집을 추천한다. 몸에 좋은 삼계탕을 원하는 대로 골라 먹다 홍제동, 제일강산 제일강산(대표 김순기)은 다양한 삼계탕을 맛볼 수 있어서 주문하기 전 고민에 빠진다. 남편  [운영자 - 19.07.16 09:34:48]

  • 더운 여름 돼지갈비와 냉면을 즐기는 곳 개운동 일송정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돼지고기를 손꼽는다. 특히 돼지갈비는 특유의 부드러운 듯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육향을 느낄 수 있고 갈비뼈에서 우러나오는 골즙도 고소한 단맛을 가지고 있어 살코기의 육단백질과 지방의 맛을 더욱 진하고 달게 만들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돼지갈비는 소에 비해 갈비뼈가 작아 뜯어 먹기에도 편하고 가격적인 부담도 적어 어린 학생들과 사회   [운영자 - 19.07.09 09:25:56]

  • 시원한 해물탕과 단짠 조화의 불고기가 만나 한 송이 꽃을 피우다 성산면, 수련 불고기

    동그란 전골냄비에 알록달록 예쁘기도 하다. 맛도 중요하지만, 시각적으로 먹는 맛도 포기할 수 없는 성산면 수련 불고기(대표 고순희)는 재료를 담는 정성부터 입맛을 자극한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해물탕은 시원한 국물맛과 해물의 깊은 맛에 포기를 못 하겠고, 단맛과 적당한 짠맛의 조화로움의 불고기 또한 국민 메뉴라고 할 정도로 인기 메뉴이다. 이 두 종류의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양면 전골냄비를 사용하여 맛  [운영자 - 19.07.02 09:21:16]

  • 냉동 삼겹살 맛이 일품인 무진장 삼겹살

    “고기 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이 말을 들으면 섭섭해 할 고깃집이 있다. ‘옛날 삼겹살’의 고기 맛은 확실히 다르다. 평원동 있는 무진장 삼겹살은 고기를 얇게 썰어 그대로 냉동시킨 삼겹살이 주메뉴다. 최근에는 두툼한 고기를 불 위에 올려 지글지글 익혀 먹는 것도 무게감이 있고 좋지만 냉동 삼겹살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빨리 구워지고 고소한 맛이 나게 익힐 수 있다는 데 있다. 원주를 대표하는 삼겹살 전문  [운영자 - 19.06.25 09:16:54]

  • 건강음식으로 손꼽히는 오리고기, 신토불이

    이마트 원주점에서 육민관고등학교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위치한 신토불이는 2007년 오픈해 원주를 대표하는 오리정식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삼백초를 먹인 오리고기는 건강과 미용뿐만 아니라 영양이 뛰어나 성장기 어린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이나 직장 등의 모임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0여 년의 요식업 경험 되살려 운영 허명득 대표가 요식업에 뛰어든   [운영자 - 19.06.11 09:08:38]

  • 세월만큼 진한 맛, 한 그릇에 담다 노암동, 명성옥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강산은 변해도 진한 맛은 변하지 않고 오롯이 세월만큼이나 더욱더 깊은 맛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노암동 명성옥(대표 최순자)이다. 1992년부터 전통 한옥을 개조해서 영업하는 명성옥은 맛은 기본이고, 한우와 식재료 모두 국산을 사용해 한 그릇에 담는다. 이는 최 대표의 먹거리에 대한 고집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맛을 잘 알기에 세월이  [운영자 - 19.06.04 09:27:36]

  • 신선해서 더 맛있는 초밥이 가득 키누카누 원주무실점

    원주시 무실동에 자리한 키누카누는 가성비 좋은 스시 전문 뷔페다. 이곳에서는 50여가지의 초밥과 롤, 샐러드,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식은 물론 중식, 분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끊임없이 준비되고 있다. 좌석도 다양하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돌잔치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 및 모임 장소로도 좋다. >> 초밥에 와사비가 없다? 가끔 초밥을 먹을 때 와사비를 조금 덜  [운영자 - 19.05.28 09:48:24]

  • 씹으면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는 소곱창, 원주 과장님댁 소곱창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곱창. 최근 유명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곱창 전문점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여 전국의 곱창집과 막창집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재료 수급에 난항을 겪는 등 말 그대로 ‘대란’을 겪었다. 맛도 맛이지만 곱창은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겨울철 추위로 인해 약해진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보양식으로도 좋다. 알코올 분해작용과 위  [운영자 - 19.05.21 08:53:37]

  •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강문동, 강릉궁짬뽕 탕수육이 찰떡처럼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 여기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돼지고기 육즙까지. 이런 탕수육은 반칙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찰떡같은 탕수육으로 입이 즐겁다. 강문동 궁짬뽕(대표 최상철)은 신메뉴인 찹쌀떡 탕수육과 해물 냉짬뽕으로 분주하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궁짬뽕의 짬뽕과 짜장면 맛은 익히 소문이 나 있을   [운영자 - 19.05.14 09:18:25]

  •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돼지뼈와 짬뽕의 만남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뼈짬뽕으로 유명한 원주시 봉산동 뼈대있는 집. 줄을 서서 먹는 이 집은 매콤한 짬뽕이 자꾸 생각나 단골이 되는 곳이다.  매콤한 짬뽕과 감자탕 목뼈의 만남, 언뜻 이게 어울릴까 의심이 든다.  하지만 일단 맛을 보면 이 둘의 조화에 감탄하고 만다.  줄 서서 먹는 맛집 뼈대있는 짬뽕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식사  [운영자 - 19.05.07 09:44:49]

  • 오랫동안 우려낸 육개장, 든든한 한 끼 권가네 우리소

    육개장은 쇠고기와 각종 채소, 고사리나 숙주나물 등 나물을 푹 삶아 끓인 매운 맛이 도는 국의 한 종류로서, 개장국에서 유래됐다. 오래전부터 삼복 때 보양음식으로 개장을 즐겼고 개가 귀한 개장철에는 마을 어른들이 개를 대신해 병들거나 나이 든 소를 공동 도축해 국을 끓였는데 이것이 육개장의 출발이다. 육개장은 개장국에 바탕을 둔 조선왕조 궁중음식으로써 뜨겁고 매운 맛이 미각을 살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든든  [운영자 - 19.04.30 09:23:13]

  • 절구에 찧어 직접 만들어 먹었던 추억의 떡을 선물합니다

    아리아리떡사랑 정선 수리취떡 일 년 중 가장 큰 명절을 앞두고 집마다 굴뚝에는 맛있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멀리 돈 벌러 떠났던 자식들이 돌아오면 함께 맛있게 먹기도 하고, 돌아가는 길에 한 보따리 싸서 손에 들려 보내기 위해 부모님은 이른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분주했다. 어머니는 떡에 사용할 떡쌀을 직접 절구에 찧어 몇 번씩 채에 걸러 가마솥에서 떡쌀을 쪄내면 다음부터는 아버지의 몫이 된다. 맛있게  [운영자 - 19.04.23 09: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