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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0.13 08:54:15]

  • 매콤하고 푸짐한 닭볶음탕 매력에 빠지다…포남동, 친한 친구

    매콤하고 푸짐한 닭볶음탕 매력에 빠지다 긴 추석 연휴가 끝났다. 연휴가 길어서 집에서 먹고 자고 세상 부러울 게 없었다는 사람과 긴 연휴로 지루함에 못 이겨 출근하는 게 훨씬 낫다는 사람. 온통 기름지고 맛있는 명절 음식으로 불어난 몸무게를 걱정하는 사람과 직장에 출근했다가 삼삼오오 모여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  [운영자 - 17.10.11 10:45:53]

  • 울릉도 여행도 식후경 먹go 걷go 보go 먹go

    여행을 하다 보면 눈으로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다. 울릉도는 누구나 알다시피 울릉도 오징어가 유명하듯 오징어내장탕과 직접 바다에서 채취하는 홍합(섭)으로 만든 홍합밥이 유명하다. 또, 따개비 칼국수와 평지인 나리분지에서 많이 재배되는 삼나물 무침은 꼭 맛보아야 한다  [운영자 - 17.09.28 09:04:06]

  • 9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9.25 08:56:24]

  • 자연의 향기와 맛을 약선 음식에 담다 - 성산면 보광리, 대굴령 민들레동산

    자연의 향기와 맛을 약선 음식에 담다 성산면 보광리, 대굴령 민들레동산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보광리 입구)에 있는 대굴령 민들레동산 (대표 김금옥)은 민들레돌솥밥과 방풍나물돌솥밥으로 유명하다. 이유는 국내 최초로 발명특허 출원으로 몸에 좋은 약선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20여 가지 몸에 좋은 약선 재료로 만  [운영자 - 17.09.20 09:03:58]

  • 9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9.15 08:54:02]

  • 가장 맛있는 국내산 돼지 특수부위 ‘뒷고기’를 아시나요? / 포남동, 강릉본가뒷고기

    뒷고기가 과연 뭘까. 강릉 지역에서는 특히 낯설다. 먼저 뒷고기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돼지고기를 손질하고 남은 고기를 뒷고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뒷고기는 도축장에서 도축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돼지고기 중에서 특별히 맛있는 부위를 뒤로 빼돌려서 먹을 정도로 맛있는 부위를 일컫는 용어이다. 그 정도로 맛있  [운영자 - 17.09.13 08:52:12]

  • 9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9.08 08:50:04]

  • 강문, 덕앤도그

    바다는 여유다. 눈앞에 바로 펼쳐지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따끈한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과 식사 대용으로 출출함을 달래주는 한 끼 식사. 매일 이것저것 반찬과 함께 밥 위주로 식사를 했다면 오늘은 왠지 바다를 바라보면서 여유를 즐기며 속을 채우고 싶다. 강문, 덕 앤 도그 핫도그(대표 서재미)는 부드러운 잡곡 빵에   [운영자 - 17.09.07 13:42:44]

  • 9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9.01 09:33:39]

  • 초당, 거래처

    유통업계에서 12년이 넘도록 근무하며 고기와 사랑에 빠졌던 남자. 고기 빛깔과 핏물 색만 봐도 신선도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남자. 초당 거래처(대표 신원종)는 생고기전문점으로 문을 열고 신선한 맛을 제공하고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유는 신선하고 질 좋은 생고기와 생갈비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  [운영자 - 17.08.31 10:07:22]

  • 8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8.31 09:44:38]

  • 해물 칼국수로 유명한 강문, 해궁

    오늘은 24절기 중 처서이다. 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온다는 의미가 있는 처서. 그동안 무더위에 지쳐 찬 음식 위주로 먹었다면 이제는 따뜻한 음식을 기대할 만한 계절이 다가온다. 이왕 먹는 음식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강문에 있는 해궁(대표 나연자)으로 향해보자. 유선주 기자 gnkcr@h  [운영자 - 17.08.31 09:29:02]

  • 8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8.31 09:23:27]

  • 성산면, 풍천민물장어직판장

    강물과 바닷물이 어울리는 곳에서 잡히는 풍천민물장어. 산란기가 되면 서해바다를 거쳐 태평양 깊숙한 곳에까지 가서 새끼를 낳는데, 이 새끼장어들은 회귀성이 있어서 무리를 지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온다. 주로 숯불구이로 요리되는데, 다른 곳에서 잡은 장어와는 달리 그 맛이 아주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   [운영자 - 17.08.16 08:5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