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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남동 돈데크맘

    썰고 먹고 배부르고 무한리필 돈가스 포남동 돈데크맘 “돈에 구애받지 않으며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지난 시절 돈가스는 먹고 싶은데 형편상 많이 먹지 못한 기억이 무한리필 돈데크맘(대표 심상돈)을 운영하게 하였고, 찾아온 손님이 주문하면 바로바로 튀겨 내는 돈가스 맛에 손님이 기뻐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는 심 대표. 치즈 모둠 정식 · 모둠 정식은 시선부터 놀라워   [운영자 - 13.10.28 16:42:52]

  • 시각에서 미각까지 절로 나오는 탄성 ‘김영래 蓮(연)’

    “연밥은 밥이 아니다 보약이다” 시각에서 미각까지 절로 나오는 탄성 ‘김영래 蓮(연)’ 강동면 하시동리 풍호 마을은 여름이면 연꽃축제로 유명하다. 연꽃의 은은한 향이 그리우면 축제장 입구에 있는 ‘김영래 연(대표 김영래)’ 음식점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이름을 걸고 음식을 내는 만큼 맛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한상차림의 주메뉴는 ‘백련’과 ‘홍련’으로 나누어 주문을 받고 정성이 가득한 20여 가지 이상의 음식이   [운영자 - 13.10.21 17:34:02]

  • 고풍스러운 그리고 달콤한, 봉봉방앗간

    고풍스러운 그리고 달콤한 봉봉방앗간 따뜻한 정과 미소 그리고 사랑이 있는 곳. 혹 카페라는 간판을 보지 못한다면 ‘봉봉방앗간(공동대표 유미선)’의 매력을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봉봉방앗간이 전하는 아늑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유 대표와 3인이 함께 뜻을 모아 문을 연 봉봉방앗간에 찾아갔다. 봉봉방앗간의 이름이 궁금하다 이곳은 참으로 묘한 곳이다. 즐거움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  [운영자 - 13.10.15 17:50:59]

  •  교동 택지 퓨전음식점 라이바

    중화요리, 싸고 푸짐하게 맛 볼 수 있는 곳 교동 택지 퓨전음식점 라이바 중화요리하면 자장면과 탕수육을 손꼽을 수 있지만, 전문요리식당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해진 교동 택지 라이바(대표 고 온). 화교 2세로 강릉에서 태어난 고 대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중화요리로 맛을 낸 식당을 운영하면서 조금 더 친숙한 맛으로 젊은 층의 입맛까지 고려해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저녁  [운영자 - 13.10.07 17:42:36]

  •  포남동 천방뚝 감자탕

    푸짐한 양과 야들야들한 고기 맛에 놀라는 포남동 천방뚝 감자탕 찬바람이 불어오고 칼칼한 국물이 당기고 입으로 즐겁고 손이 바빠서 더욱 맛있는 감자탕이 제맛을 더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포남동 천방뚝 감자탕(대표 이상훈)은 12년이 넘게 오로지 한자리에서 감자탕 맛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영업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재료가 아닌 최소화의 재료로 국물의 시원함과 구수함, 뼈에 붙은 살이 야들거려 먹으면  [운영자 - 13.09.26 08:55:28]

  •  유천택지 사임당 막국수

    맛있게 먹고 편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유천택지 사임당 막국수 강릉시 사임당로 유천택지 방향(강릉대 치과대 후문 쪽) 산 아래 자리를 잡은 사임당 막국수(대표 한영순)는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막국수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얼핏 보면 휴게소가 새로 생겼나 싶을 정도로 음식점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크고, 외관이 카페인 것처럼 보여 커피를 마시러 들르는 손님들도 꽤 있을 정도로 외관이 현대건축  [운영자 - 13.09.13 17:33:59]

  • 짬뽕 국물에 하얀 순두부가 풍덩! 400년 전통의 초당 순두부와 짬뽕 순두부 동화가든

    짬뽕 국물에 하얀 순두부가 풍덩! 400년 전통의 초당 순두부와 짬뽕 순두부 동화가든 초당 하면 순두부, 순두부 하면 초당이라고 할 정도로 초당은 순두부로 유명하다. 초당 순두부마을은 이름만큼 순두부 음식을 만드는 가게가 많지만, 유독 남다른 순두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동화가든. 동화가든은 직접 만든 두부와 순두부, 할머니가 아랫목에 메주콩을 띠어 발효를 시켜 만든 청국장 맛 그대로인 청국장이 입소문을 타고  [운영자 - 13.09.09 18:24:03]

  • 이것이 진짜 칡냉면이다! 송파칡냉면

    이것이 진짜 칡냉면이다! 송파칡냉면 냉면 한 그릇으로도 속이 든든해 질 수 있다. 그것도 칡으로 만든 냉면이라니 내 몸을 위한 보양식이다. 시원하고 달콤하고 새콤한 칡냉면의 참맛을 알 수 있는 곳이 있다. 입암동 태평양아파트 입구에 있는 송파칡냉면(대표 한창수)이다. 탁 트인 홀과 테라스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준다. 송파칡냉면에 찾아갔다. 10시간 끓이는 소고기 육수 한 대표는 “맛있는 냉면의 비밀은 육수”  [운영자 - 13.09.03 17:13:11]

  • 서늘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 딱 좋아! 포남동 만두와 탕수육

    서늘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 딱 좋아! 포남동 만두와 탕수육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시원한 국물과 면 종류의 음식이 불티나게 팔려나갈 때가 언제였던가 싶을 정도로 바람은 가을을 말해준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유독 생각나는 찐만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솥에서 갓 쪄낸 만두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싱싱한 채소와 돼지고기로 속을 꽉 채운 고기만두는 호호 불면서 입안이 터질세라 가득 넣  [운영자 - 13.08.30 18:14:10]

  • 옛 정취 흙집에서 마음 그윽해 지는 곳,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

    옛 정취 흙집에서 마음 그윽해 지는 곳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 곱고 부드러운 순두부. 초당은 예로부터 순두부로 유명하고 유명세만큼이나 순두부 집도 많다. 그 중에서도 황토와 초가집 모습으로 정겨움을 더하는 곳이 있으니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대표 김규태)다. 들어서면서 연못에는 부레옥잠이 싱그러움을 더하고 꽃에는 나비와 벌이 날아들고 있었다. 초당 순두부의 오랜 역사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에  [운영자 - 13.08.27 13:55:41]

  • 내곡동 민들레 막국수

    생각부터 남달라 육수부터 남다른 맛 내곡동 민들레 막국수 “ 민들레는 야생초에 불과하지만, 꽃부터 줄기, 잎, 뿌리까지 못 먹는 게 없다. 건초로 말려서 분말을 내어 차로 마셔도 좋고, 잎을 고기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스트레스나 다이어트로 인해 생기는 흰머리로 고민하는 사람은 분말을 꾸준히 차처럼 먹으면 좋고, 간 기능에도 탁월한 효험이 있는 민들레는 보기만 해도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막국  [운영자 - 13.08.23 17:49:19]

  • 12시간 가마솥에서 끓인 육수로 만든 칼국수?! 12번지 닭칼국수

    12시간 가마솥에서 끓인 육수로 만든 칼국수?! 12번지 닭칼국수 든든한 보양식을 제대로 먹은 기분이다. 닭고기가 들어있는 칼국수를 흔하지 않은 요리. 12번지 닭칼국수 김동섭 대표는 특별함에 목적을 두었다. 흔하지 않으면서도 몸에 좋은 칼국수를 선뵈는 것. 게다가 욕심없는 가격으로 소비자의 지갑 사정까지 고려한다. 교동택지 솔올중학교 정문 앞 뒷골목 12번지 닭칼국수에 찾아갔다. 12시간 가마솥에서 끓여낸   [운영자 - 13.08.21 17:45:43]

  •  입암동 춘천수미닭갈비

    "닭갈비, 살아있네~센 불에 빨리 볶아 육즙 맛 제대로 느껴” 입암동 춘천수미닭갈비 강릉시 입암동 원마트 후문 녹원 아파트 앞에 있는 춘천수미닭갈비(대표 김일남)는 일반 닭갈비 식당과는 차별화가 있다. 닭갈비 하면 갖은 채소와 손질된 닭고기와 양념에 익혀먹는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전부이지만, 얼마나 숙성이 잘된 닭고기를 쓰고 양념의 숙성과정, 어떻게 익혀내느냐가 중요하다. 막연하게 빨리 익기만을 기다렸  [운영자 - 13.08.19 17:52:22]

  • 이열치열 땀 쫙 빼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짬홍

    이열치열 땀 쫙 빼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짬홍 충북 괴산에서 온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간다. 식재료 값이 비싼 요즘에도 국내산 청정 고춧가루를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짬홍 김원홍 대표의 아내 신소현 씨의 친정이 그곳이기 때문이다. 음식으로 장난하지 말라는 김 대표의 아버지의 말씀을 철칙으로 지키는 포남동 청송아파트 상가 2층 짬홍에 찾아갔다. 홍합 육수로 시원하고   [운영자 - 13.08.13 10:55:14]

  • CRACK 대표 이용래

    "카페야? 박물관이야?” CRACK 대표 이용래 CRACK을 들어서기 위해 계단을 오르면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입구에 마치 살얼음이 얼어있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다. 한여름에 설마! 얼음이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한발 한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신을 보면서 코웃음이 난다. 강릉시 포남동 일송 아파트 상가 맞은편 주택가에 자리 잡은 CRACK(대표 이용래). 외관으로 비치는 CRACK은 고급스러우  [운영자 - 13.08.08 16: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