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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One Else Like You  교동, 카페 노엘리

    No One Else Like You 교동 , 카페 노엘리 “ 연애시절 , 아내와 함께 봤던 영화 비긴 어게인에 수록된 모든 OST 곡을 좋아했죠 . 그 중 당신과 같은 사람이 또 없다는 ‘No one else like you’ 의 의미에 반해 약자를 딴 NOELY 로 카페 이름을 짓게 되었다 ” 고 웃음 짓는 ‘ 카페 노엘리 ’ 김영수 대표 . 교동에 위치한 ‘ 카페 노엘리 ’ 는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무  [운영자 - 16.09.13 10:17:12]

  • 대관령 작품 아래서 커피를 노래하다 -   교동택지 집[集]

    벽면을 가득 메운 대관령 산기슭. 대관령을 누구보다 유독 좋아하는 ‘집’ 커피숍 최홍 대표. 주말이면 빠짐없이 대관령 옛길이나 선자령을 다녀오곤 했지만, 그것도 이젠 옛날이야기이다. 시간이 허락지 않는다는 핑계, 커피숍을 운영한다는 핑계 등으로 대관령 산행 대신 강릉 출신 김우범 작가의 대관령 작품을 커피숍 안으로 옮겨와 매일 작품을 만나면서 커피콩을 볶고 커피를 내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홍 대표.  [운영자 - 16.09.06 11:03:04]

  • 커피숍은 작아도 커피 향은 진하다 - 초당 윤스커피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달라졌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며 여름이 싫다고 노래를 불렀어도 점점 높아지는 하늘과 바람 한줄기는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걸 거부할 수 없다. 초당의 매력은 소나무 숲과 경포호수가 인근에 있다는 것. 이른 저녁을 먹고 천천히 걷거나 운동하러 나오는 시민들도 점점 많아졌다. 경포호수 한 바퀴를 돌고 미처 식지 않은 땀을 축여줄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커피숍. 외관상으로 보이는 윤스커  [운영자 - 16.09.02 08:54:10]

  •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심쿵 교동, 비전바디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심쿵 교동 , 비전바디 평생을 고민하는 여자들의 숙제 , 다이어트 .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는 젊은 여성들뿐 아니라 모든 여자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 다이어트를 평생 숙제로 여기며 다양한 방법으로 살을 빼기 위해 매진해 보지만 ,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특정 부위의 군살은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을 떨어뜨리게 하고 ,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을 쪼개 운동하는   [운영자 - 16.08.31 07:18:43]

  • 클레오파트라가 먹던 무화과 이젠 강릉에서 맛보다 - 친환경 무농약 강릉 무화과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고 해서 ‘미인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무화과. 무화과는 무화과잎 하나에 무화과 열매 하나가 열리는 과일이다. 무화과 잎은 살충력이 강해 벌레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는 친환경 과일이다. 일반적으로 열대과일로 많이 알려진 무화과는 남쪽 지방에서 무화과 재배로 성공을 거둔 사례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강릉시 두산동에 친환경 무농약 재배로 상품화된 무화과를 출시  [운영자 - 16.08.25 15:21:32]

  • 영진 바다가 커피 잔에 빠지다 영진, 카페 브라질

    영진 바다가 커피 잔에 빠지다 영진 , 카페 브라질 영진해변은 안목해변 못지않게 제 2 의 커피해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커피숍이 많다 . 커피숍에 커피가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 어떤 콩을 사용해 어떻게 로스팅해서 드립까지 완벽한 한 잔의 커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여기에 신선하고 풍미 가득한 커피 향과 맛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핫 플레이스가 있다 . 바로 카페 브라질 ( 대표 엄우성 ) 이다 .   [운영자 - 16.08.16 16:45:33]

  • 여유 한 잔과 분위기 한 조각을 즐기다  교동, 밀과콩

    여유 한 잔과 분위기 한 조각을 즐기다 교동 , 밀과콩 행복한 모루도서관과 강릉시립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어 문화의 길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교동 임영로 . 이곳에 문화적 여유를 맘껏 즐긴 후 기분 좋게 차 한 잔의 여유까지 이어지는 공간이 있다 . 소곤소곤 애기하며 상대방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혹은 소꿉놀이 공간을 연상케 할 정도로 아기자기한 공간 . 도로 옆을 지나면 맛있는 빵 냄새로 그냥 스  [운영자 - 16.07.19 11:02:27]

  • 강문해변의 작고 소박함을 똑 닮은 강문 하버그릴

    강문해변의 작고 소박함을 똑 닮은 강문 하버그릴 강문해변은 젊은 여인들의 천국이 된지 오래다 . 그리 넓지 않은 해변에 다양한 조형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해 지나가는 관광객마다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바쁘다 . 강문은 화려하지 않다 . 강문해변은 조용한데 찾는 이들의 발길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 강문의 매력 때문이다 . 강문에 있는 하버그릴 ( 대표 정송이 ) 또한 이색적인 카페로 찾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   [운영자 - 16.07.13 17:24:31]

  • 설렘 가득 좋은 소식이 머무는 곳 포남동, 작은 우체국 cafe

    설렘 가득 좋은 소식이 머무는 곳 포남동 , 작은 우체국 cafe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보곤 한다 . 나지막한 음악소리가 귓가를 간질이고 그윽한 커피향이 퍼지는 공간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가장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상상을 . 우연히 길을 걷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카페를 발견하면 마치 나만의 아지트를 찾은 듯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 그 곳에서 친구와 편한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 . 이 모든 것을 충족시  [운영자 - 16.07.05 09:28:17]

  • 곳곳에 개성이 묻어 있는 명주동 히피 커피

    시간이 멈춘 듯 문득 옛사랑이 그립다 곳곳에 개성이 묻어 있는 명주동 히피 커피 강릉은 커피 도시라고 할 만큼 이색적인 커피숍이 곳곳에 숨어 있다 . 물론 바다가 어우러진 안목을 비롯해 요즘 뜨고 있는 사천항 , 영진 바닷가 부근 , 명주동 골목 등에 크고 작은 커피숍이 있지만 , 사람들은 자기 취향과 자기가 선호하는 커피숍을 고려해 찾는 이유가 분명하다 .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에 비유하면 한가지만을 고집하  [운영자 - 16.06.30 09:02:10]

  • “여보게, 뭐가 그리 바쁜가 잠시 쉬면서 커피 한 잔 들고 가세” 초당 커피 정미소

    초당 정미소는 더 이상 쌀을 도정하지 않는다. 철컥철컥 기계가 돌아가면서 쌀눈을 더 이상 벗기지 않는다. 가을이면 잘 익은 벼를 경운기에 가득 싣고 초당정미소에서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기억은 사라졌다. 하지만 초당정미소가 초당 커피 정미소(대표 김규태)로 탈바꿈해 사라진 추억의 시간과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억을 더듬어 추억을 되돌리다 초당 커피 정미소는 기존 정미소 외관을 살리고 초당정미소 현판을 그대  [운영자 - 16.06.28 09:10:14]

  • 쉼, 차 한 잔의 여유,작품과 소통, 그리고 나를 찾다 - 구정 미술관&카페

    작품에 어떤 이유도 달지 않는다. 군더더기를 특히나 싫어하고 꾸밈없는 작품으로 작품이 표현하는 느낌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의도가 작가가 의도하는 방향이다. 조건도 달지 않는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이는 대로 감상하고 느끼기를 원하는 김문기 작가. 구정면 솔향수목원 입구에 새롭게 문을 열고 자연과 더불어 작업을 하면서 40여 년 동안 함께한 작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차 한 잔을 마시면서   [운영자 - 16.06.07 15:34:26]

  • 식어도 맛있는 커피 저동, 경포대 옆 코나

    식어도 맛있는 커피 쓴맛없는 과일 향의 풍부함 그대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과일 향을 담다 코나(대표 심재을)는 강릉에서 ‘식어도 맛있는 커피’로 유명하다. 아직도 초당에서 코나를 찾는 사람이 혹시 있다면 경포대 주차장 옆 1·2층과 함께 호수를 바라보며 경포 해변의 바닷바람이 전해지는 테라스도 강력 추천. 코나에서는 커피를 주문하면 머그잔 대신 일본에서 주로 사용하는 홍차 잔에 커피를 찰랑찰랑 가득 담아 내어  [운영자 - 16.05.10 11:54:17]

  • 우리나라 유일의 속초 게 생태체험관 테라크랩팜

    토종 ‘도둑게’ 대량양식에 성공! 도둑게라고 요놈~ 하다 보면 게가 웃지요! 신기하게도 몸에 하나같이 스마일표시가 일률적으로 똑같다. 아주 작은 치게(어린 게)부터 아이 주먹만큼 자란 모든 게 등딱지에 스마일 표시가 있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고 복이 들어올 것만 같다. 집집마다 집안에 ‘스마일 게’ 한 마리씩 키운다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강원도 속초시 학사평2길 16에 있는 게 생태체험관 테라  [운영자 - 16.04.27 09:10:51]

  • “선택은 당신이 하고 맛은 ‘C’ 에서 제공하고”  - 초당 ‘C’ 카페

    단순하게 ‘C’ 카페? 특이하다. 외관도 특별하다. 동철을 주로 사용해 출입문을 만들고 벽면에 꾸면 진 각종 커피 종류 또한 이색적이다. 벽에는 원더우먼이나 슈퍼맨 등으로 벽화를 꾸미고 천정에는 파이프를 이용해 조명을 꾸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테이블은 예전 재봉틀 다리를 이용해 테이블을 만들고 맛있는 커피뿐만 아니라 티라미수 컵케이크를 비롯해 브라우니 디저트는 ‘C’카페(대표 김경미)를 대표하는 메뉴로 주목받  [운영자 - 16.04.06 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