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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벵이는 느리지만 부지런해야 성공한다 강릉 굼벵이마을 박대준 대표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약욕곤충 굼벵이 굼벵이는 미래 식량이며 약용으로도 많이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써 미래 산업으로도 주목받는 있는 산업이다. 굼벵이는 보통 느리게 움직이다 보니 느린 사람들에게도 ‘굼벵이 같다.’라고 말하는 예도 있다. 하지만 굼벵이 육성 사업은 절대로 굼벵이처럼 느려서는 안 된다. 아직은 굼벵이 육성 관련에 대한 자료나 교육이 많이 부족한 시점이며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 어려운 점이 한두   [운영자 - 16.04.06 09:47:43]

  • 햇빛 봄빛 달빛이 아름다운 곳 생각할 수밖에 없는 공간 '생각하는 카페'

    생각하는 카페? 카페에서 무슨 생각? 궁금증을 안고 즈므마을로 향했다. 한적한 시골마을에 하얀 건물의 ‘생각하는 카페’가 눈에 들어온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시야에 들어오는 아기자기한 생활소품과 커피향. 한쪽 편에 마련된 선물 코너에는 웹툰 작가로 유명한 구상렬 작가의 작품 ‘나도 피었습니다’저서를 비롯해 웹툰 만화의 글과 그림이 담긴 작은 액자, 강릉의 대표인물인 신사임당의 초·충·도 작품과 악세사리 등이   [운영자 - 16.04.06 09:19:14]

  • 10여 마리 유산양 아빠, 강륜 씨를 소개합니다!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서 자연과 함께 유산양 10여 마리를 키우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강륜 씨. 자연과 함께 자연을 관리하며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욕심내지 않아도 되는 완전한 자유인으로 보람된 삶을 느끼는 사람. 자신이 먼저 살기위해 좋은 집을 짓고 나머지 공간에서 가축을 키우는 방식이 아닌 가축을 자식처럼 생각하며 유산양에게 최고의 자연조건을 갖춘 뒤 본인을 돌아보는 강륜 씨는 강릉에서 생활한지 8  [운영자 - 16.02.25 08:56:22]

  • 확 트인 공간과 자연, 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모무스 레스토랑

    강릉시 초당동 아쿠아리움 인근 깔끔한 식사와 직접 로스팅하고 핸드드립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모무스’. “가장 편한 공간에서 맛있는 식사와 커피를 제공하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로 함께 공유하는 장소를 제공하고 싶었다”는 이정애 대표. 창가로부터 보여주는 주변 환경과 멀리 대관령 산자락이 금세 와 닿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확 트인 공간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듯 창가로부터 마음의 여유를 선물 받을 수 있  [운영자 - 16.02.25 08:46:27]

  • 간판이 유독 눈에 띄는 커피숍, 홍제동 물고기

    하늘을 향한 물고기는 오늘도 묵묵히 대답이 없다. 조용히 바라볼 뿐이다. 오가는 사람들과 눈빛이 마주칠 때면 때로는 미소 짓기도 한다. 꼬리를 흔들기도 한다. 내 마음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비로소 은빛 비늘 하나를 털어 건넨다. 유선주 기자 / 물고기 간판이 유독 눈에 띄는 커피숍. 상호가 특이하게 ‘물고기’인 커피숍. 간판에 은색 비늘이 가득한 물고기가 손짓하는 커피숍. 작고 아담한 공간에서 무슨 일이 벌어  [운영자 - 16.02.16 11:27:20]

  • 자연을 배경 삼아 액자 속 주인공은 당신! 난설헌로 UncleBob

    강릉시 난설헌로 올림픽 주 경기장 쪽으로 향하다 보면 엉클 밥(대표 밥 그래프)이라는 커피숍을 만날 수 있다.하얀 건물로 외관부터 깔끔함을 풍기는 엉클 밥은 문을 열고 들어서면 또 한 번 놀란다. 공간 공간을 마치 액자 속 자연 풍경을 담아놓은 듯 조화를 맞춰 인테리어에 신경 썼기 때문이다. 어떤 테이블에 앉아도 액자 속 주인공이 된다. 바로 그 주인공이 당신이 된다. 최상의 베이글과 머핀, 아포가토와 아메리  [운영자 - 16.02.03 08:48:29]

  • 자연이 좋아 커피가 좋아 딱! 좋아 - 사천면 커피 체험장 공감

    강릉시 사천면은 한과가 유명하고 봄이면 해살이마을을 더욱 빛내는 두릅 또한 유명하고 여기에 덤으로 유명한 커피 체험장 공감(대표 김미경)이 있다. 사천 사기막 종점에서 1km, 용연사 가는 길로 접어들면 커피 체험장 공감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커피 체험장이 있을까 싶지만 자연이 좋고 커피가 좋아 마련한 공간이다. 자연과 동화되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공감으로 향해보자. 사계절 자연  [운영자 - 16.01.26 09:35:31]

  • 커피향과 커피잔으로 여심을 흔드는 곳 경포 입구 엔틱 카페 플로리안

    한때 이탈리아를 점령했던 나폴레옹은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을 보고 “유럽에서 가장 우아한 응접실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산마르코 광장에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플로리안이 있었다. 1720년에 생긴 카페 플로리안은 베네치아의 상징이며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곳으로 괴테, 루소, 쇼팽, 모네, 나폴레옹 등 특히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 또한 당시 유일하게 여성출입이 가능한 플로리안을 자주 찾아  [운영자 - 16.01.05 10:02:51]

  • 커피를 사랑하는 이에게 벗이되다 Cafe 델피노

    강릉에서 커피를 떠올리면 바로 안목 커피거리가 생각난다. 하지만 강릉은 커피도시답게 바다뿐만이 아니라 주변 곳곳에 크고 작은 커피숍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브랜드 커피숍은 테이블과 테이블간의 간격이 가까워 패스트푸드점처럼 시끄럽고 산만한데 반해 친한 친구와 커피 한 잔 하면서 담소를 나누거나 숲 속 별장에 와있듯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숨은 그림을 찾듯 자연속에 숨어 있는곳 종합운  [운영자 - 16.01.05 09:51:50]

  • 건강한 차로 건강을 치유하다 홍제동 선복 티테라피 약선차 교실

    우리나라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건강유지와 목적으로 끓여 마셔오던 한약재가 있다. 산과 들에서 나는 풀과 나무, 꽃과 열매는 모두 차의 재료가 될 수 있으며 이를 기호에 맞고 체질에 맞게 브랜딩을 해서 약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현대에 맞는 건강 기호 음료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동양의 허브티 즉 약선차인 것이다. 건강한 차와 함께 치유를 제공하는 공간인 홍제동 선복(대표 유혜원). 유 대표는 지난날 우연히 강  [운영자 - 16.01.05 09:46:09]

  • 커피의 모든 이로움을 그대로 선물하다. 바다가 한눈에! 사천 커피 로움

    이왕이면 맛있는 커피를 천혜의 자연조건이 주어진 공간에서 여유로움과 더불어 진다면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사천진리 해변 거리에 있는 커피 로움(대표 이동희)은 질 좋은 원두를 디지털 로스팅 시스템 장비를 활용해 원두 본연의 맛 그대로를 선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커피의 모든 이로움’이라는 창업정신 바탕 로움은 커피의 모든 이로움이란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2009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커  [운영자 - 16.01.05 09:36:05]

  • 드올래가 뭐냐고요? 들어와 보셔요! 사천 드올래 커피숍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직장이나 단체모임 등 장소 선택을 앞두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식사하고 난 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단체모임이 이어져 상대방 시선을 받지 않고 즐거운 모임으로 지속할 수 있는 공간이 흔치 않다. 사천면 사천진리 265-1에 있는 드올래(대표 이윤선)는 실 평수 100평 규모의 공간으로 주차장 공간까지 포함하면 1,000평 규모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 공간이다. 드올래 커피숍은 지난   [운영자 - 15.12.22 09:35:03]

  • “체질에 맞는 차, 손님의 특성과 어울리는 찻잔으로 차 제공해” 교동 명안 전통찻집

    전통찻집의 매력은 몸에 이로운 차를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기자기한 다구와 질그릇, 소품 등으로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는 점이다. 강릉시 교동 원대로 길에 있는 명안(대표 한인자)은 간판부터 편안함을 준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찻집이 아닌 다구 작품이 전시된 공간으로 착각할 만큼 다양한 다구, 다기 세트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 안에서 공간 공간을 나누어 동서남북으로 꾸  [운영자 - 15.12.22 09:24:23]

  •  “당신이 숨 쉬고 있는 한 당신도 예술인입니다” 옥계면 북동리 영화마을수련원 영화학교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영화마을수련원 영화학교(교장 김창현). 조금은 들뜬 기분을 안고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한울타리 마을로 향하던 길.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옥계IC로 들어가기 전 북동리 또는 낙풍리로 된 이정표를 따라 좌회전, 마을 길을 따라 3.5km 정도 올라가면 좌측에 폐교(전 북동분교)를 활용해 만든 영화마을이 나온다. 개울가 작은 다리를 반드시 건너야 영화마을로 들어갈 수 있는데 다리 양옆으로  [운영자 - 15.11.10 09:16:07]

  • “차 한 잔에도 성실과 전통이 담긴 차로 대접하고자 노력” 교동 다생다연

    강릉시 교동 영일빌딩 4층에 있는 ‘다생다연’ (대표 정선화) 전통찻집. 전통 차라고 하면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마시는 차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다생다연의 전통찻집은 향기와 분위기, 진열된 다구 등에 매료돼 다시 찾고 싶은 찻집으로 남아있다. 즐겨 마시는 녹차는 가장 좋은 녹차를, 전통차 재료는 직접 정 대표의 손길과 정성으로 만들어 손님상에 내기 때문에 맛과 향이 남다르다. 차와의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  [운영자 - 15.11.10 0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