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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 PC 브랜드 사업으로 거듭나다 가성비 최고! A/S 최고! 컴퓨터전문협동조합 지엔

    지엔 컴퓨터전문협동조합은 2014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에 지원해 공동장비, 공동브랜드사업에 선정되어 우수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스마트폰 사용에 따라 PC 이용량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은 사실이다. 로드샵을 운영하는 대표들이 한 곳에 모여 자기만의 기술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 활용과 원하거나 수리하고자하는 부분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제공하고자 협동조합을  [운영자 - 15.10.29 08:51:38]

  • 진정한 힐링을 원하세요? 안락한 캠핑을 원한다면 노크하세요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 씨 클라우드

    여름철 강릉은 유난히 분주했다. 청정바다가 어우러진 강릉은 여름철이면 피서객들로 넘쳐나지만, 언제부터인가 힐링이 대세인 요즘 사람들은 조금 더 편안하고 안락하고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에서 진정한 휴식을 원하고 있다.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 987-4번지에 있는 ‘씨 클라우드’(대표 강문구)는 천혜의 자연을 맘껏 누리며 밤이면 쏟아지는 별빛과 정자에서 바라보는 푸른 바다, 아침이면 동해안에서 솟아오르는 일출까지   [운영자 - 15.10.27 09:32:53]

  • 추억을 쌓는 레고,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금학동 레고 카페 BRICK & BROWN

    자라면서 생일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레고였던 시절이 있었다. 조립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장난감으로 아이나 부모에게 단연 호응이 높은 장난감 레고. 세 살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기 시작해 20년이 넘도록 흥미와 관심으로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장 친한 친구로 자리 잡은 레고. 레고 친구와 함께 커피숍을 연 금학동 레고 카페 BRICK & BROW  [운영자 - 15.10.06 10:14:51]

  •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에게 돌아오다, 버드나무 브루어리

    홍제동 크래프트 맥주 탄생. 양조장이 보이는 공간에서 수제 맥주를…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나 소규모 양조장이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맥주. ‘수제 맥주’로도 불린다. 과일향이 나고 홉의 쓴맛이 짙게 배어 나오는 등 각기 독특한 풍미를 지녔으며 수많은 맥주 제조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맛이 특징인 크래프트 맥주가 뜨고 있다. 크래프트 맥주라는 단어는 1970년대 말 미국양조협회(AmericanBrewer  [운영자 - 15.10.06 10:09:16]

  • “2m 30cm의 대형 곰과 다양한 동물 인형들로 시선 잡아” 사천 꼬세 커피숍

    바다는 늘 새롭다.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보고 느끼느냐에 따라 마음속에서 꿈틀대는 느낌이 다르다. 사천에 있는 꼬세 커피숍(대표 최문석)은 도로에서 약간 안쪽에 있는 커피숍으로 자연환경도 중요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조형물인 곰과 호랑이가 고객을 먼저 반겨주기 때문에 이색적이다. 특히 2층과 3층 공간을 벗어나 옥상에 마련된 테라스에서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내려다보이는 바다의 일렁임을 한순간도 놓칠 수   [운영자 - 15.10.06 10:04:25]

  • 24년간 떡집 운영, 떡 케이크와 30여 종 떡 갖춰 중앙시장 내 낙원떡집

    떡의 문화가 많이 바뀌고 있다. 추석이면 미리부터 방앗간에 가서 떡쌀을 빻아 집에서 직접 송편을 빚어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으면서 명절의 의미를 더했는가 하면 서울 갔던 자식들이 돌아갈 때 한보따리씩 싸서 들려주던 시대는 오래전에 아련해지고 있다. 그만큼 먹거리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우리 쌀로 만든 최대 먹거리인 떡이 소포장이나 다양한 종류의 떡으로 쉽게 먹을 수 있어 굳이 많은 양의 떡을 주문하지 않아도   [운영자 - 15.10.06 09:57:22]

  • “저렴한 숙박비용과 게스트들을 위한 서비스가 최우선” 강문 명가네 게스트하우스

    무더위가 언제쯤 지나갈까. 헉헉거렸던 시간도 이제는 안녕이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부인하지 못하고 하늘은 이미 가을임을 증명하듯 푸르고 높기만 하다. 여행은 사계절 언제고 떠나면 좋다. 즐겁다. 행복하다는 신호가 마음속부터 전해진다. 낯선 사람과의 만남, 하지만 어색하지 않은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며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 숙박을 책임지는 명가네 게스트하우스(대표 전창호). 깔끔하게 정돈된 도미토  [운영자 - 15.10.06 09:52:53]

  • “개인 마진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최우선” 사천면 자연이 준 한과

    재료에서부터 지역에서 나는 농작물을 사용, 한과의 기본인 기름에서 조청까지 값비싼 재료를 사용하며 개인 마진보다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거리를 먼저 생각하는 한과가 있다. 바로 사천 이설당한과협동조합(대표 이병기)에서 만든 새로운 브랜드의 ‘자연이 준 한과’이다. 국산 농작물 사용 전통방법 그대로 제조 이설당한과협동조합의 자연이 준 한과는 지역의 친환경 찹쌀과 국산 농작물을 사용하여 전통 방법 그대로  [운영자 - 15.10.06 09:45:30]

  • 동화 속 공간에서 커피와 사랑에 빠지다 내곡동 구띠 커피숍

    비가 오는 날이나 날씨가 흐린 날이면 유독 커피 향이 그립다. 강릉은 커피 천국이라고 말해도 무색할 만큼 커피숍이 많다. 각각 커피숍만의 특색이 있고 좋은 원두로 커피를 드립해서 팔고 있지만, 분위기가 남다르고 대학생들의 휴식 공간으로 안성맞춤인 곳. 내곡동 구띠(대표 박영숙) 커피숍. 아기자기하게 꾸민 공간과 펠트를 이용해 직접 만든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보는 눈이 즐겁다. 외관은 다른 커피숍과 다를 게   [운영자 - 15.10.06 09:35:41]

  • “동물과 교감하는 순수한 동심 세계를 선물합니다” 보광리 애니멀스토리

    어류관을 비롯해 4개 체험관 운영 애니멀스토리는 어류관을 비롯해 조류&파충류관, 포유류관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 흔히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체험을 할 수 있다. 어류관은 40여 종 이상 3,000여 마리의 다양한 어류가 전시되어 있으며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니모’ 물고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철갑상어 등을 만져 볼 수 있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이다. 조류&파충류관은  [운영자 - 15.09.15 10:15:22]

  • 푸른 바다가 손 한 줌에 들어오다 개별 스파로 피곤함 해소와 아늑함 제공 벤허 펜션

    강릉은 뭐니뭐니해도 푸른 바다와 푸른 소나무 숲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다. 청정바다가 손에 잡힐 듯 눈 앞에 펼쳐지고 푸른 소나무 향이 코끝을 감싸 안은 사천면 벤허 펜션(대표 김광석). 복층 구조로 편안함은 물론 개별 스파가 방마다 마련되어 있어서 그날의 피곤함을 눈 녹듯 사라지게 하는 장점이 있다. 성수기 비수기 따로 없는 사계절 변함없는 가격 벤허 펜션은 비수기 성수기 따지지 않고 사계절 내내 정해진 이  [운영자 - 15.09.15 09:50:55]

  •  희생·사랑·연민·회한 … 아, 어머니!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월 4일까지 개최

    글·사진·소품·영상 등 132점의 작품을 통해 지치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고 잊혀가는 가족애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강릉시 교 2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시를 하는 이번 전시는 종교와 상관없이 어머니와의 추억, 희생과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로 마음의 온기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는 자리로 기획 전시된다. 유선주 기자   [운영자 - 15.09.15 09:42:51]

  • 고소공포증이여 안녕! 동해안 푸른 바다 위를 나비처럼 날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폭염도 ‘입추’라는 절기 앞에는 꼬리를 살짝 내렸다. 많은 관광객이 여름 휴가지로 강릉을 찾지만, 바다에서 대부분 물놀이를 즐기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안목 바다에서 강문 바다를 향해 바다 위를 맘껏 날며 한 마리 새가 되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는가 하면 고소공포증이란 무서움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되찾아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모험에 도전해보는   [운영자 - 15.09.15 09:39:38]

  • 선상에서 즐기는 화려한 디너크루즈 오늘 밤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다!

    강릉시 주문진항에 대형 관광유람선이 취항해 주문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더해 다시 찾고 싶은 주문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해양레저관광개발(주) (대표이사 : 김영광)은 2015년 7월 말 고품격 특급 관광유람선인 ‘바리스타 크루즈’를 취항,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치고 8월 2일 본격적으로 운행에 들어갔다. 바리스타크루즈는 846톤급 규모로 800여 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1층은 다양한 선  [운영자 - 15.09.15 09:33:26]

  • 직접 잡아 싱싱한 회를 바로 먹는 선상 낚시 체험

    낚시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기다림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낚싯대에 미끼를 달아 푸른 바다에 풍덩 넣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배가 하얗고 납작한 가자미가 한 마리로, 혹은 두세 마리가 줄줄이 매달려 올라오는 선상낚시 체험. 이보다 신나고 즐거울 수 없다. 안목항 출발 하루 4번 시간별로 체험 가능 낚시는 경험자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지금부터 생각을 바꿔도 된다. 오전 6시, 9시, 오후 12시, 3시 시간별로   [운영자 - 15.09.15 09: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