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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먹고, 더 놀자…즐거운 갈빗살 이야기! 입이 즐거운 고깃집, 포뿔&포뿔 교동택지점

    저렴한 가격에 갈빗살을 맛있게 즐기고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교동택지에 생겼다. 빨갛게 달아오른 숯불 위에 신선한 소 갈빗살을 직화구이로 먹을 수 있는 포뿔&포뿔 교동택지점(대표 정일구)은 어느새 퍼져나간 입소문에 하루가 분주하다. 오직 1등급 원료육(초이스급)만 취급하며 숯불 생구이, 양념구이, 매운 등갈비 및 매운오돌뼈주먹밥, 냉면, 묵사발, 잔치국수 등 다양한 메뉴로 승부하는 포뿔&포뿔 교  [운영자 - 15.05.20 09:17:19]

  • 앞서가는 학원, 앞서가는 학생 12년 전통 고등부 종합학원, 강릉제일학원

    “간혹 단과학원으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싶었으나,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종합학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12년간 강릉시 유일 고등부 대입 종합반을 운영하고 있는 간영선 원장은 학생들의 믿음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학원이 바로 강릉제일학원이라고 말한다. 강릉제일학원은 2003년 개원해 2006년 고등부 종합반을 열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학생들이 간 원장과 제일학원 강  [운영자 - 15.05.20 08:56:33]

  • 모던과 클래식이 만나 커피 향을 내리다  초당동 Hue Bean

    강릉은 커피 도시라고 할 만큼 커피숍이 많다. 안목 바다를 비롯해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 커피숍이 늘어간다. 커피숍에서 커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커피 맛과 여유로움, 좋은 커피콩으로 맛있는 커피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시민들에게 주어진 혜택이다. 질 좋은 커피콩과 최고 좋은 머신으로 맛있는 커피만을 고집하는 Hue Bean(대표 지명관)은 모던과 클래식이 어우러져 커피 향이 더욱 깊다. H  [운영자 - 15.05.20 08:53:56]

  • “살아있는 식감, 풍성한 해물이 한가득” 포남동 짬뽕집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땅기는 날, 오늘은 짬뽕 먹는 날. 그런데 어디 가서, 어떤 짬뽕을 먹을까? 짬뽕 종류는 참 많은데, 오늘 뭐 먹을지 고민일 때. 포남동 강릉축협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는 ‘짬뽕집(대표 이동훈)’을 찾아가 보자. 오직 싱싱한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 맛있는 짬뽕을 만드는 이동훈 대표. 그는 매일 나의 가족, 나의 사람들이 먹는다는 신념으로 요리를 대접하고 있다. “짬뽕하면 짬뽕집”   [운영자 - 15.05.15 09:20:05]

  • 건강을 생각하며 빚는 전통주 ‘방풍막걸리’를 아시나요?

    방풍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방풍 잎을 첨가하여, 장기 저온숙성 발효기술로 빚었기 때문에 숙취와 트림이 없고 진하고 깊은 감칠맛이 뛰어나다. 또한 한국전통 막걸리의 깊은 맛과 입안에서 은은한 방풍 향을 느낄 수 있는 웰빙막걸리다. ‘방풍도가’가 운영하는 전통주 체험장은 지역 주민들과 국내 관광객은 물론, 일본, 동남아 등지의 외국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체험관광 코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종 대표는 “  [운영자 - 15.05.12 08:54:17]

  • 자연  ·바람  · 물 · 음악 소리가 머무는 곳 바람도 쉬어가는 옥계면 흙수골 ‘인하정의 힐링 캠프’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374번지에 있는 ‘인하정의 힐링 캠프’(대표 인하정)는 말 그대로 힐링이다. 흙수골에 있는 인하정의 힐링 캠프로 향하는 길은 바람도 꽃도 잠시 쉬었다 갈 정도로 골이 깊다. 한쪽으로는 계곡 물소리가 리듬을 타며 흐르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와 산새들의 지저귐, 우거진 연초록 잎들이 마냥 기분을 들뜨게 한다. 도로에서 900m 정도 이정표를 따라 들어오면 낮은 언덕 위에 자리한 부부  [운영자 - 15.05.12 08:43:36]

  • “쫄깃한 식감은 기본, 새콤달콤 시원한 목 넘김은 보너스” 사천항 주문진 물회

    일년 중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는 입하(入夏)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생각날법한 음식인 물회. 물회는 옛 우리 선조들이 바다로 일을 나갈 때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고자 만든 음식이다. 물회를 무슨 맛으로 먹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신선한 횟감과 오징어, 채소, 양념장 등의 하모니로 이뤄진 ‘사천항 주문진 물회(대표 김광식)’의 진면목을 맛 본 사람이라면 코웃음을 치고 시원한 물회 한 그릇을 야무지게 먹으  [운영자 - 15.05.08 09:45:44]

  • “맛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위생이 최우선" 포남동 大장금 족발 · 보쌈

    족발과 보쌈은 우리가 즐겨 먹는 서민 음식 중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자주 즐겨 먹고 야식으로 배달해서 먹기는 하지만, 가끔은 돼지 누린내에 제값을 못할 때가 있어 아쉬움이 남는가 하면 삶는 과정에서 육즙이 빠져나가 퍼석거리는 맛에 실망할 때도 있다. 야들 거리는 쫄깃함의 족발과 육즙이 살아 있는 보쌈이 대표적인 포남동 大장금 족발 · 보쌈(대표 서인석). 먹는 음식인 만큼 위생이 최우선 족발 삶은 물   [운영자 - 15.05.06 09:59:59]

  • 푸짐한 시골인심과 건강한 맛을 전하다 진부면, 상진부 해장국

    맛있는 음식의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것 또한 입맛이기 때문에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에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행을 다니다 보면 꼭 하나 찾게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맛집이다. 강릉에서 30분가량 거리에 있는 진부. 진부에서도 상진부, 하진부로 나뉘는데 횡계에서 진부방면으로 가다 보면 방아다리 약수터 이정표와 가일리 버스정류장(강릉교차로 지정 배부처)이  [운영자 - 15.04.29 10:30:26]

  • “자신감만큼 젊어지고, 두려움만큼 늙는다” 강릉 커피빵 (주)설믜

    前)제일기획 김낙회 대표가 쓴 책 내용 중에 ‘자신감만큼 젊어지고, 두려움만큼 늙는다’는 글이 있다. 권 대표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이며 오늘도 가슴 속에 새기며 하루를 맞는다.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데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일이 다 술술 잘 풀려나간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마음먹은 대로 모두 해결된다면 삶이 재미없겠죠.”라고 말하는 권 대표의 말 속에 자신감과 겸손이 가득하다. 몇 번의  [운영자 - 15.04.28 09:26:40]

  • “국물개발에만 1억, 한 번 맛보시렵니까?” 교동 홍돼지국밥

    꽃샘추위가 강타하고 있는 요즘, 강릉은 너무나 춥고 으슬으슬 하다. 이런 날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단연 뜨끈한 국물이다. 하지만 국물이라고 다 똑같을까? 그건 절대 아니다. 이렇게 봄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날, 교동에 자리하고 있는 홍돼지국밥(대표 홍성복)에 찾아가 돼지국밥 한 그릇을 먹어보자. 24시간 푹 끓여서 뽀얀 국물이 우러난 돼지국밥은 몸을 감싼 추위와 하루의 피로를 동시에 풀어준다. 취향에 따라 먹  [운영자 - 15.04.22 08:47:44]

  • “방문하면 3,000원으로 자장면을 먹는다고?” 포남동 만두와 탕수육

    포남동 ‘만두와 탕수육’(김상익·강후남 부부)은 이른 아침부터 만두에 넣을 재료 손질에 분주하다. 파릇파릇 싱싱한 채소를 다지고 질 좋은 돼지고기를 직접 확인 후 구매해 만두소를 준비한다. 숙성된 반죽을 손가락으로 눌러만 보아도 숙성이 잘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알 정도로 손끝이 야무진 김상익 대표. 10여 년 넘게 중화요리점 운영 겉은 바삭, 속은 쫀쫀한 탕수육 ‘인기’ ‘만두와 탕수육’은 말 그대로 만두와 탕  [운영자 - 15.04.17 10:15:19]

  • 예비 디자인 리더의 집합소 청담디자인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디자인 테크닉, 트렌드에 맞는 기존 학교 교육과는 질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대안을 제시하는 학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실무 강사진과 함께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청담디자인학원(원장 이미애)은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오토캐드, 포토샵, 일러스트, 실내건축제도 등 업무에 꼭 필요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스킬을 알려준다. 특히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카페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운영자 - 15.04.15 08:52:52]

  • 다양한 세트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다 초당 장보고

    초당은 늠름한 소나무와 호수, 바다가 어우러져 산책하기에 좋은 마을이다. 초당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음식 중 하나가 초당 순두부. 순두부는 건강식으로 자주 먹는 음식이지만, 순두부만 먹기에는 무언가 밋밋한 생각이 든다. 초당에 있는 장보고(장세현 대표)는 간장게장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장 대표는 계절별 새로운 메뉴 개발과 어린아이나 나이 드신 분이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호응  [운영자 - 15.04.13 09:55:03]

  • 건강한 티 타임, 맛있는 커피콩빵 포남동 커피노리

    강릉에 건강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커피숍이 문을 열어 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작두콩 차’와 ‘비타민 차’가 맛있는 ‘커피노리(대표 함영매)’는 초당초등학교에서 버스정류장 쪽으로 내려오는 골목에 자리하여 어른, 학생, 아이 할 것 없이 커피와 차 등을 마시고, 이 집의 히든 메뉴인 ‘커피콩빵’은 전국적으로 택배를 보내는 건강 간식으로 손꼽힌다. 구수한 작두콩  [운영자 - 15.03.19 15: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