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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만점인 덮밥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만점인 덮밥 매일 색다른 반찬을 상에 올린다는 건 주부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다. 그렇다고 아무렇게 차려진 식탁은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으면서 환한 미소를 보는 게 주부들의 마음이다. 간편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까. 영양 면에서나 만드는 시간 면에서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덮밥. 자, 지금부터 배워보자. 제육 덮밥(1인분) 재료 돼지불고  [운영자 - 14.01.26 21:59:40]

  • 송정동 복추 26

    "추억 속 먹던 맛을 그대로 손님상에 내다” 송정동 복추 26 “요즘이야말로 먹을 음식이 흔하고 고유음식을 퓨전화한 음식으로 다양화해졌지만, 어느 순간 어렸을 때 먹던 추억의 음식이 그리울 때가 많아요. 특히 영동지방은 바다를 끼고 있어서 생선을 이용한 음식이 많은데 어머니가 끓여주던 구수한 국물의 복어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그 맛을 다시 되살려 복추라는 음식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기형 대표.   [운영자 - 14.01.19 23:01:12]

  • 교동 택지 춘천닭갈비 닭이오

    "톡톡 터지는 날치 알과 야들야들 닭고기의 만남" 교동 택지 춘천닭갈비 닭이오 날치 알로 만든 음식은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에 먹으면서 즐겁다. 교동 택지 춘천 닭갈비 닭이오(대표 이정준)는 다른 닭갈비와 차별화해 맛과 재미를 더한다. 우선 고기가 익으면 채소에 쌈을 싸서 먹는 일반 닭갈비와는 다르게 마른 김과 날치 알, 그리고 고소함을 더하는 마요네즈가 같이  [운영자 - 14.01.06 22:06:03]

  •   교1동 베를린 카페하우스

    커피 한잔의 여유와 문화예술의 만남 교1동 베를린 카페하우스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꿈꾸고 그 시간을 생활 속에서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지만 사실상 쉽지 않고 공간 속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베를린 카페하우스에서 함께 공유 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양은화 대표. 베를린 카페하우스는 작은 미술관에 들어온 듯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로 시선이 간다. 그림을 비  [운영자 - 13.12.19 20:01:39]

  • 초당동 Hue Bean

    휴식과 커피 공간의 하모니 초당동 Hue Bean 강릉은 커피 도시라고 할 만큼 커피숍이 많다. 안목 바다를 비롯해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 커피숍이 늘어간다. 커피숍에서 커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커피맛과 여유로움, 좋은 커피콩으로 맛있는 커피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시민들에게 주어진 혜택이다. 최고의 커피콩과 최고 좋은 머신으로 최고 맛있는 커피만을 고집하는 Hue Bean 지명관 대표.   [운영자 - 13.12.19 19:50:32]

  • 연곡면 이철우 딸기 농장

    겨울철에 더욱 맛있는 딸기를 아시나요? 연곡면 이철우 딸기 농장 딸기를 봄이 아닌 겨울철에도 맛볼 수 있어 화제다. 강릉시 연곡면 연곡해수욕장 입구에서 좌회전, 200m쯤에 있는 이철우 딸기 농장. 9월에 모종을 심어 12월이면 딸기를 맛볼 수 있는 이철우 딸기 농장은 벌써 딸기 예약으로 분주하다. 아직은 주말에만 따서 바로 판매를 하거나 미리 주문을 받아 예약제로 판매되기 때문에 겨울철 싱싱하고 맛있는 딸기  [운영자 - 13.12.19 19:29:50]

  • 교동 택지 명품 횡성한우고집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고기 맛을 원한다면 교동 택지 명품 횡성한우고집 상호만큼이나 고집스러운 교동 택지 ‘명품 횡성한우고집(대표 전하석)’은 고기부터 고집스럽게 횡성한우만 사용한다. 9년째 횡성한우를 고집하며 부위별로 가장 맛있는 고기를 손님상에 내기 때문에 먹어본 손님들은 다시 찾을 수밖에 없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을 이럴 때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직접 맛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100% 양심  [운영자 - 13.12.09 19:36:26]

  • 교동 택지 용 짬뽕

    시원 · 깔끔 · 담백한 맛 A++ 교동 택지 용 짬뽕 똑같은 국물은 가라. 매운맛이 너무 강해 다른 맛을 찾지 못한다면 진정으로 맛있는 맛이 아니다. 짬뽕하면 얼큰함 때문에 많이 먹지만 자극적인 맛이 강해 먹고 나면 속이 쓰려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다. 싱싱한 해산물로 맛을 더하고 시원 · 깔끔 ·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국물부터 들이켤 수밖에 없는 진정한 짬뽕 국물의 대명사. 교동 택지 용 짬뽕(대표 조영록)  [운영자 - 13.12.09 19:16:05]

  • 견소동 안목 바다 식당

    칼칼한 칼국수, 만만한 만둣국 한번 드셔 보실래요? 견소동 안목 바다 식당 안목 하면 커피로 유명하지만, 커피만큼 사계절 유명한 손 만두와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안목 바다 식당(대표 황정숙)이 눈길을 끈다. 매일 만두 400~500여개를 빚어 끓여내는 황 대표는 일반 김치만두와는 다르게 소고기를 다져 넣어 양념한 소를 넣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낳는다. 소고기 김치 만두와  [운영자 - 13.12.09 19:00:39]

  • 겨울철 별미 포남동 로얄 분식

    만둣국 인생 26년, 변하지 않은 손맛 겨울철 별미 포남동 로얄 분식 계절별미로 유명한 만둣국 계절이 돌아왔다. 다른 어느 집보다 정성으로 만두소를 만들고 빚어 뽀얀 떡을 마지막으로 넣어 한소끔 더 끓여 김 가루와 고소한 참깨를 듬뿍 넣어 정성으로 손님상에 내는 로얄 분식(대표 홍귀자) 김치 만둣국. “찬바람 불면 만둣국 손님들이 어김없이 찾아오는 걸 보면 겨울이 성큼 다가오기는 했나 봐. 특별한 맛이랄 것도  [운영자 - 13.11.27 17:45:33]

  • 강릉 중앙시장 내 경상도 식당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뜨끈한 소머리국밥 강릉 중앙시장 내 경상도 식당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계절. 찬바람으로 인해 걷는 사람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옷을 여미고 어깨를 움츠리고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추울수록 속부터 따뜻해져 훈훈함을 전하는 음식, 바로 경상도 식당(대표 정수빈) 소머리국밥. 소머리국밥은 재래시장 안에서 먹는 게 제맛이다. 우리 정서를 고스란히 느끼고 사람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며 보기만 해도 뽀얀  [운영자 - 13.11.26 17:55:23]

  • 가격 때문에 고민했다면 아 맞다! 초당 장보고

    꽃게의 비린 맛 때문에 가격 때문에 고민했다면 아 맞다! 초당 장보고 초당은 늠름한 소나무와 호수, 바다가 어우러져 산책하기에 좋은 마을이다. 초당 하면 순두부로 유명하지만, 순두부의 이미지가 강해 다른 음식점을 미처 생각 못 하는 경우도 있다. 초당의 소나무에 반해 1년 전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강릉 초당에 자리 잡은 장보고(장세현 대표). 장 대표는 조선호텔 조리부에서 오랫동안 요리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운영자 - 13.11.21 17:51:18]

  • 20년 동안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해물찜

    해물 본연의 국물 맛으로 승부 20년 동안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해물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더욱 생각난다.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냄비에 담아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본연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져 음식점을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어 물어서 찾아오는 동천해물탕 · 해물찜(대표 박은동).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 박 대표는  [운영자 - 13.11.14 21:26:35]

  • 모산면 ‘오즈’ 패밀리레스토랑

    “자연과 동화되어 즐겁고 맛있는 시간이면 바랄 게 없죠” 모산면 ‘오즈’ 패밀리레스토랑 가족들과 웃으며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맛있는 식사까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시끄럽게 떠든다는 핑계로 남의 눈치 보면서 외식 한 번 편하게 할 수 없었다면 모산으로 향해보자. 모산초등학교 다리건너 500m 직진 좌측에 ‘오즈’(대표 이성재)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맘껏   [운영자 - 13.11.14 21:16:50]

  • 옥천동 신짬 짬뽕 전문점

    “얼큰함과 깔끔함의 극치를 보이는 맛” 옥천동 신짬 짬뽕 전문점 “이상하게도 매운맛은 중독성이 강해요.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고 입안에서는 맵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도 수저는 자꾸만 국물을 떠서 입안으로 가져가죠. 맛있게 매운맛과 깔끔함과 시원함이 어우러져 단골손님들의 입으로 소문난 맛. 옥천동 신짬(대표 한서연). 똑같은 국물 맛은 가라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를 볶아 사용 신짬의 짬뽕은 면과 국물 맛이 다른  [운영자 - 13.11.10 22: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