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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포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아련한 추억을 되돌려드립니다” 경포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 25일, 가수 조덕배 라이브 공연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 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 80년대 후반의 흔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흥얼거리며 따라 불러본 곡인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이라는 곡이다. 1988년 발표된 이후 오늘날까지도 널리 애창되고 사랑받  [운영자 - 14.04.18 18:09:25]

  • 직접 캐온 약초로 만든 정성 가득한 한방차 안현동 약초카페

    직접 캐온 약초로 만든 정성 가득한 한방차 안현동 약초카페 산하면 많은 사람은 늘 제자리에서 묵묵히 서 있고 베풂과 포용력을 지닌 자연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말 없는 침묵과 기다림으로 절대 서두르지 않으며 변함없는 무한 리필을 제공하는 자연이라고 말을 한다. 산을 닮은 사람. 산을 친구삼아 10여 년을 넘도록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오전 7시면 산행에 나서 약초를 캐면서 한나절을 보내고 오후에 카페를 운영하  [운영자 - 14.04.11 11:31:58]

  • 내곡동 민들레 막국수

    생각부터 남달라 육수부터 색다른 맛 내곡동 민들레 막국수 “민들레는 야생초에 불과하지만, 꽃부터 줄기, 잎, 뿌리까지 못 먹는 게 없다. 건초로 말려서 분말을 내어 차로 마셔도 좋고, 잎을 고기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스트레스나 다이어트로 인해 생기는 흰머리로 고민하는 사람은 분말을 꾸준히 차처럼 먹으면 좋고, 간 기능에도 탁월한 효험이 있는 민들레는 보기만 해도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막국수  [운영자 - 14.04.11 11:13:40]

  • 쓴 맛없는 과일 향의 풍부함 그대로  초당동 코나

    식어도 맛있는 커피 쓴 맛없는 과일 향의 풍부함 그대로 초당동 코나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과일 향을 담다 “식어도 맛있는 커피를 아시나요?”라고 커피 애호가들에게 묻고 싶다. 커피를 따뜻할 때 마시면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다면 코나(대표 심재을) 커피숍 방문을 권하고 싶다. 신선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고 드립하여 최고의 명품 커피로 탄생하기까지는 커피잔부터 남다른 고집이 있다. 커피는 보통 일반 머그잔에 많이 마  [운영자 - 14.04.11 10:39:43]

  • 내곡동 구띠 커피숍

    동화 속 공간에서 커피와 사랑에 빠지다 내곡동 구띠 커피숍 비가 오는 날이나 날씨가 흐린 날이면 유독 커피 향이 그립다. 강릉은 커피 천국이라고 말해도 무색할 만큼 커피숍이 많다. 각각 커피숍만의 특색이 있고 좋은 원두로 커피를 드립해서 팔고 있지만, 분위기가 남다르고 대학생들의 휴식 공간으로 안성맞춤인 곳인 내곡동 구띠(대표 박영숙) 커피숍. 외관은 다른 커피숍과 다를 게 없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운영자 - 14.03.21 10:56:25]

  • 주문진 덕수식품 이승재 대표

    어머니가 끓여주던 곰탕보다 진한 맛” 주문진 덕수식품 이승재 대표 "황태하면 영하 기온에서 얼고 녹고를 반복하면서 명태가 지니고 있던 단백질 성분이 숙성되어 숙취 해소ㆍ간 해독ㆍ노폐물 제거 등에 좋은 성분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는데, 속풀이 해장국용으로 많이 알고 자주 끓여 먹는 대표 식품입니다. 황태는 어떤 자연조건에서 건조하느냐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황태하면 영하 기온에서 얼고 녹고를  [운영자 - 14.03.21 09:36:34]

  • 맛있게 매운 辛맵땅

    매운 양념이 쏘~옥 맛있게 매운 辛맵땅 교동 택지는 먹거리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먹거리로 넘쳐난다. 막상 모임이나 저녁 외식으로 메뉴가 고민된다면 매운 양푼 갈비전문점인 辛맵땅(대표 전민석)을 주목하라. 추억이 담긴 양은그릇에 푸짐하게 담긴 돼지갈비 찜은 맛있게 매운 갈비찜으로 젊은 층이 특히 선호하는 메뉴이다. 특히, 辛맵땅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로 양푼 해물 소갈비 찜은 전민석 대표의 추천메  [운영자 - 14.03.13 14:21:13]

  • 씹을수록 고소한 맛, 곱창 맛 좀 보실래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 곱창 맛 좀 보실래요? 성내동 왕십리 왕 곱창 꼬불꼬불 지글지글. 철판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곱창의 소리는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겁다. 빨리 젓가락으로 집어 입안에 쏙 넣고 싶지만, 마음만 조급할 뿐 생각만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 맛있는 음식일수록 기다려야 한다면서 알맞게 불 조절까지 신경 써주는 왕십리 왕 곱창 대표 김억수· 이선자 부부. 손이 가장 많이 간다는 곱창을 중앙시장에서 깐깐  [운영자 - 14.03.07 16:29:54]

  •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강릉농협 하나로 식당

    “운영수익금은 농촌 복지사업에 지원됩니다”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강릉농협 하나로 식당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용해 신선한 먹거리 제공과 조합원과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맛있고 간편하게 한 끼 식사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먹거리 신성장 동력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는 박광현 조합장. 강릉농협 하나로 식당은 300석의 넓고 품위 있는 식당으로 일반회의, 이·취임식 등 단체 모임이 있는 경우 예약하면  [운영자 - 14.03.06 10:37:56]

  • 천방뚝 감자탕

    푸짐한 양과 야들야들한 고기 맛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뜯어 먹는 재미 천방뚝 감자탕 푸른 바다와 소나무 향이 어우러진 경포에 푸짐한 뼈다귀와 감자로 바글바글 끓여내는 감자탕. 바다에서 싱싱한 회만 먹는다는 생각과는 달리 어디서든 누구나 편하게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는 감자탕과 바다를 감상하며 먹을 수 있어서 젊은 세대들이 특히 좋아하고, 속 풀이 해장국으로 유명한 뼈다귀해장국은 천방뚝 감자탕(대표 이상훈)  [운영자 - 14.03.06 10:15:56]

  • 초당동 초당골

    좋은 한약재로 한 번 더 고와 내는 한방 소머리국밥을 아시나요? 초당동 초당골 아기 피부만큼이나 뽀얀 국물에 다진 파를 듬뿍 넣고 식성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밥 한 그릇을 말아 게 눈 감추듯 후루룩 뚝딱-먹고 나면 아, 잘 먹었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때가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다. 초당동 초당골(대표 손영숙)은 흔히 먹었던 소머리국밥과는 다른 한방 소머리국밥으로 먹어본 손님들의 입소문으로   [운영자 - 14.02.26 11:07:00]

  • 재미와 맛,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배만 채우는 공간은 가라 재미와 맛,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갤러리 밥스 “예전처럼 배가 고파서 많이 먹어야 했던 시절이 아니고, 맛있게 먹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정신적 · 육체적인 배부름을 동시에 추구하고 싶은 생각이 많았어요. 600여 평의 공간에 꾸민 갤러리 밥스가 음식을 먹은 후 지급되는 돈의 값어치를 톡톡히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늘 변화를 시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서은미 ·  [운영자 - 14.02.07 20:02:22]

  • 눈과 입이 즐거운 강문동 청룡 횟집

    “바다가 먼저 맛보는 싱싱한 회” 눈과 입이 즐거운 강문동 청룡 횟집 이렇게 바다가 가까워도 되는 걸까. 강문동 청룡 횟집(대표 신대중)은 시원한 바다가 손님상과 맞닿아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푸른 바다가 바로 옆에 다가 와 있다. 시원하게 확 트인 넓은 창 너머로 넘실대는 파도는 주문한 메뉴를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 만큼 덤으로 즐겁다. 얼음 그릇에 담겨 나오는 물회 마지막까지 싱싱함 더해 청룡 횟집의 빼놓을  [운영자 - 14.02.07 18:23:32]

  • 25년 전통의 손칼국수, 신신분식

    하루 두 번 밀어 그날그날 사용 25년 전통의 손칼국수, 신신분식 강릉시 포남동 신신분식(대표 권미영)은 홍두깨로 직접 반죽을 밀어 일정한 국수 간격을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숙련된 칼 놀림으로 척척 고른 크기의 국수 가닥으로 금세 한 상 가득 칼국수 면이 쌓인다. 25년째 손칼국수로 유명한 신신분식은 크게 욕심 없이 9평의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이곳에서 국수 비법을 배워 다른 곳에서 운  [운영자 - 14.02.07 17:31:40]

  • 사천 진리 동해 반점

    사천에 가면 물 회만 있다는 편견은 NO 목욕 후에 부모님이 사주던 그 맛 사천 진리 동해 반점 겨울철 이른 새벽 아버지가 조용히 흔들어 깨우며 목욕탕에 가자고 하면 유난히 귀찮고 따라가기 싫어서 자는 척에 아픈 척을 해봐도 소용이 없다. 어머니가 준비해주는 목욕 가방을 들고 투덜대며 아버지 뒤를 따라 목욕탕을 향하던 기억. 처음 들어갈 때는 싫어도 깨끗하게 목욕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늘 이른 점심으로 사주시  [운영자 - 14.01.26 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