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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쫄깃한 옹심이와 애들 거리는 닭이 만나 영양 두 배…홍제동, 제일강산

    쫄깃한 옹심이와 애들 거리는 닭이 만나 영양 두 배 홍제동, 제일강산 2018강릉특선음식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홍제동 제일강산(대표 김순기). 제일강산은 15년 전부터 삼계탕으로 유명하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면서 고객을 맞이하는 비결은 친절한 서비스가 항상 함께했기 때문에 고객 감동이 있다. 내 가족처럼 미소로 고객을 맞이하고 식사하는 내내 중간중간 빈 접시에 부족함이 없는지, 불편함이 없는지 챙기는 친  [운영자 - 18.01.03 08:43:16]

  • 12월 5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29 08:54:35]

  • 일본 고유의 맛 그대로 일본식 소바 VS 맑고 깔끔한 맛 베트남 쌀국수

    아직도 소바나 우동 먹으러 일본 가니? 난 포남동으로 간다 포남동, 오무라안 일본 관동식 음식전문점 더 이상 흉내만 낸 맛은 싫다. 이왕이면 제대로 값을 지불하고 제대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 싶다. 누구는 제대로 된 우동이나 소바(메밀국수)를 먹으러 일본까지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비용이나 거리, 시간 등의 문제로 주저앉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 포남동에서 문을 연   [운영자 - 17.12.27 08:45:09]

  • 12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22 08:40:08]

  • 겨울엔 누가 뭐래도 얼큰한 국물이지! VS 추울수록 든든한 소머리국밥이지!

    겨울엔 누가 뭐래도 얼큰한 국물이지! VS 추울수록 든든한 소머리국밥이지! 추울 땐 제대로 불 맛을 즐겨라! 노암동, 짬뽕 한 선생 노암동 짬뽕 한 선생은 전문적으로 짬뽕을 만드는 곳이다. 조리 경력 20여 년 동안 불 앞에서 불 맛을 연구하고 현재까지 한결같은 불 맛을 유지하기 위해 재료선정부터 깐깐함과 열정이 짬뽕 한 그릇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짧은 조리시간에 제대로 볶아 불 맛을 내다 중화요리는 스피드다  [운영자 - 17.12.20 09:27:05]

  • 12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15 08:50:37]

  • 5,000원으로 40여 가지 메뉴를 내 맘대로?…포남동, 청송밥 & 돼지 뷔페

    5,000원으로 40여 가지 메뉴를 내 맘대로? 포남동, 청송밥 & 돼지 뷔페 “시장 경기가 없다 없다 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사업을 하는 대표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경기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지만 밥 한 끼라도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아침마다 준비하는 곳이 있다. 바로 포남동 홍익한의원 맞은편 골목에 있는 청송밥 & 돼지 뷔페(대표 장연자)이다. 무엇보다 단돈 5,00  [운영자 - 17.12.14 09:42:37]

  • 12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11 10:25:36]

  • 촉촉한 면이냐  vs  든든한 밥이냐…용강동, 금정식당

    강릉은 언제부터인가 빨간 국물 요리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것도 얼큰하면서도 국물이 진한 짬뽕 국물 요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물론 어디선가 영업이 잘된다고 하니 나도 한번 업종을 변경해볼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손맛이다. 똑같은 재료를 주고 똑같은 시간 안에 똑같은 메뉴를 만들어 낸다고 해도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맛에서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바로 손맛이다. 겉으로 보이는   [운영자 - 17.12.06 10:19:55]

  • 12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04 09:14:03]

  • 한번 초벌구이해서 더욱 맛있게 혹은 간편하게/옥천동 정갈비촌

    무작정 돼지갈비가 당기는 날이 있다. 머릿속에서는 자꾸만 먹고 싶은데 막상 먹으러 가려니 옷에 스며드는 돼지갈비 양념 냄새와 고기가 익으면서 타는 불편함 등을 생각하니 고민에 빠져든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옥천동에 있는 정갈비촌(대표 홍기숙)은 주방에서 한번 초벌구이로 돼지갈비를 익혀서 나온다. 무엇보다 300g의 정량으로 고기의 넉넉한 양은 물론 불판에서 빨리 익는가   [운영자 - 17.12.04 09:09:46]

  • 11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24 08:59:46]

  • “마냥 바다가 좋아 강릉에서 성산포 섬을 만들다”…교동, 그리운 바다 성산포

    “마냥 바다가 좋아 강릉에서 성산포 섬을 만들다” 교동, 그리운 바다 성산포 저 섬에서 한 달만 살자 / 저 섬에서 한 달만 뜬 눈으로 살자 / 저 섬에서 한 달만 / 그리움이 없어질 때까지 - 이생진 시인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詩의 일부 - 그랬다. 낯선 강릉이라는 섬에서 한 달 만이라는 생각이 1년이 되고, 1년의 무계획이 10년을 훌쩍 넘어 20년째 ‘그리운 바다 성산포’라는 상호로 영업을 하고 있는 김  [운영자 - 17.11.22 09:45:29]

  • 11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17 09:06:41]

  •  “베트남 현지식을 내 입에 맞게 맛보다”/ 교동, 구)경리식당 베트남 쌀국수

    언제부터인가 베트남 쌀국수를 홍보하는 간판을 강릉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그만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는 이유로 볼 수도 있다. 또 베트남 쌀국수가 우리 입맛에 맞기 때문에 호응도도 괜찮은 편이라 베트남 쌀국수 상호로 영업을 하는 곳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강릉시 교동에 있는 구)경리식당 베트남 쌀국수(대표 최근원)는 주방에서는 아내와 장모님이 직접 요리를 해서 손님상에 낸다. 베트남에서   [운영자 - 17.11.15 09: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