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기획기사 /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22 14:16:06]

  • 기획기사 / 2월 셋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12 08:53:10]

  • 기획기사 / 2월 둘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05 09:28:00]

  • 기획기사 / 1월 다섯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1.29 09:12:23]

  • 기획기사 / 1월 넷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1.22 09:29:29]

  •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 흔하게 어느 식당에서도 먹을 수는 있지만 제값을 지불하고 맛있게 제대로 먹는 게 중요하다 . 음식은 누가 어떻게 만들고 어떤 재료가 더해지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확연히 달라진다 .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 대표 박영화 ) 에서 제공되는 메뉴는 정성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 집 밥 , 집 밥이라고 말은 해도 가장 많이 먹는 메뉴를 정말 엄마의 마음으로 혹은 이모의 마음으로 반찬부터 주 메뉴까지 정성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 바글바글 끓여낸  [운영자 - 16.09.07 17:27:34]

  • 나는 중앙시장에 밥 먹으러 간다 중앙시장 내 함평아짐 배여사

    나는 중앙시장에 밥 먹으러 간다 중앙시장 내 함평아짐 배여사 강릉중앙시장 내 예전 새마을금고 건물 1 층에 작은 가정식 백반전문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 깔끔하게 한 상 차려지는 칠첩반상과 건강을 고려한 단호박 영양밥과 연잎밥은 조금 더 고급스럽다 . 함평아짐 배여사는 매일 아침 도정된 쌀로 밥을 짓고 그날그날 상차림 반찬을 새롭게 만들어 중앙시장을 달구고 있다 . 매일 달라지는 반찬 7 가지 , 칠첩반상 칠첩반상은 매일 반찬 가짓수가 달라진다 . 배추김치는 아침에 만든 겉절이를 상에 낸다 . 항상 생선구이나 돼지고기를 이용한 메  [운영자 - 16.08.31 08:52:51]

  • 전통한옥 자연의 향기와 밥 향기가 더해져 한 그릇에 담다 초당 허균 생가 맞은편 수라간

    전통한옥 자연의 향기와 밥 향기가 더해져 한 그릇에 담다 초당 허균 생가 맞은편 수라간 초당 전통한옥을 둘러싼 꽃향기가 예사롭지가 않다 .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담장 안은 꽃향기로 가득하다 . 마당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여있는 새 모이통에는 사람보다 더 자연스럽게 모이를 먹고 날아갔다 날아왔다 하는 참새들의 모습 또한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다 . 초당 수라간 ( 대표 윤천금 ) 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윤 대표의 자유로움과 여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 초당 수라간은 떡갈비 영양밥 정식과 초당을 대표하는 순두부 , 꽁당보리밥이  [운영자 - 16.08.25 11:48:35]

  • 20여년의 노하우,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 · 해물찜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냄비에 담아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본연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져 물어 물어서 찾아오는 동천해물탕·해물찜(대표 박은동).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 박 대표는 고향이 강릉이다. 어려서부터 바다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고향을 떠나 본 적이 없다. 삼 형제가 해물탕 음식점을 운영할 정도로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형님 역시 강릉에서 알아 줄 만한 음식점을 20여 년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싱싱한 재료와 푸짐한 해물, 국물 맛이 다르다는 이유와 고집이 있기 때문이  [운영자 - 16.08.25 09:29:17]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보리밥과 면 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입맛도 없고 날은 푹푹 찌고 . 그렇다고 굶을 수는 없고 . 대충 한 끼 때우기에는 돈이 아깝고 . 입맛 살려주고 먹고 나면 후회하지 않는 곳 , 후회할 수가 없는 곳 . 임당동 자그마한 가게에서 모든 요리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맛을 내는 건강식 전문점인 면사무소 ( 조리반장 함윤순 ). 보리밥에 나물과 채소 9 가지로 쓱싹쓱싹 비벼봐 ! 볶음고추장과 강된장은 취향대로 ~ 한 그릇 보리밥에 갖은 채소와 나물이 시각적으로 곱기도 곱다 . 색깔을   [운영자 - 16.08.16 17:52:35]

  •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석꾼은 ‘ 곡식 만 섬을 거두어들일 정도의 논밭을 가진 큰 부자 ’ 라고 알고 있다 . 하지만 , 위촌리에 있는 만석꾼 ( 대표 박은철 ) 은 다르다 . 질 좋은 국내산 오리고기와 흑돼지고기 , 장어 , 토종닭 등 좋은 재료는 기본이며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손님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 얼핏 보면 많이 가졌기 때문에 베푸나 . 싶을 정도로 먹으면서도 의아해하지만 답은 간단하다 . 박은철 대표는 만  [운영자 - 16.08.11 12:51:54]

  •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갈비는 뭐니 뭐니 해도 뜯어야 제 맛이다 . 갈비는 우선 뼈에 붙은 살이 잘 뜯겨야 기분이 좋다 . 고기를 먼저 맛있게 뜯어 먹고 그다음 국물 맛이다 . 갈비탕의 기본은 고기 맛이지만 국물 맛도 포기할 수 없다 . 갈비탕은 맑고 구수한 맛이 나야 제격이다 . 그래야 갈비탕이다 . 통 큰 갈비탕 ( 대표 심재옥 ) 은 오로지 갈비만으로 육수를 만들어 국물이 맑고 깔끔하며 구수하다 . 이것이 통 큰 갈비탕의 매력이다 . 눈치 보지 말고 먼저 뼈를 잡고 뜯어봐 ! 통 큰 갈비탕은 일반 갈비탕과 다르게   [운영자 - 16.08.03 17:36:40]

  •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일반식사 가격보다 돈을 더 지불하고 먹는 음식은 무언가 특별해야 한다 . 맛은 물론이며 신선도 , 영양 , 푸짐함의 박자가 고루 갖춰져야 손님들도 먹고 나서 후회가 없다 . 물론 주변 환경까지 신경 써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 식사를 하는 공간 공간마다 시골마을을 떠 올리고 강릉인 만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벽화를 손님방마다 그려 놓아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더해진 곳이 있다 . 바로 난설헌로에 있는 샘골집 ( 대표 김정희 ) 이다 . 샘골집은   [운영자 - 16.07.27 14:07:20]

  • 토굴 속 저장 3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인기’ 포남동, 경기식당

    반찬 10 여 가지 백반 오천 원 ? 토굴 속 저장 3 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 인기 ’ 포남동 경기식당 보통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묵은지는 1 년만 지나도 묵은지라고 생각한다 . 진정한 묵은지는 숙성 과정에서 군 냄새가 없어야하며 3 년 이상 제대로 숙성시켜야 한다 . 너무 곰삭아 물러도 안 되고 줄기의 식감은 그대로 있으면서 너무 시지 않으면서 아삭함과 깊은 맛 , 그러면서 짜지 않은 맛으로 곰삭은 맛이 제대로 나야 묵은지라고 할 수 있다 . 보통 일반음식점에서 주 요리에 사용되는 묵은지는 3 년 숙성된 경우가 흔치않다 . 경  [운영자 - 16.07.20 17:47:18]

  • 하루 두 번,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대청감자탕

    하루 두 번 ,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 대청감자탕 돼지등뼈를 곤 국물에 된장과 배추우거지를 넣고 끓여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게 먹는 서민 대표음식인 뼈다귀감자탕 . 푹 삶아져 보드랍게 뜯겨져 나오는 돼지등뼈의 살을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면 젓가락 대신 양 손이 바빠진다 . 예쁘게 먹을 수는 없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푸짐한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 포남동 대청감자탕 ( 대표 김경숙 ) 을 소개한다 . 직접 발품 팔아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끓여내 대청감자탕은 시래기를 듬뿍 넣고 끓인 정성스러  [운영자 - 16.07.13 13: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