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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칼국수 VS 매생이 칼국수  제비리, 기와집 닭칼국수

    닭칼국수 VS 매생이 칼국수 제비리, 기와집 닭칼국수 짬뽕이냐 자장면이냐. 비빔밥이냐 볶음밥이냐. 물냉면이냐 비빔냉면이냐. 늘 음식 앞에선 고민에 빠진다.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둘 중 하나는 선택해야하는 데 두 가지를 주문하자니 양이 많아 남기고.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행복한 고민이다. 회산동 기와집 닭칼국수에 가면 또다시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한다. 닭칼국수냐 매생이 칼국수냐는 선택의 문제로. 오늘은 닭칼국수 내일은 매생이 칼국수, 아니면 둘이서 하나씩 주문하여 함께 먹는 방법까지 맛을 볼 방법은 다양하다.   [운영자 - 16.09.28 09:33:25]

  •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 흔하게 어느 식당에서도 먹을 수는 있지만 제값을 지불하고 맛있게 제대로 먹는 게 중요하다 . 음식은 누가 어떻게 만들고 어떤 재료가 더해지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확연히 달라진다 .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 대표 박영화 ) 에서 제공되는 메뉴는 정성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 집 밥 , 집 밥이라고 말은 해도 가장 많이 먹는 메뉴를 정말 엄마의 마음으로 혹은 이모의 마음으로 반찬부터 주 메뉴까지 정성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 바글바글 끓여낸  [운영자 - 16.09.07 17:27:34]

  • 나는 중앙시장에 밥 먹으러 간다 중앙시장 내 함평아짐 배여사

    나는 중앙시장에 밥 먹으러 간다 중앙시장 내 함평아짐 배여사 강릉중앙시장 내 예전 새마을금고 건물 1 층에 작은 가정식 백반전문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 깔끔하게 한 상 차려지는 칠첩반상과 건강을 고려한 단호박 영양밥과 연잎밥은 조금 더 고급스럽다 . 함평아짐 배여사는 매일 아침 도정된 쌀로 밥을 짓고 그날그날 상차림 반찬을 새롭게 만들어 중앙시장을 달구고 있다 . 매일 달라지는 반찬 7 가지 , 칠첩반상 칠첩반상은 매일 반찬 가짓수가 달라진다 . 배추김치는 아침에 만든 겉절이를 상에 낸다 . 항상 생선구이나 돼지고기를 이용한 메  [운영자 - 16.08.31 08:52:51]

  • 전통한옥 자연의 향기와 밥 향기가 더해져 한 그릇에 담다 초당 허균 생가 맞은편 수라간

    전통한옥 자연의 향기와 밥 향기가 더해져 한 그릇에 담다 초당 허균 생가 맞은편 수라간 초당 전통한옥을 둘러싼 꽃향기가 예사롭지가 않다 .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담장 안은 꽃향기로 가득하다 . 마당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여있는 새 모이통에는 사람보다 더 자연스럽게 모이를 먹고 날아갔다 날아왔다 하는 참새들의 모습 또한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다 . 초당 수라간 ( 대표 윤천금 ) 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윤 대표의 자유로움과 여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 초당 수라간은 떡갈비 영양밥 정식과 초당을 대표하는 순두부 , 꽁당보리밥이  [운영자 - 16.08.25 11:48:35]

  • 20여년의 노하우,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 · 해물찜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냄비에 담아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본연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져 물어 물어서 찾아오는 동천해물탕·해물찜(대표 박은동).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 박 대표는 고향이 강릉이다. 어려서부터 바다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고향을 떠나 본 적이 없다. 삼 형제가 해물탕 음식점을 운영할 정도로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형님 역시 강릉에서 알아 줄 만한 음식점을 20여 년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싱싱한 재료와 푸짐한 해물, 국물 맛이 다르다는 이유와 고집이 있기 때문이  [운영자 - 16.08.25 09:29:17]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보리밥과 면 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입맛도 없고 날은 푹푹 찌고 . 그렇다고 굶을 수는 없고 . 대충 한 끼 때우기에는 돈이 아깝고 . 입맛 살려주고 먹고 나면 후회하지 않는 곳 , 후회할 수가 없는 곳 . 임당동 자그마한 가게에서 모든 요리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맛을 내는 건강식 전문점인 면사무소 ( 조리반장 함윤순 ). 보리밥에 나물과 채소 9 가지로 쓱싹쓱싹 비벼봐 ! 볶음고추장과 강된장은 취향대로 ~ 한 그릇 보리밥에 갖은 채소와 나물이 시각적으로 곱기도 곱다 . 색깔을   [운영자 - 16.08.16 17:52:35]

  •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석꾼은 ‘ 곡식 만 섬을 거두어들일 정도의 논밭을 가진 큰 부자 ’ 라고 알고 있다 . 하지만 , 위촌리에 있는 만석꾼 ( 대표 박은철 ) 은 다르다 . 질 좋은 국내산 오리고기와 흑돼지고기 , 장어 , 토종닭 등 좋은 재료는 기본이며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손님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 얼핏 보면 많이 가졌기 때문에 베푸나 . 싶을 정도로 먹으면서도 의아해하지만 답은 간단하다 . 박은철 대표는 만  [운영자 - 16.08.11 12:51:54]

  •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갈비는 뭐니 뭐니 해도 뜯어야 제 맛이다 . 갈비는 우선 뼈에 붙은 살이 잘 뜯겨야 기분이 좋다 . 고기를 먼저 맛있게 뜯어 먹고 그다음 국물 맛이다 . 갈비탕의 기본은 고기 맛이지만 국물 맛도 포기할 수 없다 . 갈비탕은 맑고 구수한 맛이 나야 제격이다 . 그래야 갈비탕이다 . 통 큰 갈비탕 ( 대표 심재옥 ) 은 오로지 갈비만으로 육수를 만들어 국물이 맑고 깔끔하며 구수하다 . 이것이 통 큰 갈비탕의 매력이다 . 눈치 보지 말고 먼저 뼈를 잡고 뜯어봐 ! 통 큰 갈비탕은 일반 갈비탕과 다르게   [운영자 - 16.08.03 17:36:40]

  •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일반식사 가격보다 돈을 더 지불하고 먹는 음식은 무언가 특별해야 한다 . 맛은 물론이며 신선도 , 영양 , 푸짐함의 박자가 고루 갖춰져야 손님들도 먹고 나서 후회가 없다 . 물론 주변 환경까지 신경 써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 식사를 하는 공간 공간마다 시골마을을 떠 올리고 강릉인 만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벽화를 손님방마다 그려 놓아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더해진 곳이 있다 . 바로 난설헌로에 있는 샘골집 ( 대표 김정희 ) 이다 . 샘골집은   [운영자 - 16.07.27 14:07:20]

  • 토굴 속 저장 3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인기’ 포남동, 경기식당

    반찬 10 여 가지 백반 오천 원 ? 토굴 속 저장 3 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 인기 ’ 포남동 경기식당 보통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묵은지는 1 년만 지나도 묵은지라고 생각한다 . 진정한 묵은지는 숙성 과정에서 군 냄새가 없어야하며 3 년 이상 제대로 숙성시켜야 한다 . 너무 곰삭아 물러도 안 되고 줄기의 식감은 그대로 있으면서 너무 시지 않으면서 아삭함과 깊은 맛 , 그러면서 짜지 않은 맛으로 곰삭은 맛이 제대로 나야 묵은지라고 할 수 있다 . 보통 일반음식점에서 주 요리에 사용되는 묵은지는 3 년 숙성된 경우가 흔치않다 . 경  [운영자 - 16.07.20 17:47:18]

  • 하루 두 번,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대청감자탕

    하루 두 번 ,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 대청감자탕 돼지등뼈를 곤 국물에 된장과 배추우거지를 넣고 끓여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게 먹는 서민 대표음식인 뼈다귀감자탕 . 푹 삶아져 보드랍게 뜯겨져 나오는 돼지등뼈의 살을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면 젓가락 대신 양 손이 바빠진다 . 예쁘게 먹을 수는 없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푸짐한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 포남동 대청감자탕 ( 대표 김경숙 ) 을 소개한다 . 직접 발품 팔아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끓여내 대청감자탕은 시래기를 듬뿍 넣고 끓인 정성스러  [운영자 - 16.07.13 13:22:29]

  • 정갈한 한상차림에 오색약수 더한 무쇠솥 영양돌솥밥 김현아 한정식 갈비찜

    정갈한 한상차림에 오색약수 더한 무쇠솥 영양돌솥밥 김현아 한정식 갈비찜 오랜 전 강릉에는 깔끔한 한상차림의 한정식이 꽤 많았다 . 어느 순간 한 집 두 집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빨간 국물 메뉴가 주가 되는 음식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 한정식은 먹는 사람에게는 정말 기분 좋은 음식이다 . 시각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가 하면 깔끔하게 차려진 음식 , 정갈함이 눈으로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 하지만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손이 많이 가고 다양한 메뉴 선택 고민 등으로 잘 운영해오다가 손실로 인해 문을 닫는  [운영자 - 16.07.06 17:08:59]

  • 자연비 카페&수제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전문점

    정말이야 ? 이 가격도 모자라 모든 음료가 서비스라고 ? 자연비 카페 & 수제 함박스테이크 , 돈가스 전문점 언뜻 간판 상호만 생각하면 초록 초록한 푸른 자연 속에서 꽃비가 내리는 풍경이 연상될 정도로 ‘ 자연비 ’ 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는 수제 함박스테이크와 수제 돈가스 . ‘ 자연비 ’ 문을 열고 들어가면 테이블과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제공예품과 원목으로 짜여진 깔끔함이 편안한 자연을 닮았고 잔잔하게 흐르는 선율이 빗소리를 닮았다 . 자연비는 ‘ 커피 도시 강릉 ’ 의 지역 특화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참여주민들에게 바  [운영자 - 16.06.30 08:53:53]

  • 비벼도 맛있고 입맛 따라 즐기는 영진보리밥

    비벼도 맛있고 입맛 따라 즐기는 영진보리밥 영진보리밥은 메뉴판부터 남다르다 . 메뉴판을 열면 영진보리밥을 소개하는 한상차림이 사진 촬영으로 소개되고 특이하게 영진보리밥 3 대 명소를 소개하는 큰바위얼굴과 연리목 , 우물을 소개하고 있다 . 영진보리밥집에 가면 편안하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 손님맞이 방을 안내하는 문구도 봄 , 여름 , 가을 , 겨울로 정해져 사계절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영진보리밥은 맛도 맛이지만 주변 볼거리로도 유명하다 . 식당 바로 옆에 큰바위가 보이는데 책에서 본 듯한 내용의 큰바위얼굴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져   [운영자 - 16.06.22 13:52:06]

  • 시골집에 가면 토종닭요리가 있다 포남동, 시골집

    시골집에 가면 토종닭요리가 있다 생 약초 달여 육수사용 , 포남동 시골집 그 시절 시골에 있는 외갓집에 가면 마당을 휘 적고 다니던 토종닭들이 있었다 . 뉘엿뉘엿 해가 지면 삼촌은 튼실한 닭을 한 마리 부여잡고 손질하기 시작한다 . 한쪽에서는 닭털을 뽑기 위해 물을 펄펄 끓이고 끓는 물과 함께 금세 닭은 헐벗은 채 목을 늘어뜨린다 . 처음부터 그 광경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죽어도 못 먹을 것 같던 닭요리는 그날 저녁 왜 그리도 맛있던지 . 포남동에 있는 시골집 ( 대표 이덕현 ) 은 농원에서 키운 토종닭만을 사용해 요리를 만들어 손  [운영자 - 16.06.22 13: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