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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 가오리, 오늘 제대로 만났네!  포남동, 포남해물찜

    반갑다 가오리, 오늘 제대로 만났네! 포남동, 포남해물찜 가오리는 몇 안 되는 뼈째 먹는 생선 중 하나이다. 가오리의 뽀얀 살과 연골을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는 맛은 최고다. 애들거리는 가오리가 매콤한 콩나물과 만나 푸짐한 가오리해물찜으로 탄생한 포남동 포남해물찜(대표 한유림). 얼핏 보면 빨간 양념에 콩나물만 보이는 것 같아도 한유림 대표의 넉넉한 가오리 인심은 숨길수가 없다. 아삭한 식감을 살린 콩나물을   [운영자 - 18.07.04 08:47:07]

  • 몸에 좋은 삼계탕을 원하는 대로 골라 먹다 홍제동, 제일강산

    몸에 좋은 삼계탕을 원하는 대로 골라 먹다 홍제동, 제일강산 홍제동 제일강산(대표 김순기)은 15여 년의 삼계탕 맛으로 유명하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삼계탕 맛은 변함없이 한결같다. 제일강산 김순기 대표는 삼계탕만으로도 충분한 보양 음식이지만, 더욱 다양한 재료를 추가시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삼계탕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골라서 주문하도록 배려하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전복 · 능이 · 옻 ·  [운영자 - 18.06.27 08:56:19]

  • 돼지갈비 아직도 굽니?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 먹어봐! 옥천동, 정갈비촌

    돼지갈비 아직도 굽니?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 먹어봐! 옥천동, 정갈비촌 돼지갈비는 숯불에 구우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직도 기성세대. 살짝 양념 된 돼지갈비와 비법 소스와 함께 자글자글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를 알면 신세대. 옥천동 정갈비촌(대표 홍기숙)은 숯불에 구워 먹는 기존 돼지갈비를 양념과 함께 졸이면서 끓여 먹는 돼지 물갈비로 재탄생시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돼지갈비는   [운영자 - 18.06.20 08:56:25]

  • 오늘은 내 몸에 영양이 당기는 날! 내곡동, 장모님 추어탕

    오늘은 내 몸에 영양이 당기는 날! 내곡동, 장모님 추어탕 “요즘 무슨 날씨가 더웠다가 서늘했다가 종잡을 수가 없네.” 강릉시에서 생활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입 밖으로 나오는 흔한 말이다. 그만큼 저온현상과 고온현상의 오락 가락으로 누구나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다. 이럴 때일수록 내 몸에서 보내는 신호가 있다. 나른함과 피곤함을 저렴한 가격으로 거뜬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 국내산   [운영자 - 18.05.30 09:44:47]

  • 나를 '대세'라고 불러도 좋아 옥천동, 꼬꼬주막

    나를 '대세'라고 불러도 좋아 옥천동, 꼬꼬주막 강릉은 언제부터인가 꼬막으로 요리한 메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꼬막은 누구나 즐겨 먹는 조개류이다. 벌교까지 직접 가서 먹는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지만, 꼬막 먹으러 가기에는 무리수가 따른다. 꼬막 하면 먼저 깨끗하게 손질한 꼬막을 삶은 후에 일일이 손으로 까서 초고추장에 새콤달콤 매콤함의 3박자가 어우러진 무침으로 먹어도 좋고, 부추를 송송 썰어 양념간장에 무쳐  [운영자 - 18.05.16 08:49:13]

  • 하루 두 번 방문해도 괜찮아 점심엔 한식 뷔페 먹고,저녁엔 아귀찜 먹고 포남동, 본가마산전통아구찜

    하루 두 번 방문해도 괜찮아 점심엔 한식 뷔페 먹고, 저녁엔 아귀찜 먹고 포남동 본가마산전통아구찜 마산하면 아귀찜, 아귀찜하면 마산이 떠오를 정도로 마산과 아귀는 떼려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일반화되어있다. ‘아구’는 아귀의 경상도 사투리라 원래 ‘아귀찜’이 표준어지만, 마산의 아구찜이 유명해지면서 요즘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구찜’으로 탄생된 곳이 많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포남동에 있는 본가마산아  [운영자 - 18.05.09 08:45:58]

  • 수요일은 고민 없이 치킨 먹는 날!  포남동, 치킨 더 홈

    수요일은 고민 없이 치킨 먹는 날! 포남동, 치킨 더 홈 치킨이라고 다 똑같은 치킨이 아니다. 이왕이면 깨끗한 기름에 무항생제 닭을 이용해 튀겨 낸 닭이야말로 제대로 된 치킨이다. 뜯자. 맛있게 뜯자. 깨끗한 기름에서 갓 튀겨 낸 치킨 다리를 들고 바사삭-소리를 내며 고민 없이 뜯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치킨 더 홈 17가지 다양한 맛으로 골라서 즐겨봐 포남동 치킨 더 홈(대표 이정인)은 맛있는 먹거리를 위  [운영자 - 18.05.03 08:46:11]

  • 참숯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양고기 향, 십 리를 넘어 천 리 간다 옥천동 천리향 양꼬치 전문점

    “씹을수록 고소하고 양고기 육즙이 입안에서 터지다” 참숯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양고기 향 십 리를 넘어 천 리 간다 옥천동, 천리향 양꼬치 전문점 누가 말했을까. 양고기는 냄새가 나서 먹기가 거북하다고. 오산이다. 호주에서 직접 키운 어린양으로 손질한 고기를 참숯에 구워먹는 양고기야말로 제대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옥천동에 있는 천리향 양꼬치 전문점(대표 송여혜)은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 지   [운영자 - 18.04.25 09:20:38]

  • 나른한 봄 아직도 고민하니?  초당, 예가 낙지마당

    나른한 봄 아직도 고민하니? 초당, 예가 낙지마당 멀리 봐도 가까이 봐도 수줍게 새순을 내밀고 까꿍 -.하는 꽃과 잎들이 마냥 반가운 건 아니다. 봄이라는 계절은 이상하게도 몸에서 먼저 신호가 온다. 나른함과 함께 쉬어도 쉬어도 피곤함이 밀려오는 이유는 뭘까. 겨울이라는 계절을 보내고 새롭게 봄을 만난다는 건 말 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순리이지만, 어쩌면 말 못하고 땅속에서부터 몸부림의 표현이 하나의 잎과 꽃으  [운영자 - 18.04.18 08:55:34]

  • 아빠 오늘 꼭 사 오세요! 통닭 한 마리! 포남동, 장터옛날통닭

    아빠 오늘 꼭 사 오세요! 통닭 한 마리! 포남동, 장터옛날통닭 해가 서산으로 넘어 간 지 한참 오래 지났다고 생각이 들어도 집으로 돌아오실 아빠는 돌아오지 않는다.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받은 월급으로 가족들의 얼굴을 마음속으로 그리면서 누런 봉투에 담겨 바싹 튀겨진 통닭은 그야말로 꿀맛이었다. 기다림의 시간은 10분이 한 시간처럼 느껴진다. 오늘도 분명 월급날인데 아빠 모습은 쉽게 보이지 않는다. 쏟아  [운영자 - 18.04.11 08:55:55]

  • 아직도 고민하니? 포남동,복짬

    아직도 고민하니? 포남동,복짬 중화요리를 먹는 이유는 배달이 된다는 점이다. 배달해서 먹는 경우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가끔은 주문한 음식이 불거나 식어서 제맛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포남동 복짬(대표 권민정)은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지만 배달을 하지 않는다. 이유는 주방에서 바로 요리한 음식을 즉석에서 제공하고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복짬에  [운영자 - 18.04.04 09:14:40]

  • 남다른 메뉴로 오늘은 자신만의 여유를 즐겨봐! 남항진, 오렌지 글로우

    남다른 메뉴로 오늘은 자신만의 여유를 즐겨봐! 남항진, 오렌지 글로우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 꼼꼼하게 메모했다가 찾아가서 먹고, 소문 듣고 먹고, 먹고 나서 맛있어서 생각나서 또 먹고. 메뉴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도 직접 맛을 보면 확연한 차이가 있다. 재료도 중요하지만 손맛과 정성, 분위기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강릉시 남항진 가는 길 낮은 언덕 위에 있는 오렌지 글로우(대표   [운영자 - 18.03.28 08:59:44]

  • 자연의 넉넉함은 가슴으로 , 차려진 음식은 마음으로 성산면, 오채연 한방 능이 오리백숙

    자연의 넉넉함은 가슴으로 , 차려진 음식은 마음으로 성산면, 오채연 한방 능이 오리백숙 강릉시 성산면 성산치안센터 맞은편 작은 개울가 다리를 건너 넓은 들판을 따라 들어오면 ‘오채연(대표 백승훈 · 지미숙)’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우회전해서 100m, 바로 좌회전하면 들판 한가운데 나지막한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오채연’ 한방 능이 오리백숙전문점을 만난다. ‘오채연’은 ‘오리와 나물이 만나 잔치를 벌인  [운영자 - 18.03.21 08:46:57]

  • 500원 하던 추억의 맛, 짜장면이 그립다면 홍제동 신성춘 중화요리로 GO!

    500원 하던 추억의 맛, 짜장면이 그립다면 홍제동 신성춘 중화요리로 GO! 짜장면은 추억이다. 가장 자연스러운 외식 메뉴이기도 했고 집에서 매일 먹던 밥을 대신하여 맛보았던 새까만 국수는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엄마랑 나란히 목욕탕에 들러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때를 밀고 난 후 고소한 춘장 냄새가 풍겨 나오는 중국집으로 발길을 향할 때는 그야말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또 5일마다 열리는 장에 따라가서   [운영자 - 18.03.07 09:04:01]

  • 기획기사 /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22 14: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