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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2.04 09:14:03]

  • 한번 초벌구이해서 더욱 맛있게 혹은 간편하게/옥천동 정갈비촌

    무작정 돼지갈비가 당기는 날이 있다. 머릿속에서는 자꾸만 먹고 싶은데 막상 먹으러 가려니 옷에 스며드는 돼지갈비 양념 냄새와 고기가 익으면서 타는 불편함 등을 생각하니 고민에 빠져든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옥천동에 있는 정갈비촌(대표 홍기숙)은 주방에서 한번 초벌구이로 돼지갈비를 익혀서 나온다. 무엇보다 300g의 정량으로 고기의 넉넉한 양은 물론 불판에서 빨리 익는가 하면 익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타는 걱정까지 덜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알맞은 짭조름함과 적당한   [운영자 - 17.12.04 09:09:46]

  • 11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24 08:59:46]

  • “마냥 바다가 좋아 강릉에서 성산포 섬을 만들다”…교동, 그리운 바다 성산포

    “마냥 바다가 좋아 강릉에서 성산포 섬을 만들다” 교동, 그리운 바다 성산포 저 섬에서 한 달만 살자 / 저 섬에서 한 달만 뜬 눈으로 살자 / 저 섬에서 한 달만 / 그리움이 없어질 때까지 - 이생진 시인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詩의 일부 - 그랬다. 낯선 강릉이라는 섬에서 한 달 만이라는 생각이 1년이 되고, 1년의 무계획이 10년을 훌쩍 넘어 20년째 ‘그리운 바다 성산포’라는 상호로 영업을 하고 있는 김성운 대표. 김성운 대표는 지난 11월 11일 ‘밥집’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강릉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SNS를 보고 찾아오  [운영자 - 17.11.22 09:45:29]

  • 11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17 09:06:41]

  •  “베트남 현지식을 내 입에 맞게 맛보다”/ 교동, 구)경리식당 베트남 쌀국수

    언제부터인가 베트남 쌀국수를 홍보하는 간판을 강릉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그만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는 이유로 볼 수도 있다. 또 베트남 쌀국수가 우리 입맛에 맞기 때문에 호응도도 괜찮은 편이라 베트남 쌀국수 상호로 영업을 하는 곳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강릉시 교동에 있는 구)경리식당 베트남 쌀국수(대표 최근원)는 주방에서는 아내와 장모님이 직접 요리를 해서 손님상에 낸다. 베트남에서 맛보았던 현지식 그대로인 맛을 원하면 그대로 맛볼 수도 있으며 아직은 향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겠다 싶으면 미리 고수 향을 빼달  [운영자 - 17.11.15 09:16:29]

  • 11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10 08:47:09]

  • “정직한 맛 고수, 한 곳에서 13년 째 오롯이 맛 제공” 포남동, 보쌈천하

    “정직한 맛 고수, 한 곳에서 13년 째 오롯이 맛 제공” 포남동, 보쌈천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여름 내 무성했던 나뭇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기 시작하면 문득 기다려지고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바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 면에서나 맛 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싱싱한 생굴이다. 탱글거리면서 뽀얀 빛을 머금은 생굴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포남동 보쌈천하(대표 조옥선). 보쌈천하는 강릉에서 알 만한 사람들은 익히 맛을 봐서 알겠지만, 싱싱한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가하면 푸짐하게 넣어 끓인 굴국, 홍어와 삶은 수육을   [운영자 - 17.11.08 09:19:48]

  • 11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1.08 09:07:39]

  • 물회 육수에 과일 향이, 자글자글 끓이면서 먹는 우럭찜 / 옥천동, 포항 물회

    바다생선을 이용한 메뉴로 28여 년 동안 똑같은 상호로 영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음식에 대한 자부심은 기본이고 맛과 후한 인심, 친절한 서비스가 고루 갖추어져 손님들의 미소가 함께 따랐기 때문에 가능하다. 옥천동 포항 물회(대표 이순녀)는 현재 고려병원 뒤편 주차장 인근으로 이전하여 영업하고 있지만, 워낙 오랫동안 영업을 해왔기 때문에 손님들이 물어 물어서 찾아온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함없는 맛과 인심이 있기 때문이다. 깔끔한 감칠맛, 따로 내주는 물회 육수 포항 물회는 물회 종류도 다양하다. 가장 기본이   [운영자 - 17.11.02 08:53:22]

  • 10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0.27 10:10:20]

  • 맛있게 매운 해물찜 먹GO! 생삼겹과 해물이 만난 모둠삼겹살 먹GO!…포남동,  포남해물찜

    외관상은 분명히 매운 찜요리를 하는 식당인데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카페인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해 놓고 영업을 하는 포남동 포남해물찜(대표 한유림). 실 평수는 그리 넓지 않지만 맛있게 매운 해물찜과 생삼겹살과 낙지, 새우와 함께 구워 먹는 모둠삼겹살 구이까지 이왕이면 분위기도 좋은 곳에서 먹을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일이다. 특별 주문한 불판 사용으로 삼겹살을 구울 때 냄새 걱정은 NO. 저렴함과 푸짐함 여기에 맛까지 더해져 마음까지 훈훈하다. 맛있게 매운 찜요리가 배달까지? 포남해물찜은 배달이  [운영자 - 17.10.26 08:54:33]

  • 10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0.23 09:47:51]

  • 아직도 소바나 우동 먹으러 일본 가니? 난 포남동으로 간다!…포남동, 오무라안 일본 관동식 음식전문점

    더 이상 흉내만 낸 맛은 싫다. 이왕이면 제대로 값을 지불하고 제대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 싶다. 누구는 제대로 된 우동이나 소바(메밀국수)를 먹으러 일본까지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비용이나 거리, 시간 등의 문제로 주저앉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포남동에서 문을 연 오무라안(대표 장도훈)은 제대로 된 메밀면과 우동면을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해 비용면에서도 만만치 않은 제면기를 직접 구입해 면을 뽑아 제공하고 있다. 메밀면으로 사용하는 메밀가루는   [운영자 - 17.10.23 09:36:16]

  • 10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10.13 08: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