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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6.12 08:54:39]

  • 포남동, 포남해물찜

    외관상은 분명히 매운 찜요리를 하는 식당인데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카페인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해 놓고 영업을 하는 포남동 포남해물찜(대표 한유림). 실 평수는 그리 넓지 않지만 맛있게 매운 해물찜을 이왕이면 분위기도 좋은 곳에서 먹을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일이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맛있게 매운 찜요리가 배달까지? 포남해물찜은 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게 귀찮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가끔 매운 음식이 당기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매운 찜 요리가 생각이 나지만   [운영자 - 17.06.12 08:51:38]

  • 6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6.07 10:21:27]

  • 경포대, 까막장이야기

    강원도에 사는 사람이라면 된장이 아닌 막장으로 요리한 맛에 익숙하다. 외할머니 손맛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어머니가 해주시던 맛도 살아생전에야 맛볼 수 있었다면 경포대 까막장 이야기에서는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직접 막장을 담아 1년 이상 숙성시켜 몸에 좋은 서리태를 갈아 넣어 섞어 만드는 까막장 이야기(대표 박인화)의 막장은 짜지 않으며 구수함과 시원한 맛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무엇보다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한 음식으로 기분 좋게 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여름철 별미를 새롭게 탄생시켜 주목받고 있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  [운영자 - 17.06.07 10:17:56]

  • 5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5.29 09:47:29]

  • 내곡동, 최가네한방능이백숙

    최고의 항암식품 암예방과 면역체계를 활성화하고 비만·당뇨·고혈압·심장병·뇌졸증에 효과가 있다는 능이백숙.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능이버섯은 귀한만큼 대접받는 버섯이다. 내곡동에 새롭게 문을 연 최가네한방능이백숙(대표 서금예)은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고 2틀 정도 푹 고은 육수를 사용하며 밤, 대추, 능이, 하수오, 인삼 등을 넣어 토종닭을 삶아 잡내가 전혀 나지 않으며 건강보양식으로 유명하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주소 강릉시 범일로 505 문의 033-641-5155 / 11시부터   [운영자 - 17.05.29 09:43:13]

  • 5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5.29 09:37:49]

  • 임당동, ‘짠지’ 김치찌개전문점

    “2 ~3인분인데 양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주문과 함께 노란 양푼에 김치찌개가 포기째로 들어가 있는가 하면, 그날 그날 하루 두 번씩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받아 신선육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끓일수록 김치 본연의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임당동 ‘짠지’ 김치찌개전문점(대표 박세준). ‘짠지’는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김치라는 걸 잘 안다. 강릉을 찾은 관광객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짠지’라는 상호로 영업하는 이유는 부모님 세대와 젊은 세대를 아울러 향수의 맛과 김치찌개의 본연의 맛을 추구하기 위해서이다. 누  [운영자 - 17.05.29 09:20:32]

  • 5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5.29 09:13:28]

  • 내곡동, 맛고을 칡 칼국수

    누구나 살면서 고향의 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다. 무엇보다 어렸을 적에 먹고 자란 음식은 더욱 생각이 많이 난다. 강원도 강릉을 비롯해 정선은 부치기로 유명하다. 특히 감자전을 비롯해 메밀전, 배추를 소금에 살짝 절여 배춧잎 한 장을 가마솥 솥뚜껑을 뒤집어 놓고 종잇장처럼 얇게 부쳐내는 배추전은 달짝지근한 배추 맛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강릉 메밀전과 정선 메밀전은 조금 다르다. 강릉 메밀전은 메밀가루로 전을 부치기 때문에 약간 색이 검지만, 정선 메밀전은 메밀을 빻아 한 번 더 걸러 전을 부치기 때문에 밀가루 전처럼 색이 보얗다. 물  [운영자 - 17.05.29 09:05:10]

  • 4월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28 10:05:33]

  • 온몸이 오싹, 서리가 내리다! 강문, 천서리막국수

    여주에서 유명한 천서리막국수를 멀리까지 가지 않고 강릉에서 맛 볼 수 있다. 강문에서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는 강릉 천서리막국수(대표 이명기)는 동치미육수에 얼음 동동 띄워 보기에도 시원할 뿐만 아니라 막국수 한 그릇에 온몸이 오싹, 서리가 내린다. 천서리막국수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수육도 빠질 수 없다. 수육은 기존 가격보다 저렴해 2만원에 막국수와 수육을 동시에 맛 볼 수 있어서 함께 먹는 재미가 있다. 얼음 동동, 더위야 물럿거라! 동치미막국수는 역시 동치미 육수가 압권이다. 아삭거리는 무와 시원한 육수, 몸에  [운영자 - 17.04.26 09:00:01]

  • 4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26 08:48:42]

  • 교동 수제 순대국

    한 가지 메뉴로 오롯이 한길을 걸어온다는 건 보통 끈기와 자부심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교동수제순대국(대표 정구철)은 순대로 익히 소문이 나 있는 속초에서 7년여 년 동안 영업을 하고, 강릉에서 20여 년 동안 영업을 해오며 순대로 손님을 맞고 있다. 그만큼 맛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돼지곱창을 사용해 직접 순대를 만들고 순대 안에 들어가는 김치순대는 어디에서도 쉽게 맛볼 수 없는 순대로 소문이 나 있다. 또 채소와 고기, 선지가 들어가는 일반 순대와 갖은 채소와 부추, 고기, 당면 등으로 건강을 신경 써 만  [운영자 - 17.04.26 08:45:01]

  • 4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14 08: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