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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제동, 안코나

    안코나(이탈리아어: Ancona)는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 주에 있는 도시이며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강릉이 안코나와 지형이 닮아 상호를 안코나로 정해 이탈리아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강신용 대표. “사실 가게를 오픈할 즈음 상호를 정하기 전 가족모임에서 회의를 거쳤죠. 부모님을 포함해 누나, 매형, 동생 등이 참여해 시상품을 걸고 매형의 생각을 반영해 안코나가 되었다”고 설명하는 강 대표. 안코나는 탁 트인 공간에서 창가에 부서지는 햇살을 받으며 가장 편안하게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보기에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빠네   [운영자 - 17.04.13 13:13:05]

  • 4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13 13:05:27]

  • 안목, 한우갈비 9,900원

    30여 년을 넘도록 정육점을 운영해 온 부모님의 대를 이어 정육 코너와 함께 식당에서 바로 구워먹을 수 있도록 100% 국내산 한우 암소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곳이 안목에 자리 잡아 주목을 받고 있다. 강릉시민을 비롯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신선육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영업을 하고 있는 천원석 대표. 천 대표는 현재 강릉 이마트 맞은편에 있는 ‘한우 10,800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 금, 토, 일요일 오전 9시~오후7시까지 판매하며 질 좋은 한우 고기를 부  [운영자 - 17.04.13 12:10:00]

  • 3월 5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13 12:04:39]

  • 교동 택지 솔올 통나무집 닭갈비

    일반적으로 먹던 닭갈비가 획일화되어 있다면 교동택지 솔올 통나무집 닭갈비는 시각적으로 재밌고 자꾸만 시선을 빼앗길 수밖에 없다. 기존 먹던 닭갈비와 양념, 추가된 떡과 고구마, 양배추 등은 같을 수 있지만, 솔올 통나무집 닭갈비는 닭갈비가 거의 익었다 싶으면 철판에서 새로운 변형된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철판 가운데를 마치 고속도로가 뻥 뚫리듯 양옆으로 닭갈비를 몰아놓고 가운데 하얀 치즈를 소복이 담는다. 마치 하얀 눈이 쌓이듯 말이다. 치즈가 자글자글 거의 익었다 싶으면 이제부터 손이 빨라진다. 맛있게 익은 닭  [운영자 - 17.04.13 11:59:43]

  • 3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13 11:52:16]

  • 교동, 언덕 위에집

    나지막한 언덕 위에 집이 있다. 교1동에 있는 언덕 위에 집(대표 이태필)이다. 작은 집은 매일 모락모락 연기를 피우며 밥을 짓고 찌개를 끓여주던 어머니가 생각나는 곳이다. 물론 백반이 아닌 해물찜과 해물탕, 해물칼국수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지만, 정갈한 상차림이 어머니를 떠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올라간 해물탕과 직접 농사지은 빛깔 고운 고춧가루로 맛을 낸 해물찜은 눈으로만 봐도 정성 가득한 어머니의 손길이 전해진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싱싱한 해산물 가득, 정말 이 가격 맞아? 기존 해  [운영자 - 17.04.13 11:48:44]

  • 3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4.13 11:36:50]

  • 입암동, 양고기전문점 라무라무

    보편적으로 소고기와 비슷한 양고기를 먼저 머릿속으로 떠올리면 “냄새가 난다. 향신료 때문에 거부감을 느낀다.” 등으로 양고기를 멀리했다면 맛있게 구워진 양고기 한 점을 씹는 순간 풍부한 육즙과 살살 녹는 부드러운 살점에 먼저 놀란다. 무엇보다 갖은 채소를 즉석에서 익혀 먹는 재미와 양고기 한 점 한 점 맛있게 구워지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면서 어느 누가 양고기 맛을 거부할 수 있을까. 라무라무는 2016년 11월에 오픈하였지만,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찾을 수밖에 없으며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어 영업시간보다 일찍 폐점하거  [운영자 - 17.04.12 14:47:32]

  • 3월 둘째주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3.14 09:24:35]

  •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나는 몰라" / 주문진, 오골계 백숙전문점  소나무집

    옛날에 왕족만 먹었다던 오골계는 뼈가 까마귀처럼 검은 닭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오골계는 닭보다 지방이 적지만 필수아미노산, 칼슘, DHA가 더 풍부해서 보양 음식으로 손꼽히는데 맛보기에도 흔하지 않은 오골계 백숙전문점이 주문진에 ‘소나무집’이라는 상호로 새롭게 오픈하여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중풍 환자에게는 닭고기는 금기 식품이지만 오골계는 닭과 달리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리놀레산이 많아서 중풍 환자의 보양음식으로 선호한다. 보기에는 고기가 까매서 먹기에는 좀 꺼려지는 부분  [운영자 - 17.03.13 09:53:53]

  • "맛있는 집 밥 남보다 서둘러야 맛볼 수 있어요" - 노암동, 서당골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맛부터 시작해 반찬이 놓이는 시각적인면도 빠지지 않고 세팅까지 한 번 더 신경 쓰며 분위기까지 완벽한 노암동 서당골. 서당골(대표 심재영)은 노암동 대림아파트 인근에 있으며 오랜 전통한옥을 개조해 단아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무엇보다 푸근한 전통한옥의 매력과 상차림의 정갈함으로 먹고 나면 다시 발목을 잡을 정도로 입맛이 오랫동안 머릿속에 머문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위 치ㅣ 강릉시 임영로 25번길 16 문 의ㅣ 643-5158 영업시간ㅣ 11:00 ~ 15:00 20여 가  [운영자 - 17.02.27 09:27:34]

  • 망치 매운탕, 이젠 초당에서 먹는다! - 초당동, 심곡포구

    강릉에서 나고 자란 사람은 매운탕 맛에 익숙하다. 특히 못생긴 망치로 끓여낸 시원하고 칼칼한 매운탕은 누구나 즐겨 찾는 메뉴이다. 강릉시 포남동 일송아파트 부근에서 오랫동안 망치 매운탕으로 유명세를 탔던 심곡포구(대표 이성춘)가 초당으로 이전하면서 초당을 찾는 관광객을 비롯해 기존 강릉시민 등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위 치ㅣ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116 문 의ㅣ 652-8988 영업시간ㅣ 08:00 ~ 20:00 쫄깃한 수제비 너에게 반했어! 심곡포구 망치매운탕은 기존 대, 중, 소로 나뉘  [운영자 - 17.02.27 09:21:26]

  • 요리는 디자인이다! 젊은 감각으로 맛과 풍미 더해 / 사천면 진리해변길 71

    사천 바다를 바라보면서 마치 바다 위에 맛있는 이탈리아 요리가 한 상 차려진 듯 설레는 마음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코스요리는 물론이며 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로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진리해변길 71(대표 홍운표 · 조성일). 사천면 사천진리해변길 71 주소를 그대로 상호로 사용할 정도로 홍은표 대표와 조성일 대표는 바다와 인연이 깊다. 주문진과 사천이 고향인 대표는 누구보다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친구삼아 지내온 시간을 거슬러 홍 대표와 조 대표는 강릉 영동전문대 호텔 조리학과를  [운영자 - 17.02.09 11:52:38]

  • “최고의 맛은 친절과 서비스로 고객의 감동이죠”입암동, 보영반점

    “깔끔하게 맛있다.”는 표현이 딱 맞다. 보영반점의 요리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불 맛이 더해져 중화요리의 기본을 바탕으로 요리를 한다. 재료 하나부터 열까지 깐깐함과 시각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손님상에 요리를 낸다. 여기에 그날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맛을 보면 신선함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걸 금방 알 수 있다. 진한 춘장을 바로 볶아 불 맛을 더하다! 해물쟁반 짜장 보영반점은 짜장면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해물쟁반 짜장은 진한 춘장을 바로 볶아 불 맛을 더하고 그날 받은 싱싱한 해산물을 넣고 채소와 볶아 낸다는 것  [운영자 - 17.02.07 09: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