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공공주택 금연구역서 흡연 시 과태료 5만원

    앞으로 공동주택의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국회를 통과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시장·군수·구청장 등은 공동주택 거주세대 중 2분의 1 이상의 요청을 받아 공용시설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는 그동  [운영자 - 17.11.02 09:19:14]

  • 식약처, 신종물질 ‘아크릴펜타닐’ 등 임시마약류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아크릴펜타닐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물질로 무의식, 호흡억제, 구토, 오심, 빈맥, 불안, 고혈압 등의 부작용으로 최근 일본에서 판매 및 소지를 금지하고 있다.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나머지 2개 물질은 ‘데스클로로케타민’과 ‘AL-LAD와 그 염 및 이  [운영자 - 17.11.02 09:13:55]

  • 궐련형 전자담배 청소년 유해물건 지정

    ▲‘아이코스’, ‘글로’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세금 인상을 골자로 한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안이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조정소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23일 서울 삼청동 일대에서 한 남성이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다. 업계에선 스틱 제품의 가격이 4300원에서 5000~6000원대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애연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  [운영자 - 17.10.30 08:52:47]

  • 지속되는 어지럼증…뇌질환 의심해봐야

    지속되는 어지럼증…뇌질환 의심해봐야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A씨처럼 뇌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에 의해 발생한 어지럼증을 ‘중추성 어지럼증’이라고 한다.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4명 중 1명이 뇌졸중, 뇌종양, 퇴행성 뇌질환 등 뇌의 문제로 발생하는 중추성 어지럼증에 속하는데, 문제는 속귀에 위치한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인해 생기는 말초성 어지럼증과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다는 점이다.   [운영자 - 17.10.30 08:49:09]

  • 일교차 10도, 면역력 ‘뚝’…인플루엔자 놔두면 폐렴 등 2차감염 우려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 아침기온이 10도 밑으로 내려가더니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로 벌어지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이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가을부터 봄까지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와 감기는 기침, 인두통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다는 면에서는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인플루엔자는 고열을 동반하고 인두통이나 기침 외에도 두통이나 전신근육통, 설사, 복통과  [운영자 - 17.10.23 09:59:53]

  • 에이즈 환자 10년새 2.6배↑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AIDS) 환자가 10년새 2.6배로 늘면서, 진료비 등 사회적 비용도 증가 추세다. 특히 최근 10대 청소년 등이 채팅앱 등을 통해 에이즈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어 정부가 에이즈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도봉갑)이 질병관리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운영자 - 17.10.23 09:57:56]

  • 요양병원 항우울제 처방 남발···4년새 2배↑

    요양병원의 항우울제 처방이 최근 4년새 2배로 증가했다. 특히 노인층에 대한 처방이 많은데 항우울제는 비틀거림 등 부작용의 우려가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요양병원의 항우울제(정신신경용제) 처방 현황'에 따르면 2016년 항우울제 처방건수는 19만3000건으로 2012년 10만3000건보다 53.4%가 늘었다.  [운영자 - 17.10.16 11:41:01]

  • 신나게 운동하다 얼굴에 외상…실명까지 부르는 안와골절

    야외 활동의 계절인 가을이 왔다. 맑고 화창한 날씨에 야구, 축구, 족구, 테니스 등 신나게 운동을 하다보면 눈 주위, 뺨 등 얼굴 부위에 외부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야외활동 중 안면부에 외상을 입었다면 그 충격으로 인해 안와골절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골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눈꺼풀이 붓고, 결막 출혈, 안구운동장애, 물체가 둘로 보이는 복시, 얼굴부위의 감각 이상, 코피 등의  [운영자 - 17.09.28 09:13:01]

  • 우울증 환자, 연 61만명…여성, 남성보다 2배↑

    우울증 경험자는 연 61만명으로 추산되고 여성이 남성보다 2배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일년유병률’은 1.5%로 이를 인구대비로 환산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 ‘우울증(주요 우울장애)’은 2주이상 우울한 기분과 함께 거의 모든 활동에 있어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 일상활동의 무기력함이  [운영자 - 17.09.25 08:53:02]

  • 구충제, 1년에 두 번 먹어야 하나?

    1년에 두 번 구충제를 복용해야 하는지 물어오는 경우가 요즘에도 많다. 전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답을 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1년에 두 번씩 구충제를 복용해야 할 상황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고, 합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옳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구충제 투여의 타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라고 해도 ‘1년에 두 번’ 같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의사나 전문가의 충분한 검토와 안내에 따라 투여해야  [운영자 - 17.09.25 08:49:18]

  • IBS, 녹내장 발병 원인 규명…새로운 치료법 제시

    국내 연구진이 ‘녹내장’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해 녹내장 치료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혈관연구단 고규영 단장(KAIST 의과학대학원 특훈교수) 연구팀이 녹내장(Glaucoma) 발생 원인을 제공하는 신호전달체계를 찾아 녹내장의 발병 원인을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녹내장은 안압을 유지하고 안구를 형성하는 눈 속 체액인 방수를 배출하는 통로에 문제가 생겨 발생  [운영자 - 17.09.21 08:51:13]

  • 이어폰 사용 많은 20~30대, ‘외이도염’ 노출

    이어폰 사용 많은 20~30대, ‘외이도염’ 노출 매년 160만명 가량 외이도염으로 병원 찾아 이어폰 사용이 많은 20~30대. 외이도염에 노출돼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1년∼2015년 외이도염에 대해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매년 160만명 가량이 이 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2015년 기준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7~8월에 그 인원이 가장 많고, 그 뒤를 이어 9월,   [운영자 - 17.09.21 08:49:14]

  • 메르스 최장기 입원 ‘74번 환자’ 숨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으로 최장기 입원중이던 ‘74번 환자’ A(73)씨가 투병 2년만에 숨졌다. 13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자정께 지난 2015년 6월8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이래 최근까지 입원 중이던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메르스 사태의 39번째 희생자다. A씨는 가족 모두가 메르스에 감염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부인이 급체해 삼성서울병원 응급  [운영자 - 17.09.18 08:50:27]

  • 야생진드기 피해 눈덩이…올 사망자 31명, 전년比 244%↑

    올해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로 31명이 사망해 예년보다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지난 1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SFTS 환자는 139명으로 전년대비 12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사망자수는 전년보다 244% 증가한 31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주로 38℃ 이상의 고열과 고열이나 구역질, 구토, 설사 등 소화기증상을 나타내지만, 백혈구·감소와   [운영자 - 17.09.18 08:48:33]

  • 성조숙증, 혹시 우리 아이도?…성조숙증 진료인원, 4년 새 4.4배 껑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6년~2010년 성조숙증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은 6400명에서 2만8000명으로 4년 새 4.4배나 불어났다. 연평균 증가율은 44.9%에 달했다. 성조숙증은 여아의 경우 8세 이전에 가슴이 나오거나 음모가 발달하는 경우,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는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것으로 구분한다. 여아는 원인질환 없이 성조숙증이 발생하는 특발성인 경  [운영자 - 17.09.18 08:4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