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맥도날드 조주연 대표 “저 또한 엄마…심려끼쳐 송구스럽다”

    최근 햄버거병 의혹에 이어 집단장염 발생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가 7일 공식 사과문을 내놨다. 조 대표는 이날 언론에 공개한 사과문에서 “한국맥도날드 대표이기에 앞서 저 또한 엄마로서 일련의 사안들을 겪으면서 참으로 송구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최근 몇 달 동안 저희 매장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님들의 안심과 식  [운영자 - 17.09.11 08:44:28]

  • 생리대 부작용 신고, 보름 새 급증유해성 논란 탓?

    생리대를 사용한 뒤 부작용을 겪었다는 신고가 최근 보름 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9월4일까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사이트를 통해 보고된 생리대 부작용 신고는 총 74건으로 집계됐다. 이전에도 생리대 부작용을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은 구축돼 있었지만 사례가 신고된 적은 없었다. 최근 생리대 유해성 논란이 불거지자 적극적으로 신고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  [운영자 - 17.09.08 08:53:59]

  • 심뇌혈관질환 예방 9계명···기온 하락시 더 주의해야

    '소리없는 살인자' 심뇌혈관질환에 붙여진 별명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을 합친 표현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선행질환으로 발생하며 합병증을 유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고혈압 환자는 지난해 752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4.3% 증가했다. 당뇨병 환자는 268만명으로 4.9% 증가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을 동시에 가진 환자는 175만명으로 5.1%가 늘었다. 특  [운영자 - 17.09.05 09:16:25]

  • 계명대 동산병원 가슴 열지 않고 인공판막 삽입술 성공

    계명대 동산병원이 풍선 확장형 타비시술(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에 성공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심장내과 허승호·김형섭 교수팀이 대동맥판막 협착증을 앓던 2명의 환자에게 타비시술로 안전하게 인공판막을 삽입했다. 현재 환자들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타비시술은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의 동맥을 통해 인공판막을 삽입하는 치료술이다. 전신상태가 좋지 않아 외과적 수술을 할 수 없는 고령 환자나 고  [운영자 - 17.09.01 09:40:50]

  • 의협 “살충제 달걀 섭취시 인체 영향 걱정할 수준 아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검출된 살충제 달걀을 섭취할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달걀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밝혔다. 의협은 다만 장기적으로 달걀을 섭취한 경우에 대한 연구논문과 인체사례 보고는 확인할 수 없어 지속적 관찰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추무진 의협 회장은 18일 오전 의협 대회의실에서 ‘살충제 검출 달걀에 대한 대한의사협  [운영자 - 17.08.21 10:49:55]

  • 여름철 급성 설사 질환

    여름철 급성 설사 질환의 원인? 여름철에 발생하는 급성 감염성 설사질환은 대개 식수나 식품을 매개로 하여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급성설사환자의 검체 분석 결과, 바이러스(61%)와 세균(34%)이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한다. 급성 설사 질환의 진단 비염증성 설사 : 장독소에 의해 발생하며 구토를 유발한다. 독소들이 열에 파괴되지 않는 특징을 보이며, 하루 이틀 내에 저절로 호전된다. 비염증성 설사는   [운영자 - 17.08.21 10:47:55]

  • 젊은 당뇨 환자 ‘눈 합병증’ 검사 미루면…실명 위험

    # 직장인 42세 A씨는 30대 중반에 당뇨를 진단받고 나름 신경 써 왔는데 어느 날 눈앞에 뭔가 낀 거 같아 안과를 찾았다가 당뇨망막병증 진단을 받았다. 이미 망막에 출혈이 동반되는 등 예후가 좋지 않아 수술이 필요했다. 망막에 손상이 온 부위는 원상태로 회복이 어렵다는 소견에 미처 안과 검진을 챙기지 못한 것을 크게 후회했다. 20~30대 젊은 당뇨 환자의 경우 ‘이 나이에 눈 합병증이 오겠어?’라는 생각  [운영자 - 17.07.17 08:53:55]

  • 수족구병, 5세 이하 환자 급증…“손씻기 생활화해야”

    보건당국이 최근 5세 이하에서 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손씻기 생활화 등 주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열, 입안의 물집, 손과 발의 발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증상 발생 뒤 7~10일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 회복되나 드물게 뇌염,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25일 질병관리본부의 전국 98개 병원에 대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를 보면 수족구병 의심 환자는 5월 14~  [운영자 - 17.05.29 11:30:29]

  • SK㈜ C&C, 인공지능으로 항생제 오남용 막는다

    SK㈜ C&C가 왓슨 기반의 인공지능인 ‘에이브릴(Aibril)’을 활용해 OECD 인구대비 1위 항생제 소비국이라는 오명 벗기에 나선다. SK㈜ C&C는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Aibril Antibiotics Advisor) 공동 개발 및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는 감염병과 항생제 관련 국내외 논문∙가이드라인&  [운영자 - 17.05.29 11:29:13]

  • 미세먼지를 대처하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올해는 작년과 달리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해지고 발생 빈도도 증가하는 추세다. 미세먼지는 기도를 자극해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다양한 호흡기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천식이나 만성폐쇄성 폐질환이 있는 환자는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도 있다. 특히, 호흡기, 심장질환자, 영·유아와 청소년, 노인, 임산부 등은 미세먼지 노출로 인한 위험성이 일반인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무조건 주의해야 한다. 유선주 기자 gnkcr@  [운영자 - 17.05.29 11:27:43]

  • 정신질환자 입원 적합 여부 심사

    이달 30일부터 정신질환자의 입원에 대한 적합성 여부를 조사·심의하는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가 운영된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신보건법’에서 이름이 바뀐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보건법(정신복지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국립정신병원, 입원 등의 적합성 심사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갖춘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질환 관련   [운영자 - 17.05.29 11:24:06]

  • 잦은 설사와 복통, 대장이 보내는 SOS

    젊은층에서 염증성 장질환 증가 설사 증상이 지속되면 사람들은 흔히 장염을 떠올린다. 일반적으로 장염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원인인 감염성 장염을 일컫는데 발열과 복통을 동반한다. 감염성 장염은 자연적으로 호전되고 심한 경우라도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면 비교적 빨리 치료된다. 최근 만성적인 복통, 설사, 혈변 등을 나타내는 만성 염증성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운영자 - 17.05.29 11:18:55]

  • 사회취약계층 요금감면, 온라인 신청 개시

    앞으로 사회취약계층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전기·가스 등 요금의 감면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9일부터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도 요금 통합감면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감면대상자가 요금감면을 신청을 하려면 읍면동 주민센터나 각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운영자 - 17.05.29 11:15:04]

  • 보건의료노조, 임금 7.4% 인상…100일 투쟁 방침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올해 임금 총액 7.4% 인상과 보건의료분야 일자리 창출, 인력 확충,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사회적 대타협을 추진키로 했다. 보건의료노조는 17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17년 산별교섭 투쟁계획 및 산별교섭 요구안을 확정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올해 산별 임단협 투쟁 슬로건을 ‘촛불시민혁명의 승리!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은 일자리·의료혁명’으로 정했다. 문재인 정권 출범  [운영자 - 17.05.29 11:14:20]

  • ‘수은협약’ 8월16일 정식 발효

    수은 중독 질환을 일으키는 수은의 사용과 수출입을 엄격히 규제하는 ‘수은에 관한 미나마타(水俣) 협약’이 오는 8월16일 정식 발효한다. 19일 AFP 통신과 지지(時事) 통신에 따르면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국은 전날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협약 비준국 수가 발효에 필요한 50개국에 달해 효력을 이같이 효력을 발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50번째 비준국은 루마니아이며 협약 규정에 따라 90일 후  [운영자 - 17.05.29 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