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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천안병원 핵의학검사 ‘한번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은 병원에서 실시하는 모든 종류의 핵의학검사를 1회 병원 방문만으로 진료부터 검사와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원스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스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의학검사 항목은 매우 다양하지만 뼈·소화기·뇌·내분비계·신장·암 등 크게 6종으로 나뉜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관계자는 “최근 최첨단 핵의학검사 장비인 감마카메라(SPECT·모델명 Discovery NM630)를  [운영자 - 17.04.27 13:23:30]

  • 굽 너무 높거나 낮은 신발 ‘족저근막염’ 부른다

    ▲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 때 발바닥에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전형적인 증상으로 주로 발꿈치 안쪽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회사원 A씨는 하이힐이 발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 평소 플랫슈즈를 즐겨 신는다. 봄을 맞이해 날씨가 풀리면서 운동 삼아 매일 산책을 할 때도 플랫슈즈를 신었던 A씨는 며칠 전부터 발바닥이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꼈다.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지만 며칠  [운영자 - 17.04.17 10:23:31]

  • 치료시기 놓치면 실명 이르는 ‘황반변성’ 예방하려면?

    황반변성은 대부분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청장년층에서도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망막질환으로 서구의 경우 성인 실명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질환이기도 하다. 황반변성은 대부분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최근에는 청장년층에서도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황반변성 진료인원은 ▲2011년 8만6853명 ▲2012년 9만9491명   [운영자 - 17.04.13 14:11:04]

  • ‘영유아 성홍열’ 예방백신 없어

    최근 영유아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성홍열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37.8도 이상의 발열, 오한, 무력감이 있은 후 12~48시간 이내에 인후통이 발생한다. 홍반성 발진이 흉부에서 발생 후 빠른 속도로 확산된다. 성홍열은 감염된 환자의 침, 가래 등이 기침, 콧물 등을 통해 작은 침방울이 공중에 떠다니다 전파되는 법정 감염병이다.  [운영자 - 17.04.13 14:09:07]

  •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방충망 설치·예방접종 등 권고

    질병관리본부는 4일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국내 최초로 확인됨에 따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시기(4월1일)에 비해 사흘 정도 늦지만 질병관리본부는 “지역에 따라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모기 활동이 활발한 7~10월, 주로  [운영자 - 17.04.13 14:00:29]

  • ‘천의 얼굴’부정맥 알아야 대처한다

    부정맥이란 심장박동이 정상적인 리듬을 잃고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병이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교차가 커질수록 부정맥 위험도 비례해 증가하며, 일반적으로 심장질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을이나 겨울보다 봄에 이러한 위험이 3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져 봄에 부정맥 발생을 더 안심할 수 없게 됐다. 부정맥에 의한 두근거림은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첫 증상 혹은 마지막 증상의 하나인 경우도 있고, 정상 심장  [운영자 - 17.04.13 13:57:58]

  • 유방암 검사, 유방 초음파와 유방 촬영의 차이는?

    유방암 검사는 가장 기본적으로 유방 촬영을 하고,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유방 확대 촬영, 유방초음파, 조직검사 순으로 한다고 알고 있다. 유방 촬영과 유방 초음파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유방암 검사시 유방 엑스레이 촬영 이후 초음파를 본 다음 비정상 종괴 등이 확인되면 MRI나 기타 보조적인 진단방법을 활용하게 된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다 보니 비용뿐 아니라 검진 예약까지 다시 상당한 시간이 걸릴 뿐 아  [운영자 - 17.04.13 13:46:59]

  • 지난 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11주(12~18일) 9.3명으로 전주(7.0명)에 비해 32.9% 증가했다. 국내 독감환자는 지난해말 외래환자 1000명당 86.2명까지 치솟은뒤 감소세로 전환했고 올해 7주차(2월12~18일)들어 7.1명으로 감소해 이번 절기 유행기준(8.9명) 아래로 내려갔다. 하지만 한달만에 다시 유행기준을 넘어서며 환자수가 불어나고 있는  [운영자 - 17.04.13 13:45:07]

  • 원격의료, 국회 논의 재개됐지만 의료계 반대에 또 ‘표류’

    국회에서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도입 논의가 재개됐지만 의료계의 극명한 반대에 부딪혀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원격의료 도입과 관련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의료법 개정안을 국회 제출한지 5개월만이다. 하지만 다수 의원들이 원격의료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치면서 본격적  [운영자 - 17.04.13 13:44:20]

  • “기초연금 수급율 향상과 청렴한 국민연금공단 만들기 노력”

    ▲ 손정락 국민연금공단 강릉지사장 국민연금공단 강릉지사(지사장 손정락)는 올 한 해 중요 사업으로 65세 어르신들의 기초연금 수급율 향상과 청렴한 공단 만들기에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손정락 지사장을 만나 올 한 해 중요사업 방향을 들어 봤다. 국민연금공단 강릉지사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상향에 따라 종전 탈락자 중 수급 가능성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수급희망자 이력 관리, 신  [운영자 - 17.04.13 13:40:58]

  • 정부 “썩은 브라질산 닭고기 한국에 수입되지 않아”

    최근 논란이 일고있는 브라질산 썩은 닭고기가 한국에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브라질에서 발생한 썩은 고기 부정 유통과 관련해 문제가 된 업체들이 한국에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음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브라질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는 20일 축산물 부정유통으로 문제가 된 조사 대상 21개 작업장의 육류 수출대상국 현황  [운영자 - 17.04.13 13:38:01]

  •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실내 유해물질 많아

    창밖의 뿌연 대기를 보면 실외로 운동을 나가도 되는지 망설여지게 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원과 운동장보다는 체육관,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간다. 그렇다면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 이로울까? 미세먼지는 피했지만, 또 다른 유해 요소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때다. 우리는 일상생활의 80~90% 정도를 실내에서 보낸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보내는 시간은 직장에서 28%, 집에서 60%, 대중교통  [운영자 - 17.04.13 13:36:50]

  • 인공지능 ‘Aibril(에이브릴)’ 기반의 종합병원이 만들어 진다. SK㈜ C&C는 16일 대전 서구 건양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에이브릴 기반 병원 업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업무협약(Digital Transformation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 곳곳에 인공지능 에이브릴을 도입함으로써 정확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병원 내 모든 의료 정보가 환자와 의사를 위해 움직이는  [운영자 - 17.04.13 13:27:59]

  • 바쁜 직장인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은?

    손목터널증후군 장시간에 걸쳐 손과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함에 따라 스트레스가 축적되면서 손의 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손목과 손에 느껴지는 통증 및 저림이다. 더불어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에 증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손목을 둥글게 돌리는 스트레칭을 자주 해 주고, 보호대 등으로 손목 관절을 보호해주면 손목터널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안구건조증 오랜 시간 컴퓨터를  [운영자 - 17.04.13 13:26:31]

  • 약국 등에서 황사·미세먼지에 대비해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할 때는 제품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 KF94, KF99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하지 않고 사용해야 하며 사용한 제품은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구입, 사용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  [운영자 - 17.04.13 13: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