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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을성 많은 신장, 미리미리 챙겨주세요!

    신장은 인체대사과정에서 생긴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체내의 수분 양을 조절한다. 또 나트륨, 칼슘, 인과 같은 미네랄과 영양물질들의 균형을 유지하며, 적혈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조혈 호르몬 등을 분비한다. 그러나 신장은 문제가 생겨도 조기발견이 쉽지 않은 기관이기도 하다. 심지어는 신장 기능의 20%만이 남았음에도 증상을 자각하기 힘든 탓에 심각할 정도로 진행된 뒤에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들도 많다. 짠 음식  [운영자 - 18.01.08 08:41:53]

  • 성인 3명중 1명 비만…당뇨병·고혈압 등 발생위험 2배↑

    성인 3명중 1명 비만…당뇨병·고혈압 등 발생위험 2배↑ 성인 비만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비만에 의해 각종 만성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비용 발생에 대한 관심을 환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7 비만백서'에 따르면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성인 3명중 1명이 비만이며 특히 30대 남성비만율은 43.3%로 5명중 2명꼴  [운영자 - 18.01.04 08:38:37]

  • 내년부터 과도한 의료비 발생시 질환 구분없이 지원

    내년부터 과도한 의료비 발생시 질환 구분없이 지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외래환자중 일부도 지원 소득에 비해 과도한 진료비가 나왔을 때 건강보험에서 절반을 부담하는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의 대상 질환이 내년부터 전 질환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열린 '제2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의 '재난적의료비 지원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복지부는 내년 상반기(1~6월) 시범사  [운영자 - 17.12.28 08:50:35]

  • '건보료 폭탄' 완화…임의계속가입 2년→3년 연장

    '건보료 폭탄' 완화…임의계속가입 2년→3년 연장 내년부터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1년 연장된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임의계속가입 제도는 실직·퇴직후 보험료의 급격한 변동 없이 일정기간동안 직장을 다닐 때와 같은 수준의 보험료를 낼 수 있게 한 것이다. 직장가입자가 실직·  [운영자 - 17.12.28 08:48:17]

  • 어깨건강 위협하는 어깨충돌증후군

    어깨건강 위협하는 어깨충돌증후군 어깨질환 중 하나인 ‘어깨충돌증후군’ 환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말을 맞아 회식이나 모임으로 스크린골프나 스크린야구, 볼링 등 실내스포츠를 즐긴 후 뒤따른 통증으로 병원을 찾기도 하고, 추운 날씨 속에 제대로 스트레칭을 하지 않은 탓에 환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깨는 우리 몸에서 운동 범위가 가장 넓은 관절이다. 그러나 동시에 관절 안정성이 낮아 쉽게 손상될  [운영자 - 17.12.28 08:44:04]

  • 면담만으로 치매 발병 예측, 확률 모형 개발

    면담만으로 치매 발병 예측, 확률 모형 개발 의사와 환자간 2~3시간짜리 면담 검사만으로 치매발병 가능성을 확률로 나타낼 수 있는 있는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아직 추가 검증 단계를 남겨 놓고 있지만, 상용화 될 경우 조기 진단을 통한 치매 발병지연·예방 등을 통해 환자·가족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삼성서울병원 서상원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수행한 연  [운영자 - 17.12.21 08:48:49]

  • 복지부,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 진료비 대납 검토

    복지부,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 진료비 대납 검토 휴전선 넘어온 北 귀순병사도 검토 대상될 듯 [사진설명]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1년 아주대병원이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전 삼호주얼리호 선장을 진료하고 받지 못한 의료비 미지급금 1억6700만원을 대납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당시 수술을 받은 후 석 선장이 입원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1년 아주대병  [운영자 - 17.12.18 08:54:07]

  • 눈앞이 혼탁하고 무언가 떠다닌다면…‘이것’ 의심해봐야

    눈앞이 혼탁하고 무언가 떠다닌다면…‘이것’ 의심해봐야 망막 멸공, 망막 박리 초기증상일 수 있어 정모(43세·여)씨는 최근 일상생활에서 눈의 피로함을 종종 느낀다. 눈앞이 혼탁하고 이물질이 시선을 따라 다니는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이러한 증상은 하얀 벽이나 책을 볼 때 더 심해졌다. 생활에 불편함을 느낀 정씨는 심각성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비문증을 진단 받았다. 나이가 들거나 여러 가지 망막 질환에 의해 유리  [운영자 - 17.12.18 08:47:32]

  • 한·중, 감염병-암예방서 보건의료 협력 강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순방을 계기로 ‘한·중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 체결했다. 양국은 이번 MOU 개정을 통해 관심 분야 협력 범위를 확대·구체화했다. 특히 글로벌 보건안보에 심각한 위협 및 도전과제가 되고 있는 감염병과 양국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예방·관리 협력 분야에 명시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박 장관은 전날  [운영자 - 17.12.18 08:46:11]

  • 낙상 입원환자 연간 28만명…65세 이상이 절반

    낙상(落傷)으로 입원한 환자중 절반은 만 65세 이상이며 특히 겨울철에 노인 낙상 환자가 평소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질병관리본부가 13일 발표한 ‘퇴원손상심층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기준 낙상 입원 환자는 28만3768명으로 전년 26만7891명 대비 5.9% 늘었다. 낙상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추락과 달리, 미끄러지거나 걸려 넘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운수사고(교통사고)에 이어 손상입원중 2  [운영자 - 17.12.14 09:54:53]

  • 건보공단, 청렴도 공공기관 3년 연속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청렴도 8.73점을 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도는 최근 1년 동안 기관의 업무처리를 경험한 국민(외부), 소속 직원(내부), 전문가(정책고객) 등를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최근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감점 요인으로 적용해 측정한다. 공단은 ‘공직유관단체Ⅰ’ 유형(정원 3000명   [운영자 - 17.12.11 11:11:04]

  • ‘마지막순간, 누구도 홀로이지 않게’…국회서 호스피스사진전

    ‘존엄한 죽음’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 의료인·사회복지사 등의 일상을 담은 사진전이 국회서 개최됐다. 지난 4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호스피스센터에 따르면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는 이날부터 8일까지 닷새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누구도 홀로이지 않게’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 교수  [운영자 - 17.12.11 10:45:36]

  • 내년 건보재정 2200억원 감액 역대 최저 수준

    정부의 내년도 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이 당초보다 2200억원 감액된 5조2001억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지난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회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건강보험가입자 지원 예산을 ‘일반회계(국고)’ 기준(국민건강증진기금 제외)으로 이 같은 수준에서 합의했다. 내년도 기준 보험료예상수입 53조3209억원의 9.8% 수준으로, ‘국민건강보험법’ 108조 ‘보험재정에 대한 정부지원’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  [운영자 - 17.12.11 10:43:41]

  • 자꾸만 ‘심쿵’하는 부정맥

    자꾸만 ‘심쿵’하는 부정맥 아침 기온 뚝 떨어졌을 때 주의하세요 ‘심쿵’은 심장이 쿵쾅쿵쾅 거린다는 뜻으로,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보거나 요즘에는 심장이 두근두근 하면서 설렐 정도로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볼 때 쓰이는 단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심장이 ‘쿵’ 하는 증상을 느꼈거나 갑자기 긴장된 상황에서처럼 심장이 빠르게 뛴다면 부정맥을 의심해야 한다. 심장은 주먹 정도 크기의 장기이며 두 개의 심방과   [운영자 - 17.12.11 10:41:01]

  • 역대 가장 빠른 ‘독감주의보’ 발령…임신부·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건강보험 적용돼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역대 가장 이른 시점이다. 지난 2016~2017절기 발령 시점 12월8일와 비교하면 일주일가량 빠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지난 47주(11월19~25일)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7.7명으로, 올해 유행기준(6.6명)을 초과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운영자 - 17.12.04 09: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