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정성에 정성 더한 맑은 육수의 갈비탕과 특제소스의 갈비찜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맛있어서 왕이다. 갈빗살이 푸짐해서 왕이다. 육질이 부드러워서 왕이다. 양을 넉넉히 많이 줘서 왕이다."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전문점을 요약하면 딱 어울리는 말이다. 이른 새벽부터 손님이 오기 전까지 갈비탕 한 그릇을 준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 ~7시간 정도 소요된다. 맛도 맛이고, 양도 양이지만 정성 하나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다. 정성이 들어간 만큼 국물부터 갈빗살의 부드러움과 육즙, 국물이 식어도 잡내가 없는  [운영자 - 19.01.16 09:50:23]

  • 임당동, 중국미도 양고기 전문점

    대나무 탄에 초벌로 한 번 굽고 테이블에서 바로 먹는 임당동, 중국미도 양고기 전문점 언제부터인지 양고기는 꺼리는 고기가 아닌 익숙한 맛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여행 중 맛을 본 사람이 많거나, 한 번 맛을 보고 양고기 맛에 반해 다시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임당동 중국미도 양고기 전문점은 개업한지 몇 달 되지 않았지만, 정성 들여 구워낸 대나무 탄 향과 호주에서 직접 키운 어린양을 사용해 한결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반해 다시 찾게 된다. 중국 길림성이 고향인 중국 현지인 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중국미도 양고기 전문점은 전문점답  [운영자 - 19.01.09 11:42:48]

  • 연곡 꾹저구탕

    포슬거리는 감자밥과 진한 국물의 꾹저구탕은 환상궁합 연곡 꾹저구탕 꾹저구는 영동지역의 특산어종으로 주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곳에서 자갈 틈 사이에 붙어서 산다. 꾹저구탕은 어렸을 적 맛보았던 음식이긴 하지만, 흔하게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은 많지가 않다. 새록새록 추억을 되살리는 맛, 오랜 세월 꾹저구와 함께해 온 연곡 꾹저구탕 식당은 추억의 맛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진하고 깊은 맛에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겨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꾹저구는 수입도 양식도 아닌 그야말로 토종 자연산으로 오늘날까지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운영자 - 19.01.03 09:48:32]

  • 6,000원의 행복, 뚝배기 칼국수를 아시나요? 옥천동 용기네 식당

    6,000원의 행복, 뚝배기 칼국수를 아시나요? 옥천동 용기네 식당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 지난주만 해도 늦가을 날씨를 연상케 할 정도로 기온이 올라 강릉을 찾는 관광객을 비롯해 강릉시민들의 외출 모습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이번 주는 지난주와 다르게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옷깃을 여미며 빠른 걸음을 재촉할 정도로 겨울 날씨를 선보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저렴하면서 속까지 든든한 메뉴가 제격이다. 바지락이 뚝배기에 가득, 시원한 국물은 덤이오!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중기 골목. 중기 골목에 가면 바지락 칼국수와   [운영자 - 18.12.26 11:00:06]

  • 건강한 웰빙 식사를 원한다고요? 성산면, 늘 푸른 쌈밥

    건강한 웰빙 식사를 원한다고요? 성산면, 늘 푸른 쌈밥 일반적으로 식당을 찾는 이유는 맛있는 식사를 원하거나 배고픔을 대신하기 위해서이다. 이왕이면 적은 비용으로 맛있는 식사를, 아니면 제값을 하는 식사를 대접받았을 때만큼 행복한 건 없다. 성산면 늘 푸른 쌈밥은 갓 지어 낸 밥부터 , 여기에 푸릇푸릇한 쌈이 푸짐하게 더해지고, 기름이 좌르르 흐르는 생선구이, 강된장이더 해져 한 상 차려진다. 생선쌈밥, 곤드레밥, 곤드레 쌈밥, 삼겹 쌈밥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서 채소와 곁들어 먹을 수 있어서 웰빙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운영자 - 18.12.12 09:36:02]

  • 흐르는 계곡물 따라 내인생 바람에 실어, 성산 라보엠

    >> 한 끼 식사를 분위기와 함께 ~ 흐·르·는 계·곡·물 따·라 내 인·생 바·람·에 실·어 성산, 라보엠 겨울이라는 계절은 들뜬 기분보다 차분함을 동반하는 계절이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정리하는 계절이기도 하고, 모든 새롭게 피어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자연과 더불어 준비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무언가 아쉬운 사람은 좀 더 알찬 계획을, 열심히 달려온 사람은 자신에게 토닥토닥해주면서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기에 좋은 곳. 성산에 가면 라보엠 레스토랑이 있다. 확 트인 자연경관과 눈앞에 흐르는 계곡 성산 라  [운영자 - 18.12.05 09:31:02]

  • “30여 년의 오랜 시간을 함께한 정성 가득한 집 밥 드세요” 홍제동, 오솔길식당

    “30여 년의 오랜 시간을 함께한 정성 가득한 집 밥 드세요” 홍제동, 오솔길식당 강릉은 곳곳에 숨은 맛집이 많다. 저렴하면서도 집 밥을 먹는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정갈한 반찬에 아침을 거르고 나와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에겐 희소식이다. 가장 먼저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격대비 갖가지 다양한 밑반찬이 한 상 차려지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물론 가짓수만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맛도 좋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먹고 돌아설 수 있기 때문이다. 30여 년의 경력만큼 맛과 정성도 고  [운영자 - 18.11.28 09:37:52]

  • 구수한 할머니의 인정처럼 청국장이 익어간다 초당 강릉청국장

    구수한 할머니의 인정처럼 청국장이 익어간다 초당 강릉청국장 한해 농사지은 콩으로 가마솥에 푹 삶아 콩이 익어가는 냄새가 온 동네에 진동하면 뛰어놀다가도 가마솥 옆으로 다가와 구수한 콩을 손으로 집어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왜 그리도 고소하고 맛있었던지. 나무 주걱으로 손등을 때리던 할머니 모습도 오늘은 그립다. 푹 삶아진 콩을 돌절구에 넣고 푹푹 콩을 빻아 덜어낸 콩으로 철떡철떡 손으로 쳐대며 만지면서 메주를 빚기 시작한다. 가을빛 처마 아래는 주렁주렁 메주가 익어가고 메주가 익어가는 쿰쿰한 냄새 가득한 아랫목도 그립다. 그렇게 가  [운영자 - 18.11.21 09:19:36]

  • 일본 도쿄에서도 인정한 짬뽕과 짜장면, 교동 강릉 진 짬뽕

    일본 도쿄에서도 인정한 짬뽕과 짜장면 교동 강릉 진 짬뽕 언제부터인가 강릉은 매운맛 강한 짬뽕으로 명성을 드러내고 있다. 똑같은 면과 불 맛으로 그 맛이 그 맛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정한 매운맛과 불 맛은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야 함은 기본이고, 면의 굵기와 탱글탱글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본 도쿄 우에노에서 17년 동안 짬뽕과 짜장면으로 승부수를 던졌던 진길충 셰프. 일본에서 맛집으로 선정된 짜장면은 면과 불 맛 더해진 춘장의 담백함과 고소함으로 뭐가 달라도 다르다. 강릉 교동에서 자리 잡고 영업한 지는 1년 6개월이지만,   [운영자 - 18.11.14 09:34:14]

  • 맛있는 ‘맛’은 눈과 입이 호강해야 진정한 ‘맛’ 연곡면 강변식당

    맛있는 ‘맛’은 눈과 입이 호강해야 진정한 ‘맛’ 연곡면 강변식당 가을은 눈이 호강하는 계절이다. 수확의 계절을 넘어 사방이 단풍으로 물들어있어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다. 그렇다고 입은 즐겁지가 않으냐. 단연 그렇지 않다. 강릉은 가을이면 소금강으로 향하는 발길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이 유독 많다.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절경인 단풍을 감상하지 않고 보낸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눈이 호강했다면 이번엔 입이 호강할 차례. 곧 다가올 겨울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보양식도 빠질 수 없다. 연곡면 진고개길 소금강으로 향하는 길목에   [운영자 - 18.11.07 10:05:17]

  • 너~어,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어도 되는 거야? 유천동, 장혁민의 부대찌개

    너~어,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어도 되는 거야? 유천동, 장혁민의 부대찌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누구나 뜨끈한 국물부터 생각이 난다. 특히 직장인에게 있어서는 싸고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 한 끼의 점심이 그야말로 행복이다. 이런 위치에 이런 식당이. 처음에는 누구나 의아해하지만, 막상 맛을 보면 찾아서 오는 이유와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여실히 드러난다. 바로 장혁민의 부대찌개(대표 김영희)에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난 무난한 부대찌개로 ~콜 일반적으로 즐겨 먹는 부대찌개를 주문하고 가스 불 위에 내려앉는 전골냄  [운영자 - 18.10.31 09:06:45]

  •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

    고기 냄새 걱정 NO ! 저렴한 가격으로 고기 맛은 두 배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 노란색은 복을 불러들이는 색상이라 가정이나 영업집에서 소품을 비롯해 인테리어 색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대표 조성국)은 불판이 황금색이다. 좋은 기운에 힘입어 더욱 맛있는 삼겹살을 제공하기 위해 불판에 순금 도금을 입혀 사용하고 있다. 물론 색깔만 기분 좋게 황금색을 입혀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에서 사용하는 황금불판은 고기를 구울 때 연기가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운영자 - 18.10.24 09:31:31]

  • 눈으로는 건강식, 입으로는 보양식 입암동 강릉 장어마을

    눈으로는 건강식, 입으로는 보양식 입암동 강릉 장어마을 싱싱한 장어는 불판에서 구워지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다. ‘비싼 만큼 제값을 한다.’는 장어는 보양식으로 유명하지만, 살찔 걱정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맛있게 먹으면 0cal’라는 말이 있듯이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죄가 없다. 잘 구워진 국산 민물장어와 생강은 찰떡궁합 생강은 살균작용이 뛰어나 각종 세균으로 인한 식중독을 미리 예방할 수 있어 장어를 먹을 때 함께 먹으면 좋다. 생강은 장어의 비린내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고단백질의 장어가 느끼할   [운영자 - 18.10.17 09:26:51]

  •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알고 먹는 한우는 그야말로 맛있다. 선홍빛 육질의 고기에 적당하게 기름기가 박혀있는 한우는 보기부터 맛있다. 여기에 연탄불이 더해져 불향이 품은 육즙과 입안에서 퍼지는 육즙이 만나 입안에서 춤을 춘다. 그야말로 한우 축제가 펼쳐진다. 고가의 토판염으로 한우 맛 배로 증가시켜 추억의 맛에 놀라고 고기 맛에 놀라고 ~ 강릉시 입암동 한우 축제(대표 이병호)는 상호부터 남다르다. ‘한우 축제’라고 상호를 정한만큼 ‘고객들의 입안은 한우고기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는 이병호  [운영자 - 18.10.10 09:23:33]

  • 봄날 민들레가 피면 초당은 사계절 밀푀유나베가 핀다 / 초당 민들레 샤브샤브전문점

    봄날 민들레가 피면 초당은 사계절 밀푀유나베가 핀다 초당 민들레 샤브샤브전문점 오늘은 외식하기 좋은 날. 외식은 가정에서 흔히 먹었던 음식이 아닌 색다른 음식을 먹기 위해 외식을 한다. 가족 모두 외식하는 건 좋은데 메뉴 선정에 있어서 서로 의견이 어긋나 마지막에는 할 수 없이 따라나서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맛에 있어서 어디서도 빠지지 않고 착착 차려지는 세팅에서도 기분 좋고 가족 모두 거부감 없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는 곳. 바로 초당, 민들레 샤브샤브전문점(대표 홍수연). 커피숍이야, 레스토랑이야? 외관부터  [운영자 - 18.10.01 14: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