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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여년의 노하우,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 · 해물찜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냄비에 담아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본연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져 물어 물어서 찾아오는 동천해물탕·해물찜(대표 박은동).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 박 대표는 고향이 강릉이다. 어려서부터 바다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고향을 떠나 본 적이 없다. 삼 형제가 해물탕 음식점을 운영할 정도로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형님 역시 강릉에서 알아   [운영자 - 16.08.25 09:29:17]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행정 있는 면사무소 아니고 맛이 있는 면사무소 ” 보리밥과 면 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입맛도 없고 날은 푹푹 찌고 . 그렇다고 굶을 수는 없고 . 대충 한 끼 때우기에는 돈이 아깝고 . 입맛 살려주고 먹고 나면 후회하지 않는 곳 , 후회할 수가 없는 곳 . 임당동 자그마한 가게에서 모든 요리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맛을 내는 건강식 전문점인 면사무소 ( 조리반장 함윤순 ). 보리밥에 나물과 채소 9 가지로   [운영자 - 16.08.16 17:52:35]

  •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논밭 가진 만석꾼이 아닌 베풂의 마음 가진 만석꾼 ! 성산면 위촌리 만석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석꾼은 ‘ 곡식 만 섬을 거두어들일 정도의 논밭을 가진 큰 부자 ’ 라고 알고 있다 . 하지만 , 위촌리에 있는 만석꾼 ( 대표 박은철 ) 은 다르다 . 질 좋은 국내산 오리고기와 흑돼지고기 , 장어 , 토종닭 등 좋은 재료는 기본이며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손님을 맞이하고 있기  [운영자 - 16.08.11 12:51:54]

  •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갈비는 뭐니 뭐니 해도 뜯어야 제 맛이다 . 갈비는 우선 뼈에 붙은 살이 잘 뜯겨야 기분이 좋다 . 고기를 먼저 맛있게 뜯어 먹고 그다음 국물 맛이다 . 갈비탕의 기본은 고기 맛이지만 국물 맛도 포기할 수 없다 . 갈비탕은 맑고 구수한 맛이 나야 제격이다 . 그래야 갈비탕이다 . 통 큰 갈비탕 ( 대표 심재옥 ) 은 오로지 갈비만으로 육수를 만들어 국물이 맑고 깔끔하며 구수  [운영자 - 16.08.03 17:36:40]

  •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일반식사 가격보다 돈을 더 지불하고 먹는 음식은 무언가 특별해야 한다 . 맛은 물론이며 신선도 , 영양 , 푸짐함의 박자가 고루 갖춰져야 손님들도 먹고 나서 후회가 없다 . 물론 주변 환경까지 신경 써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 식사를 하는 공간 공간마다 시골마을을 떠 올리고 강릉인 만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벽화를 손님방마다  [운영자 - 16.07.27 14:07:20]

  • 토굴 속 저장 3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인기’ 포남동, 경기식당

    반찬 10 여 가지 백반 오천 원 ? 토굴 속 저장 3 년 숙성 묵은지 김치찜 ‘ 인기 ’ 포남동 경기식당 보통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묵은지는 1 년만 지나도 묵은지라고 생각한다 . 진정한 묵은지는 숙성 과정에서 군 냄새가 없어야하며 3 년 이상 제대로 숙성시켜야 한다 . 너무 곰삭아 물러도 안 되고 줄기의 식감은 그대로 있으면서 너무 시지 않으면서 아삭함과 깊은 맛 , 그러면서 짜지 않은 맛으로 곰삭은 맛이  [운영자 - 16.07.20 17:47:18]

  • 하루 두 번,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대청감자탕

    하루 두 번 , 매일 삶아 믿고 먹는 감자탕 포남동 , 대청감자탕 돼지등뼈를 곤 국물에 된장과 배추우거지를 넣고 끓여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게 먹는 서민 대표음식인 뼈다귀감자탕 . 푹 삶아져 보드랍게 뜯겨져 나오는 돼지등뼈의 살을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면 젓가락 대신 양 손이 바빠진다 . 예쁘게 먹을 수는 없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푸짐한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 포남동 대청감자탕   [운영자 - 16.07.13 13:22:29]

  • 정갈한 한상차림에 오색약수 더한 무쇠솥 영양돌솥밥 김현아 한정식 갈비찜

    정갈한 한상차림에 오색약수 더한 무쇠솥 영양돌솥밥 김현아 한정식 갈비찜 오랜 전 강릉에는 깔끔한 한상차림의 한정식이 꽤 많았다 . 어느 순간 한 집 두 집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빨간 국물 메뉴가 주가 되는 음식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 한정식은 먹는 사람에게는 정말 기분 좋은 음식이다 . 시각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가 하면 깔끔하게 차려진 음식 , 정갈함이 눈으로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  [운영자 - 16.07.06 17:08:59]

  • 자연비 카페&수제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전문점

    정말이야 ? 이 가격도 모자라 모든 음료가 서비스라고 ? 자연비 카페 & 수제 함박스테이크 , 돈가스 전문점 언뜻 간판 상호만 생각하면 초록 초록한 푸른 자연 속에서 꽃비가 내리는 풍경이 연상될 정도로 ‘ 자연비 ’ 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는 수제 함박스테이크와 수제 돈가스 . ‘ 자연비 ’ 문을 열고 들어가면 테이블과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제공예품과 원목으로 짜여진 깔끔함이 편안한 자연을 닮았고   [운영자 - 16.06.30 08:53:53]

  • 비벼도 맛있고 입맛 따라 즐기는 영진보리밥

    비벼도 맛있고 입맛 따라 즐기는 영진보리밥 영진보리밥은 메뉴판부터 남다르다 . 메뉴판을 열면 영진보리밥을 소개하는 한상차림이 사진 촬영으로 소개되고 특이하게 영진보리밥 3 대 명소를 소개하는 큰바위얼굴과 연리목 , 우물을 소개하고 있다 . 영진보리밥집에 가면 편안하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 손님맞이 방을 안내하는 문구도 봄 , 여름 , 가을 , 겨울로 정해져 사계절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영진보리밥은 맛도 맛이  [운영자 - 16.06.22 13:52:06]

  • 시골집에 가면 토종닭요리가 있다 포남동, 시골집

    시골집에 가면 토종닭요리가 있다 생 약초 달여 육수사용 , 포남동 시골집 그 시절 시골에 있는 외갓집에 가면 마당을 휘 적고 다니던 토종닭들이 있었다 . 뉘엿뉘엿 해가 지면 삼촌은 튼실한 닭을 한 마리 부여잡고 손질하기 시작한다 . 한쪽에서는 닭털을 뽑기 위해 물을 펄펄 끓이고 끓는 물과 함께 금세 닭은 헐벗은 채 목을 늘어뜨린다 . 처음부터 그 광경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죽어도 못 먹을 것 같던 닭요리는 그  [운영자 - 16.06.22 13:49:40]

  • 제주까지 갈 필요 있니? 안목으로 가면 되지 강릉항 탐라 제주 흑돼지

    제주까지 갈 필요 있니 ? 안목으로 가면 되지 강릉항 탐라 제주 흑돼지 제주 흑돼지가 맛으로 유명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다 . 하지만 제주도까지 가서 먹고 오기엔 무리다 . 제주 여행 중에 맛을 본 사람들은 가끔 일반 삼겹살을 먹을 때 제주 흑돼지 맛을 기억한다 . 확연하게 차이 나는 맛으로 육질의 쫀득함이 다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 강릉항 입구 동해상사 가기 전  [운영자 - 16.06.08 18:04:00]

  • 수랏간 밥상은 누가 훔쳤나! 엄마 손맛이 훔쳤지 성산면 ‘수랏간에서 훔친 밥상’

    수랏간 밥상은 누가 훔쳤나 ! 엄마 손맛이 훔쳤지 성산면 ‘ 수랏간에서 훔친 밥상 ’ 정갈하다는 표현이 맞다. 한상가득 깔끔하게 차려진 밑반찬 . 집 된장으로 바글바글 끓여 나온 된장찌개와 맛깔스러운 잡채 , 제철 채소를 이용해 만든 밑반찬과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볶은 요리와 쌈 채소까지 . 가정집을 개조해 옛날 시골집에서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밖을 내다보며 먹던 풍경 그대로 . 바로 성산면에 있는 ‘ 수  [운영자 - 16.06.01 15:58:38]

  • 순대장인이 만드는 밀 막국수(밀면) 먹어봤니? 포남동, 자양순대국

    순대장인이 만드는 밀 막국수 ( 밀면 ) 먹어봤니 ? 포남동 , 자양순대국 “ 몸에 영양을 좋게 한다 ” 는 뜻을 가진 자양순대국 ( 대표 김종순 ). 자양순대국 김종순 대표는 가족들과 함께 8 년째 직접 찹쌀순대를 만들며 함께 운영하고 있어 안심먹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특히 이상기온으로 인해 빨리 찾아온 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밀 막국수 ( 밀면 ) 역시 손 반죽과 기계로 직  [운영자 - 16.05.25 10:11:11]

  • 집밥 백선생 뜨면 강릉엔 수제 라면선생이 뜬다  포남동, 라면선생

    집밥 백선생 뜨면 강릉엔 수제 라면선생이 뜬다 포남동 , 라면선생 요즘 대세라고 할 정도로 TV 어느 채널을 틀어도 요리프로그램이 흘러넘친다 . 많은 요리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이는 스타 쉐프는 명실상부 ‘ 집밥 백선생 ’ 이다 . 방송가에 ‘ 집밥 백선생 ’ 이 있다면 강릉엔 수제라면을 요리하는 라면선생이 있다 . 입암동에서 성황리에 인기를 끌고 있는 본점에 이어 지난 4 월 포남동에 오픈한 라면선생 2 호점  [운영자 - 16.05.18 13: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