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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으로는 건강식, 입으로는 보양식 입암동 강릉 장어마을

    눈으로는 건강식, 입으로는 보양식 입암동 강릉 장어마을 싱싱한 장어는 불판에서 구워지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다. ‘비싼 만큼 제값을 한다.’는 장어는 보양식으로 유명하지만, 살찔 걱정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맛있게 먹으면 0cal’라는 말이 있듯이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죄가 없다. 잘 구워진 국산 민물장어와 생강은 찰떡궁합 생강은 살균작용이 뛰어나 각종 세균으로 인한 식중독을 미리 예방할 수 있어  [운영자 - 18.10.17 09:26:51]

  •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알고 먹는 한우는 그야말로 맛있다. 선홍빛 육질의 고기에 적당하게 기름기가 박혀있는 한우는 보기부터 맛있다. 여기에 연탄불이 더해져 불향이 품은 육즙과 입안에서 퍼지는 육즙이 만나 입안에서 춤을 춘다. 그야말로 한우 축제가 펼쳐진다. 고가의 토판염으로 한우 맛 배로 증가시켜 추억의 맛에 놀라고 고기 맛에 놀라고 ~ 강릉시 입암동 한우 축제(대표  [운영자 - 18.10.10 09:23:33]

  • 봄날 민들레가 피면 초당은 사계절 밀푀유나베가 핀다 / 초당 민들레 샤브샤브전문점

    봄날 민들레가 피면 초당은 사계절 밀푀유나베가 핀다 초당 민들레 샤브샤브전문점 오늘은 외식하기 좋은 날. 외식은 가정에서 흔히 먹었던 음식이 아닌 색다른 음식을 먹기 위해 외식을 한다. 가족 모두 외식하는 건 좋은데 메뉴 선정에 있어서 서로 의견이 어긋나 마지막에는 할 수 없이 따라나서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맛에 있어서 어디서도 빠지지 않고 착착 차려지는 세팅에서도 기분 좋고 가족 모두 거부감 없이 마  [운영자 - 18.10.01 14:42:22]

  • 나만 알고 싶은 숨은 아지트 포남동, 왕실 마차

    나만 알고 싶은 숨은 아지트 포남동, 왕실 마차 누구나 마음속에 한 곳쯤은 나만 알고 있고 기억 속에 쏙 넣어두고 싶은 식당이 있다. 때로는 음식 맛에 반해 나만 알고 싶고, 또 분위기에 매료되어 나만 기억하고 싶고 마지막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주인의 후한 인심과 손님을 대하는 친절함에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 있다. 용지각 뒷편 골목에 숨어있는 포남동 왕실 마차는 이 모든 조건을 갖추어 꼭 나만 알고 조용히   [운영자 - 18.09.12 09:57:18]

  • 가슴 속은 기본이요 뼛속까지 시원함이 흐른다 성산면 산촌 황태전문점

    가슴 속은 기본이요 뼛속까지 시원함이 흐른다 성산면 산촌 황태전문점 명태를 잡아 겨울철에 눈과 찬바람을 맞으며 건조시킨 것이 황태이다. 명태를 말리면 북어(건태)가 된다. 북어를 부르는 이름도 여러 개다. 그중 가장 값을 쳐주는 것이 황태다. 황태는 명태를 민물에 담가 소금기를 제거한 다음 겨울철 덕장에서 2~4개월 동안 말린 북어다. 북어와 황태는 모두 해장에 좋다고 하는데 그것은 독소를 해독하는 작용이 모  [운영자 - 18.09.05 09:46:00]

  • 흐린 날이면 당긴다! 널 찾아 간다 입암동, 김명자 낙지마당

    흐린 날이면 당긴다! 널 찾아 간다 입암동, 김명자 낙지마당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랐던 태풍 ‘솔릭’도 무사히 지나가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일기예보에는 비 소식이 연일 이어진다. 분명 비 소식은 있는데 하늘은 맑고, 오전에는 비가 안 오려나 보다 하고 마음먹으면 오후에 내리고. 내일은 비가 올까. 오락가락 일기예보에 자칫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흐린 하늘과 스트레스에 자꾸만 당  [운영자 - 18.08.29 09:32:31]

  • 취향대로 골라 먹는 미역국 가연장을 아시나요?

    취향대로 골라 먹는 미역국 가연장을 아시나요? 미역국 하면 일반적으로 소고기미역국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다음으로 바닷가 지역은 생선을 이용해 끓여 먹는 미역국을 떠올린다. 미역국이 다양해 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일단 가연장(대표 장용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미역국을 취향대로 골라서 맛을 보다 보면 ‘이 맛에 온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조화를 이룬 밑반찬과 새싹 쌈이 제공되  [운영자 - 18.08.22 09:28:17]

  • 한 상 가득 추억을 담아 살포시 눈앞에 내려놓다 연곡면 송천휴게소

    한 상 가득 추억을 담아 살포시 눈앞에 내려놓다 연곡면 송천휴게소 연곡면 입구에서 소금강까지 거리도 사실상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 좌측으로 들어가는 소금강 입구를 지나 진고개 방향으로 향하다가 보면 시내버스 종점이자 송천 산자락 아래 오래된 닭백숙집을 만날 수 있다. 바로 연곡면 ‘송천휴게소’라는 상호로 영업하고 있는 오래된 토종닭백숙집이다. 강릉시민도 아는 사람만 알고 찾는 송천휴게소는 시골에서 먹었던  [운영자 - 18.08.08 09:20:41]

  • 고소함을 끓이고 깔끔함과 개운함은 입으로 ~ 이정희 차돌박이 김치 두루치기전문점

    고소함을 끓이고 깔끔함과 개운함은 입으로 ~ 이정희 차돌박이 김치 두루치기전문점 사람들이 왜 이렇게 호응이 좋지? 계속되는 폭염으로 끓여 먹는 메뉴는 머릿속에서 잠시 지울 법도 하지만, 포남동에 있는 이정희 차돌박이 김치 두루치기전문점은 유독 손님이 많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멈추지 않는 수저의 놀림과 젓가락질의 바빠짐은 무슨 이유일까. 숙성된 묵은지와 차돌박이의 환상적인 만남 보기에는 일반적인 김치찌개와 별  [운영자 - 18.08.06 09:59:10]

  • 이열치열 손만둣국 어때요? 용강동, 문화식당

    사계절 손만둣국 식당을 찾아서... 이열치열 손만둣국 어때요? 용강동, 문화식당 여름이라고 해서 시원한 음식으로 속을 달래다 보면 문득 겨울에 즐겨 먹었던 메뉴인 만둣국도 그리울 때가 있다. 김장 김치를 툭툭 썰어 잘게 다지고 두부를 꼭 자서 잘게 썬 김치와 함께 양념하고 밀가루 반죽을 직접 밀어 손으로 몇 번 꼭꼭 눌렀다가 놓으면 반달 모양의 만두가 탄생. 만두는 보통 계절 메뉴로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식  [운영자 - 18.07.25 09:23:45]

  • 호불호가 확실한 닭볶음탕 vs 삼계탕 성내동 닭마을

    호불호가 확실한 닭볶음탕 vs 삼계탕 성내동 닭마을 여름철 보양식 중 저렴하면서 영양가는 두 배로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인 닭요리. 닭으로 만든 요리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다. 삼복더위를 든든한 한 끼로 이기려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1순위가 닭요리이다. 초복(17일)인 어제만 해도 건강식을 챙겨 먹으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는가 하면 조금 여유롭게 맛있는 건강식을 먹으려는 사람이 있다  [운영자 - 18.07.18 08:58:53]

  • 오늘은 신선놀음으로 몸보신해야지 성산면, 송암장수촌

    오늘은 신선놀음으로 몸보신해야지 성산면, 송암장수촌 복날은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있는 초복 · 중복 · 말복의 삼복을 말한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이 걸리지만, 해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기도 한다. 삼복 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울 때이기 때문에 “무더위를 잘 이겨내야 일 년이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초복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는 17일(화) 초복을   [운영자 - 18.07.11 09:08:18]

  • 반갑다 가오리, 오늘 제대로 만났네!  포남동, 포남해물찜

    반갑다 가오리, 오늘 제대로 만났네! 포남동, 포남해물찜 가오리는 몇 안 되는 뼈째 먹는 생선 중 하나이다. 가오리의 뽀얀 살과 연골을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는 맛은 최고다. 애들거리는 가오리가 매콤한 콩나물과 만나 푸짐한 가오리해물찜으로 탄생한 포남동 포남해물찜(대표 한유림). 얼핏 보면 빨간 양념에 콩나물만 보이는 것 같아도 한유림 대표의 넉넉한 가오리 인심은 숨길수가 없다. 아삭한 식감을 살린 콩나물을   [운영자 - 18.07.04 08:47:07]

  • 몸에 좋은 삼계탕을 원하는 대로 골라 먹다 홍제동, 제일강산

    몸에 좋은 삼계탕을 원하는 대로 골라 먹다 홍제동, 제일강산 홍제동 제일강산(대표 김순기)은 15여 년의 삼계탕 맛으로 유명하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삼계탕 맛은 변함없이 한결같다. 제일강산 김순기 대표는 삼계탕만으로도 충분한 보양 음식이지만, 더욱 다양한 재료를 추가시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삼계탕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골라서 주문하도록 배려하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전복 · 능이 · 옻 ·  [운영자 - 18.06.27 08:56:19]

  • 돼지갈비 아직도 굽니?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 먹어봐! 옥천동, 정갈비촌

    돼지갈비 아직도 굽니?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 먹어봐! 옥천동, 정갈비촌 돼지갈비는 숯불에 구우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직도 기성세대. 살짝 양념 된 돼지갈비와 비법 소스와 함께 자글자글 끓이고 졸이면서 먹는 돼지 물갈비를 알면 신세대. 옥천동 정갈비촌(대표 홍기숙)은 숯불에 구워 먹는 기존 돼지갈비를 양념과 함께 졸이면서 끓여 먹는 돼지 물갈비로 재탄생시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돼지갈비는   [운영자 - 18.06.20 08:5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