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8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8.31 09:44:38]

  • 해물 칼국수로 유명한 강문, 해궁

    오늘은 24절기 중 처서이다. 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온다는 의미가 있는 처서. 그동안 무더위에 지쳐 찬 음식 위주로 먹었다면 이제는 따뜻한 음식을 기대할 만한 계절이 다가온다. 이왕 먹는 음식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강문에 있는 해궁(대표 나연자)으로 향해보자.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푸짐한 해산물 싱싱함 그대로 살아있는 전복이 눈앞에서 꿈틀꿈틀 정직한 맛  [운영자 - 17.08.31 09:29:02]

  • 8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8.31 09:23:27]

  • 성산면, 풍천민물장어직판장

    강물과 바닷물이 어울리는 곳에서 잡히는 풍천민물장어. 산란기가 되면 서해바다를 거쳐 태평양 깊숙한 곳에까지 가서 새끼를 낳는데, 이 새끼장어들은 회귀성이 있어서 무리를 지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온다. 주로 숯불구이로 요리되는데, 다른 곳에서 잡은 장어와는 달리 그 맛이 아주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식도락가들에게는 이 장어를 안주 삼아 복분자술을 먹어보는 것이 큰 희망이다. 멀리까지 가지 않아  [운영자 - 17.08.16 08:58:49]

  • 8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8.16 08:53:19]

  • 100% 국내산 돼지갈비 사용, 점심 메뉴 불고기 7,000원 / 포남동, 중턱마을 이가네

    100% 국내산 돼지갈비 사용, 점심 메뉴 불고기 7,000원 중턱마을은 충북 음성에 있는 작은 마을 이름이다. 평생을 중턱마을에서 사셨던 시어머니를 강릉으로 모셔와 함께 지냈을 무렵에는 많이 편찮으셨다. 누구보다도 고향인 중턱마을을 사랑하셨던 시어머니. 지금은 옆에 없지만 늘 그리워하면서 12년 째 상호로 사용하며 생전에 좋아하셨던 돼지갈비로 영업을 하고 있는 중턱마을 이가네 임종미 대표. 돼지갈비는 보통   [운영자 - 17.08.16 08:49:28]

  • 교동 택지, 복만이 짬뽕

    우리가 자주 먹는 까만 춘장의 짜장면의 틀을 깨고 매콤한 맛과 함께 이열치열을 즐기는 빨간 짜장면을 아시나요. 교동 택지 복만이 짬뽕(대표 송금순)에서 맛볼 수 있는 빨간 짜장은 간단하게 생각하면 볶은 짬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빨간 짜장이다.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재료인 채소와 함께 해물이 추가해 들어가고 매콤한 양념으로 재빠르게 볶아 삶은 면 위에 간짜장 소스를 부어 함께 비벼 먹으면 된다. 어  [운영자 - 17.08.08 09:10:57]

  • 교동, 힐링 양푼 보리밥

    누구나 한 번쯤은 맛있는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고 나면 혼자만 알고 있거나 가장 소중한 사람과 같이 먹거나 입소문이 나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을 할 때가 있다. 그만큼 나만의 아지트인 냥 나만 알고 싶은 식당이 몇몇 곳은 있다. 교동 힐링 양푼 보리밥이 그런 곳이다. 오뚜기아파트 골목으로 들어서면 좌측에 소박하게 자리 잡아 영업을 하고 있으며 주차가 걱정이라면 맞은편 구) 터미널 공용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천  [운영자 - 17.07.31 09:16:29]

  • 7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7.31 09:13:12]

  • 성산면, 송암장수촌

    복날(伏날)은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있는 초복 · 중복 · 말복의 삼복을 말한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이 걸리지만, 해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기도 한다. 삼복 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이기도 하다. “무더위를 잘 이겨내야 일 년이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 12일(수) 초복을 맞아 보양식 메뉴로 영업을 하는 식당은 북색통을 이뤄 먹는 사람은 코로  [운영자 - 17.07.24 08:57:03]

  • 용지각, 복돼지 구들장삼겹살

    “고기의 생명은 뭐니 뭐니 해도 육즙이 살아있나, 없나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가장 맛있는 신선한 고기를 알맞게 숙성시켜 주문과 즉시 두툼하게 썰어 손님상에 내는 것이 맛의 비결인 거 같아요.” 용지각 뒷길로 50m 정도 내려오다 보면 복돼지 구들장삼겹살(대표 최옥자)이라는 빨간 간판의 상호가 눈에 띈다. 6년째 돼지고기로 식당을 운영해 오면서 돼지고기 부위의 맛대로 골라 맛을 즐기는 마니아가 생겨날 정도로 익  [운영자 - 17.07.24 08:52:28]

  • 7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7.14 10:26:47]

  • 포남동, 흥부전 놀부전

    골라서 주문하는 재미와 맛을 더하다 "흥부야, 밖에 비도 내리는데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전 좀 맛있게 부쳐 보거라." "네, 형님. 형님 좋아하는 놀부전으로 대령하겠사옵니다." 비가 내리면 비가 와서 전이 당기고, 더우면 더운 대로 기름 질한 전이 먹고 싶은 기분은 왜일까. 포남동에 새롭게 문을 연 모듬전 전문 흥부전 놀부전(대표 최영희). 상호부터 재미있어 가  [운영자 - 17.07.13 11:04:52]

  • 7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7.13 10:52:42]

  • 포남동, 베트남쌀국수 + 햄버거 + 커피로 마무리

    베트남에는 오래전부터 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 문화가 발달하였다. 그런데 쌀국수에 포함되어 있는 얇은 쇠고기는 베트남 전통 방식의 요리법과는 차이가 있다. 베트남 사람들은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와 어류로 단백질을 섭취해 왔는데, 19세기 이후 프랑스 식민 시대부터는 쇠고기가 가미된 쌀국수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프랑스 인들이 쌀국수에 맛을 들이면서 하인인 베트남 주방장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쇠고기를 얹어  [운영자 - 17.07.10 10: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