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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락이 주는 결과(2)

      향락이 주는 결과 옛날 하나라 걸왕이 연못에 물대신 술을 채워놓았다. 그 옆에는 고기를 숲처럼 쌓아 놓은 후에 밤낮없이 취한 채로 먹고 마시는 행동을 했다.  이것이 주지육림(酒池肉林)이다. 신하들에게 북소리가 울리면 신하들이 술을 부어놓은 연못에 엎드려 소처럼 마시게 하였다. 그런 연후에 줄에 널어놓은 고기를 입으로 뜯어먹게 하였다. 걸왕도 함께 이런 행동을 하며 즐거워하였다. 걸왕의   [운영자 - 19.01.16 09:13:46]

  • 향락이 주는 결과(1)

      향락이 주는 결과 옛날 하나라 걸왕이 연못에 물대신 술을 채워놓았다. 그 옆에는 고기를 숲처럼 쌓아 놓은 후에 밤낮없이 취한 채로 먹고 마시는 행동을 했다.  이것이 주지육림(酒池肉林)이다. 신하들에게 북소리가 울리면 신하들이 술을 부어놓은 연못에 엎드려 소처럼 마시게 하였다. 그런 연후에 줄에 널어놓은 고기를 입으로 뜯어먹게 하였다. 걸왕도 함께 이런 행동을 하며 즐거워하였다. 걸왕의   [운영자 - 19.01.09 09:26:22]

  • 무상의 세월, '흥망이 유수하니'(2)

      무상의 세월, '흥망이 유수하니' 운수라는 말이 있다. 늘 가까이 하던 사람들과의 이별이 아픈 것은 운수가 다했기 때문이다. 만화방창의 봄날이면 화원에는 나비와 벌이 쉼 없이 날아들지만 입추가 지나 입동과 동지에 접어들면 적막과 쓸쓸함이 감돈다. 계절의 운수가 다 했기 때문이다. 계절이 지나가면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남는다. 그리움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마음을 허전하게 한다. 흥망이 유수하  [운영자 - 19.01.02 09:54:11]

  • 무상의 세월, '흥망이 유수하니'(1)

      무상의 세월, '흥망이 유수하니' 운수라는 말이 있다. 늘 가까이 하던 사람들과의 이별이 아픈 것은 운수가 다했기 때문이다. 만화방창의 봄날이면 화원에는 나비와 벌이 쉼 없이 날아들지만 입추가 지나 입동과 동지에 접어들면 적막과 쓸쓸함이 감돈다. 계절의 운수가 다 했기 때문이다. 계절이 지나가면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남는다. 그리움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마음을 허전하게 한다. 흥망이 유수하  [운영자 - 18.12.26 09:26:06]

  • 지나침을 그쳐라(2)

      ‘지나침’을 그쳐라 ‘지나침’이란 이야기에 앞서서, 인간의 정신작용에 대해 먼저 살펴보려고 한다. 인간의 정신작용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인간에게는 동식물과 다른 무엇이 있는 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물건과 다른가, 같은 가. 물론 같은 점도 많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마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라는 명제는 우리의 옛날이야기에도 극  [운영자 - 18.12.19 08:36:01]

  • ‘지나침’을 그쳐라(1)

    ‘지나침’을 그쳐라 ‘지나침’이란 이야기에 앞서서, 인간의 정신작용에 대해 먼저 살펴보려고 한다. 인간의 정신작용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인간에게는 동식물과 다른 무엇이 있는 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물건과 다른가, 같은 가. 물론 같은 점도 많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마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라는 명제는 우리의 옛날이야기에도 극명하게 이미 드러났다.   [운영자 - 18.12.12 09:20:40]

  • 물을 잘 다스려 천하를 얻다(2)

    물을 잘 다스려 천하를 얻다 ② 물은 인간에게 생명수이지만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물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서 먼저 물에 대한 시조 두 수를 써 보았다. 세수를 하기 전에 손을 가만 담가 본다. 물의 감촉은 한없이 부드럽구나 그런데 소용돌이치면 대 참변도 순식간이네 이기적 욕망에 혼탁해진 사람들이 물마저 혼탁하게 만들어 놓은 지금 우리가 얻을 것들은 위협받는 목숨 뿐이네. 물을 만져보면 한  [운영자 - 18.12.05 09:13:22]

  • 물을 잘 다스려 천하를 얻다(1)

      [운영자 - 18.11.28 09:24:14]

  • 소춘풍, 한 시대를 풍미하며 멋지게 산 기녀 시인(2)

      [운영자 - 18.11.21 09:11:45]

  • 소춘풍, 한 시대를 풍미하며 멋지게 산 기녀 시인(1)

      [운영자 - 18.11.14 09:09:58]

  • 일자천금(2)

      [운영자 - 18.11.07 09:21:11]

  • 일자천금(1)

      [운영자 - 18.10.31 08:58:53]

  • 나무도 병이 드니...(2)

      [운영자 - 18.10.24 09:00:31]

  • 나무도 병이 드니...(1)

      [운영자 - 18.10.17 09:08:28]

  • 벗에게 청하니...(2)

      [운영자 - 18.10.10 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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