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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신간 / 소설가의 사물

    소설가의 사물 지은이 조경란 펴낸곳 마음산책 가 격 13,500원 1996년 등단 이후, 마음을 살피고 어르는 세심한 문장과 서사를 통해 한국문학에 풍요롭고 다채로운 빛깔을 선물했던 작가 조경란. ‘코끼리’와 ‘봉천동’이라는 단어에 고독과 치유의 상징성을 각인하며 특유의 섬세한 이야기로 평단과 독자의 지지를 얻어온 작가는 사실 특별한 산문가이기도 하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에 대한 반짝이는 이야기 『조경란의 악어  [운영자 - 18.09.07 10:01:31]

  • 화제의 신간 / 그대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을 던졌다가

    그대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을 던졌다가 지은이 나태주(편역) 펴낸곳 알에이치코리아 가 격 13,000원 요요히 빛나는 꽃송이 같은 시를 남기고 운명처럼 져버린 허난설헌의 시를 만나다 조선 중기 남성 중심의 사고가, 성리학이 굳어지던 때 사대부가의 여인으로 빛나는 글재주를 지니고 태어난 난설헌 허초희. 그러나 그녀가 남긴 시처럼 스물일곱 송이 꽃 떨어지듯 금세 져버려야만 했던 그녀의 인생을 닮은 시를 만난다.  [운영자 - 18.09.07 10:00:25]

  • 9월 첫째주 베스트셀러 / 굿라이프

      [운영자 - 18.09.07 09:58:19]

  • 동기간에 대한 정(1)

      [운영자 - 18.09.05 09:10:31]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 (33)

    강릉의 새 강릉텃새는 1년 내내 우리나라를 벗어나지 않고 머무는 종으로 많은 종은 번식철에 숲 속으로 들어가거나 고산지역 혹은 더 북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많은 종을 보기 힘들다. 강릉에서 주로 관찰되는 텃새는 청딱따구리, 종다리, 직바구리, 참새, 박새 진박새, 쇠박새, 동고비, 굴뚝새, 까치, 멧비둘기, 꿩 등이 있다. 원앙 귀여운 바람둥이 원앙은 겉으로 보기에는 암수가 항상 붙어 다녀 일부일처  [운영자 - 18.09.03 09:39:22]

  •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 화제의 신간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지은이 나카네 하지메 펴낸곳 포레스트북스 가 격 12,000원 나에게 딱 맞는 피로 해소법은 따로 있다! 눈을 뜰 때마다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야근과 주말 근무로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고, 카페인과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해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일본 동양의학의 일인자로 불리는 나카네 하지메가 지금까지 환자를 진단  [운영자 - 18.08.31 09:11:31]

  • 예민함 내려놓기 / 화제의 신간

    예민함 내려놓기 지은이 오카다 다카시 펴낸곳 어크로스 가 격 13,800원 일본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학/정신의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카다 다카시의 신간 『예민함 내려놓기』는 예민해서 힘든 사람들이 좀 더 편안하게 살아갈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의학적 지식과 근거를 토대로 예민함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해주며, 저자가 개발한 6가지 요소에 따라 자신의 예민함을 분석하고 유형에 맞는 해결  [운영자 - 18.08.31 09:10:00]

  • 8월 마자믹주 베스트셀러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운영자 - 18.08.31 09:04:07]

  • 지초와 난초의 향기 같은 사람(2)

      [운영자 - 18.08.29 09:14:36]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32) 강릉의 새

    제비 박씨를 물고 온 제비 어릴 때 기억, 아니 불과 십수년전 풍경이었다. 여름이 되면 동네 처마 밑 이곳저곳에 둥지를 틀고 새끼들을 키워내기 위해 종이토록 들녘을 날아다니던 새가 있었다. 바로 제비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하지만 최근엔 이들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처마밑 둥지에 노란 입을 벌리고 먹이를 달라는 새끼들의 지저귐이 소란스럽다. 어미새의 지극정성으로 키워낸 새끼들은 이제 어미새의   [운영자 - 18.08.27 08:57:54]

  • 화제의 신간 /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지은이 김제동 펴낸곳 나무의마음 가 격 16,000원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 이 말 하고 싶어요』는 김제동과 함께 읽는 헌법 이야기다. 우리는 보통 ‘법’이라고 하면, 우리를 통제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테두리 지어놓은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김제동이 읽은 헌법은 그렇지 않았다. ‘국민이 국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적어놓은 ‘국가 사용 설명서’였다. ‘나 이  [운영자 - 18.08.24 09:21:07]

  • 화제의신간 /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 지은이 윤종신 펴낸곳 문학동네 가 격 13,800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윤종신. 그는 1990년 데뷔 이후 하나의 영역, 한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뛰어넘어왔다. 매달 새 싱글을 발표하는 과감한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도 2018년 8월로 100호를 돌파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프로젝트인 동시에 미술, 문학, 영화, 사진 등 다양한 분  [운영자 - 18.08.24 09:19:16]

  • 8월 넷째주 베스트셀러

      [운영자 - 18.08.24 09:15:55]

  • 지초와 난초의 향기 같은 사람(1)

      [운영자 - 18.08.22 09:17:36]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31) 강릉의 새

    쇠뜸부기사촌 꽁지춤의 미학 경포 배후습지의 한구석 후미진 갈대숲 아래에 작은 움직임이 있다. 꼬리를 위로 세우고 상하로 흔들며 갈대숲 아래를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그간 습지에서 관찰되던 다른 종들과 차이가 있다. 망원경을 통해 한참을 숨죽이고 처음 그들이 관찰되었던 주변을 살핀지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두 마리의 쇠뜸부기사촌을 아이피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갈색을 하고 있으며,   [운영자 - 18.08.20 09: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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