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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초와 난초의 향기 같은 사람(1)

      [운영자 - 18.08.22 09:17:36]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31) 강릉의 새

    쇠뜸부기사촌 꽁지춤의 미학 경포 배후습지의 한구석 후미진 갈대숲 아래에 작은 움직임이 있다. 꼬리를 위로 세우고 상하로 흔들며 갈대숲 아래를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그간 습지에서 관찰되던 다른 종들과 차이가 있다. 망원경을 통해 한참을 숨죽이고 처음 그들이 관찰되었던 주변을 살핀지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두 마리의 쇠뜸부기사촌을 아이피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갈색을 하고 있으며,   [운영자 - 18.08.20 09:46:19]

  •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 화제의신간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지은이> 오구니 시로 <펴낸곳> 웅진지식하우스 <가 격> 14,000원 초여름의 도쿄, 좌석 열두 개짜리 작은 공간에 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그 이름은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운영자 - 18.08.17 09:18:20]

  • 화제의신간 / 맥파이 살인 사건

    맥파이 살인 사건 <지은이> 앤서니 호로비츠 <펴낸곳> 열린책들 <가 격> 15,800원 한순간도 결말을 예측할 수 없지만 결정적 단서는 전 페이지에 걸쳐 노출되어 있다! 추리 소설 장르의 팬들에게 익숙한 트릭을 차용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독특한 구성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앤서니 호로비츠의 추리 소설 『맥파이 살인 사건』. 고전 탐정 소설의 황금시대를 재현하면서도 전형  [운영자 - 18.08.17 09:16:14]

  • 8월 셋째주 베스트셀러

      [운영자 - 18.08.17 09:12:37]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30) 강릉의 새

    되지빠귀 끝 없는 모정 경포 배후습지와 연결된 경포천 제방에는 잡목들이 제법 큰 군락을 이루고 있다. 가까운 곳에서 맑은 새소리가 들려온다. ‘교로, 교로, 교로로’ 흰배지빠귀의 지저귐과 유사하다. 잡목군락 아래 옆구리가 오렌지색, 머리와 등면이 전체적으로 청회색을 하고 있는 되지빠귀가 주변을 경계하며 몸을 숨기고 있다. 울창한 산림 지역에서 생활하며 경계심이 매우 강해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의외의 장소에서  [운영자 - 18.08.13 09:42:14]

  • 마음아 넌 누구니 / 화제의신간

    마음아 넌 누구니 지은이 박상미 펴낸곳 한국경제신문 가 격 14,000원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하는 관계의 문제, 나를 지키고, 키우는 생각과 감정의 문제, 아파도 힘들어도 평생을 앓게 되는 사랑과 이별의 문제,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야 하는 상처와 치유의 문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야 하는 나의 문제, 그리고 인생 전체를 의미 있게 만드는 삶의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채움에 대해 알려준다. 나  [운영자 - 18.08.10 09:44:53]

  • 몽골의 비는 좋은 인연을 데리고 온다 / 화제의신간

    몽골의 비는 좋은 인연을 데리고 온다 지은이 전은수 펴낸곳 바이북스 가 격 14,000원 몽골의 쏟아질 듯한 별과 드넓은 초원과 사막만큼이나 잊지 못할, 비가 데리고 온 인연들과의 소중한 여행기. 무대책 낙천주의자 작가 전은수가 상상 밖의 몽골, 하지만 상상 그대로의 몽골을 일기를 적듯 사진과 글로 담았다. 제목인 ‘몽골의 비는 좋은 인연을 데리고 온다’는 말처럼 이 책에는 잊을 수 없는 인연들과의 소중한 추  [운영자 - 18.08.10 09:38:49]

  • 8월 둘째주 베스트셀러

      [운영자 - 18.08.10 09:36:39]

  • 자연스러움의 미학 '절로절로' (2)

      [운영자 - 18.08.08 09:04:53]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29) 강릉의 새

    쇠찌르레기 집단의 힘 찌르레기 한 무리가 어지럽게 날아와 앉는다. 대부분 찌르레기 무리 속에는 여러 종류의 다른 찌르레기들이 섞여있어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예상은 벗어나지 않았다. 쇠 찌르레기와 붉은 부리 찌르레기(비단 찌르레기) 몇 개체를 무리 속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지역에서는 아주 드물게 번식을 한 경우도 확인된 이들은 머리 부분은 노란색, 뺨과 목 부분은 적갈색을 하고 있으며, 날개는 광  [운영자 - 18.08.06 09:50:42]

  • 자연스러움의 미학 '절로절로' (1)

      [운영자 - 18.08.01 08:49:09]

  • 강원도 영동지역의 텃새 및 철새 이야기(28) 강릉의 새

    붉은배새매 숲속의 작은 사냥꾼 호수주변에 나지막한 동산이 작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다. 그곳 역시 호수나 그 주변지역의 습지와 농경지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많은 조류들이 있다. 그 중 여름 우리지역에서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소형 맹금류가 자리잡고 있다. 밤나무 혹은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근처의 개울이나 논에서 사냥해 먹는다. 호수 옆 논 안쪽에 있는 전봇대 위에 회백색이 나는 붉은배새매가 앉아있다. 먹잇  [운영자 - 18.07.30 09:01:13]

  • 본과 폰 : 두 사람의 생활 / 화제의 신간

    본과 폰 : 두 사람의 생활 <지은이> 본&폰 <펴낸곳> 미래의창 <가 격> 13,000원 센스 있는 커플룩으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백발의 잉꼬부부 bon&pon의 사랑 가득한 일상을 만나다 평범한 60대 부부인 bon과 pon은 어떻게 인스타그램 스타가 되었을까? 7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 부부의 매력은 무엇일까? 일본의 한 도시에서 오붓하게 살아가  [운영자 - 18.07.27 08:54:51]

  • 잘돼가?무엇이든 / 화제의신간

    잘돼가? 무엇이든 지은이 이경미 펴낸곳 아르테 가 격 14,000원 영화와 함께한 지난 15년 동안의 자신에게,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으로 되묻는 안부!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와 독창적인 상상력, 뛰어난 연출력은 물론이거니와 장르의 전형성을 탈피한 디테일하고 탄탄한 시나리오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에세이 『잘돼가? 무엇이든』.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장편영화 데뷔작   [운영자 - 18.07.27 08: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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