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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들이 만드는 빛그림 이야기…강릉문화의집 학부모동아리 ‘그루터기’

    대본 보랴 인형 올리랴 조명 조절하랴 엄마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20분짜리 공연을 위해 몇 개월의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는 그들.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사로잡았을까. 대본에서 인형까지 직접 만든다 화요일마다 강릉문화의집에 모여 공연 준비를 하는 ‘그루터기’ 회원들. 그루터기는 그림자인형극을 하는 학부모동아리로, 회원은 4명이다. 직접 무대를 꾸미고, 대본을 쓰고, 인형을 만들어 강릉에 있는 초등학교, 병설유  [운영자 - 17.11.10 09:22:00]

  • 감성이 쑥쑥! 숲 속 작은 학교 / 강릉 옥천초등학교 운산분교

    강원도에는 규모는 작지만 좀 더 특별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강릉에 있는 옥천초등학교 운산분교 또한 그 중 하나입니다. ‘숲바람학교’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감성 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강릉 옥천초 운산분교를 소개한다. 7명의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만드는 분교생활 강릉 운산동에 위치한 옥천초등학교 운산분교에는 7명의 아이들과 두 분의 선생님이 있다. 그야말로 ‘작은 학교’지만 여기서 보내는 생활만큼은  [운영자 - 17.09.01 1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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