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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과 감동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대기업, 개인 등 구호물품지원 및 성금 1억 원 넘어 감동 선사 강릉 성산 산불재해에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다. 지금까지 대기업부터 무명의 개인까지 보내준 성금은 1억 원을 훌쩍 넘겼으며, 구호물품으로 전기제품부터 아기 기저귀까지 필요한 생필품을 택배로 보내주는 등 함께 사는 사회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산불 진화 시에는 라카이샌드파인, 홈플러스 강릉점, 롯데주류 등 기  [운영자 - 17.06.27 11:35:01]

  • “올 겨울 연탄만큼이나 따스한 마음을 전합니다”

    540원 연탄으로 척척 호흡 맞추며 연탄 나눔 실시 2월 4일(토) 오전 9시 30분 초당동 강릉교차로 사무실에 전 직원 집결. 파란하늘만큼 밝은 미소를 안고 직원 모두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하기 위해 강남동 연탄은행으로 향했다. 일찍부터 나와 직원을 반겨주던 왕종배 강릉연탄은행 부대표와 전)안범노 통장님의 지시와 설명을 들으면서 앞치마부터 장갑 등을 챙겨 받고 연탄 배달을 하기 위해 출발! 이날 연탄이 배달  [운영자 - 17.02.07 09:03:42]

  • “추워도 마음은 훈훈”이웃 봉사 실천 줄줄이 이어져

    강릉시 세무과, 주문진읍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사천면 새마을부녀회 등 점점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나눔 봉사가 이루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강릉시 세무과(과장 김근성) 직원들은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밥패밀리봉사단’과 협력하여 오늘 29일(화) 오전 11시부터 남대천 버드나무쉼터에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등 결식 이웃들을 위하여 IBK 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제공하는 점심 배식(  [운영자 - 16.11.29 09:30:01]

  • 올 한해 김장김치는 이상 無!

    평창 진부면 고랭지 김장축제 성황리 마무리 처음으로 개최되었던 제1회 평창고랭지 김장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일인 첫날부터 축제장을 찾은 전국 관광객의 인파로 절여놓은 배추와 양념이 동이 날 정도로 위원회 측은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장 조기현)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해발 600~700m 고산지대  [운영자 - 16.11.23 09:38:48]

  •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오래 건강하고” 관내 어르신 위한 훈훈한 손길 이어져

    ▲ 1촌도시 이웃 안부 확인을 위한 2016 건강음료 배달 지원사업 시행 강릉시 관내 어르신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강릉시는 1촌도시 이웃 안부 확인을 위한 ‘2016 건강음료 배달 지원사업’시행으로 지난 6월 20일(월)부터 안부 확인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을 대상으로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번 사업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블랙야크 강릉·동해점 정상관 대표가 후원하고,  [운영자 - 16.06.28 09:31:46]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일곱번째 이야기 나눔, 곧 실천입니다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 합니다

    강릉교차로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오늘자 12월 29일까지 7회에 걸쳐 훈훈함이 가득한 나눔 소식을 릴레이로 게재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릉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교차로 생활모음 지면에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일곱 번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그동안 소개된 약 60여개 업체와 그 외에도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신 분들께 다시  [운영자 - 16.01.25 13:59:21]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여섯번째 이야기 12월, 가장 아름다운 선물로 사랑의 온도를 높이다

    12월은 자신을 돌아보기에 분주한 달이기도 하지만 주위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는 달이기도 하다. 나 혼자 따뜻한 겨울이 아닌 모두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 위한 노력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이 펼쳐져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국감정원강원강릉지사(지사장 구본광)는 지난 15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희망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포남1동 주민자치위원회(위  [운영자 - 16.01.25 13:50:05]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다섯번째 이야기 기부와 나눔으로 특별한 연말을 맞이하는 사람들

    모 신문에서 온정 손길이 줄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는 기사가 눈에 띈다. 곳간에 인심난다고 자기 하나도 추스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도 묵묵히 소외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을 나누려 기부와 나눔으로 특별한 연말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기부활동이 펼쳐져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한다. 지난 7일(월) 하마문화봉사단(단장 박민호), 강릉사임당로타리클럽(회장 김선희),  [운영자 - 16.01.25 13:40:43]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네번째 이야기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따뜻한 나눔으로 더 따뜻한 겨울 보내는 방법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점차 확대돼 12월은 따뜻한 달이다. 많은 것을 나누어서가 아니라 온정을 나누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이익이 아니라 가슴 한쪽이 따뜻해지는 마음을 잘 알기에 봉사활동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강릉시생활개선회장(남광자)외 3명은 음식을 장만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가구를 위문 했고, 연곡면 환경미화원 및 직원 일동은 재활용품 판  [운영자 - 16.01.25 10:02:35]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세번째 이야기 김치는 사랑을 싣고~ 따뜻한 나눔 릴레이로 행복한 동행

    숨 가쁘게 달려온 2015년도 이제 한 달 후면 막을 내린다. 신년 해맞이를 하며 한 해 계획을 세웠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2월에 접어들었다. 그칠 줄 모르던 늦가을 비가 그치고 뚝 떨어진 기온에 저절로 몸을 움츠려지는 이 때, 얼어붙은 마음마저 녹여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경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연진)과 은파라이온스클럽(회장 나선욱) 회원 30여명은 홍제동  [운영자 - 16.01.25 09:56:37]

  • “함께 나눠 행복 두 배” - 두번째 이야기 관내 봉사단체 나눔 실천으로 행복 더해

    ▲ 사랑의 김장나누기 _ 초당동 새마을부녀회 201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영동지역은 연이은 비소식과 더불어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떨어진다는 일기예보에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가정은 벌써부터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주위 봉사단체로부터 훈훈한 봉사가 더해져 찬바람 불어오는 겨울대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강릉시 여성문화센터(소장 이희숙) 수강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장애인종합복지  [운영자 - 15.12.22 09:43:04]

  • "함께 나누어행복해요" 이웃 돌아보며 情 나눔 행사 이어져 ‘훈훈’

    ▲ 연곡면 사랑의 김장 _ 연곡면 새마을부녀회 유난히 고왔던 단풍도 잎을 떨구느라 바쁘다. 늦가을도 겨울이라는 계절 앞에 한자리를 양보하고 떠날 채비를 한다. 겨울은 생각만 해도 춥다. 하지만 돌아보면 따듯한 마음의 온정이 남아있기에 훈훈하다. 연말이 다가오면 이웃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려고 노력하고 많은 것을 나누어서가 아니라 정을 나누려는 마음이 있기에 따뜻하다.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  [운영자 - 15.12.22 09: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