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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발 800m 고원의 강추위도 두렵지 않다! 대관령알몸마라톤대회 개최

    대관령의 설원과 깨끗한 공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대관령 알몸마라톤 대회가 19일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마친 약 1,000명의 국내·외 선수가 해발 800m 고원에서 5km와 10km 코스를 진행됐다. 올해는 기록체크나 시상 없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니아 코스’도 신설했다. 제한 시간은 5km 코스는 1시간, 10km 코스는 2시간이며 친환경 행사로 치르기 위해   [운영자 - 19.01.22 09:58:52]

  • ‘2019 중국 서안 국제 청소년 미술제’개최 영월군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문화예술교류를 위한 한·중 청소년 예술주간으로 정하고 ‘2019 중국서안 국제 청소년 미술제’를 개최한다. 중국서안 국제 청소년 미술제는 영월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중국 서안 국제 어린이 미술제 조직위원회와 한국 국제 어린이 미술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영월군,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양국 청소년  [운영자 - 19.01.22 09:56:49]

  • 횡성군이 농어촌버스 운행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지속적인 감소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근로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현행 운행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하고자 지난해 횡성군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용역을 착수, 읍면별 주민설명회를 거쳐 마련했다. 비효율 노선이나 중복운행 노선은 폐지·통합하고 노선연장, 운행시간 조정 등 51개노선으로 개편하고 총  [운영자 - 19.01.22 09:56:08]

  • 매일 수확한 딸기를 집까지 배달해 준다고? 가능해? 사천면 베리 나이스 딸기 농장

    매일 수확한 딸기를 집까지 배달해 준다고? 가능해? 사천면 베리 나이스 딸기 농장 나른한 봄날 생각나는 딸기는 이제 옛말이다. 겨울이면 하우스 안에서 바로 수확하는 싱싱한 딸기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근 마트에서 쉽게 구매하거나 주변 딸기농장을 찾으면 겨울부터 봄까지 싱싱한 딸기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천면 베리 나이스(대표 이경준) 딸기 농장은 수경재배로 딸기를 수확하기 때문에 위생적인 부분이  [운영자 - 19.01.17 10:29:22]

  • 춘천시정부, 2022년까지 1만 7천개 일자리 창출한다

    춘천시정부, 2022년까지 1만 7천개 일자리 창출한다 고용률 60%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추진 춘천시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춘천시정부는 2022년까지 1만 7천개 일자리를 창출하여 고용률 60%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통계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기준 춘천시 취업자 수는 13만9천5백 명, 고용률은 57.1%이다. 시정  [운영자 - 19.01.15 09:10:22]

  • 구도의 고장 강릉, 동계전지훈련지로 북적

    구도의 고장 강릉, 동계전지훈련지로 북적 2월부터 리틀야구 및 중학교 야구팀 15개 팀 500여 명 전지훈련 강릉에서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초등부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이달 21일까지 고등부, 대학부, 실업팀 모두 3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한 동계 스토브리그가 펼쳐진다. 또한 동계스포츠 메카 도시답게 아이스하키 중·고·대학팀 10개 팀 300여 명이 이달 31일까지 전지훈련을 한다. 2월부터는 리틀야  [운영자 - 19.01.15 09:09:26]

  • 2019학년도 강원대 향토학사 입사생 선발 선발인원은 신입생 60%, 재학생 40% 총 20명 강릉시는 지역의 우수한 향토인재 육성을 위하여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신입생 60%, 재학생 40% 비율로 남·여 각각 10명씩 총 20명이다. 춘천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 예정 또는 재학 학생 중 친권자(또는 후견인)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학생 본인이 강릉시 관내 고등  [운영자 - 19.01.15 09:08:20]

  • 인삼송어와 함께하는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 개막

    홍천군의 대표 겨울축제인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지난 주말 개막했다. 개막 이틀간 전국의 강태공들이 줄을 이어 찾아와 흥행 대박이 기대된다. 이번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결빙에 알맞은 기온과 폭넓은 대내외 홍보활동,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축제장 관리에 힘입어 순항을 시작했다. 홍천군은 지난 주말을 맞아 방문객이 폭증함에 따라 준비된 얼음낚시터 6면을 모두 개방하였고, 겨울방  [운영자 - 19.01.10 09:36:09]

  • 국립춘천박물관, 2018년도 소장품 37,000여점 증가

    국립춘천박물관은 지난 한 해 동안 강원도와 서울·경기도 한강 이북지역을 발굴 조사한 28개 발굴조사기관으로부터 매장문화재 37,000여점을 인수하고, 정리해 소장품으로 등록 완료했다고 밝혔다. 영동지역의 독특한 구석기문화가 확인된 강릉 내곡동유적과 강원지역 철기시대 대표 유적인 춘천 우두동, 동해 망상동 유적, 그리고 통일신라 삭주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는 춘천역사 부지 유적 출토 유물 등이 새로이 소장된 주  [운영자 - 19.01.10 09:34:22]

  • 강원도, 7개 축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역대 최다·전국 최다 선정 축제하면 강원도! 강원도 축제의 우수성이 재확인됐다.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위원회 심의 결과, 7개의 강원도 지역 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역대 최다, 전국 최다 선정의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주요 등급별 선정 내역으로는 문화관광축제 ‘대표’ 등급을 5회 연속 유지한 ‘화천산천어축제’가 ‘글로벌’ 육성 축제로 승격되어 집중적이고 체계화된 행정·  [운영자 - 19.01.08 09:13:50]

  • 인제군 제19회 빙어축제 준비 ‘박차’

    인제군이 인제빙어축제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12월 말부터 얼어붙기 시작한 빙어호는 현재 얼음결빙이 차차 진행되면서 24cm의 결빙상태로 확인되며, 현 기상상황이 유지될 경우 축제 전까지 안전두께 30cm 이상까지 무난히 얼음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빙판행사장 조성을 위한 그물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빙어낚시터 및 빙판대회장 구획 조성을 준  [운영자 - 19.01.08 09:12:31]

  • ‘시민이 주인인 도시’ 활성화 사업 추진 춘천시가 시민주권위원회 위원 23명을 위촉하는 등 시민이 주인인 도시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민주권위원회 위원들은 일반시민, 시의원, 단체별 추천으로 구성, 정책 결정과정에서부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다. 2년 동안 시민주권 활성화 정책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제도개선,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사항, 시민주권 활성화를   [운영자 - 19.01.08 09:11:39]

  • 강원도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517억 투자

    강원도는 축산물 수급과 가격안정 및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517억원을 투자한다. 먼저 지난해 까지 추진했던 사업을 점검하여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조정·배분하고, 폭염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축산시설 구조개선 등 신규 사업에도 65억 원을 투자 한다. 강원도 한우의 전국 최고 브랜드화와 FTA에 대응한 축산경쟁력 확보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우 품질고급화, 조사료 재배확대 및 생산지원  [운영자 - 19.01.08 09:10:35]

  • ‘평창’ 희망택시가 곳곳을 누빈다.

    평창군이 농어촌버스 미 운행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새해부터 희망택시 사업을 28개 마을로 확대·추진한다. 희망택시는 교통수요 감소와 수익성 악화로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교통오지 주민과 노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를 시범운영으로 시작해 2018년 하반기까지 평창읍 뇌운리 등 20개 마을에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달부터 미탄면(한탄리), 대화면(개수1리,  [운영자 - 19.01.03 09:21:13]

  • 평창군, ‘전지훈련의 메카’로 우뚝

    평창군, ‘전지훈련의 메카’로 우뚝 2018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끈 평창군이 2018년 한 해에도 각종 도단위 이상 대회 및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26개의 도단위 이상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로 약 26억3,100만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가 두  [운영자 - 18.12.27 09: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