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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과 삶이 만나는 공간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이담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일상의 관점에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그림책의 다양한 문화적 접근과 교류가 이뤄지는 교육과 나눔의 장으로 전 세대가 그림책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그림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담은, 생활 속 공간과 다양한 문화가 만나 사람과 지역문화를 키우는 곳입니다. 따뚜공연장에 가면 아이들이 그림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숨어있다.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을 방문했던  [운영자 - 19.05.23 10:24:38]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명소 부상

    방문객 200만명 돌파, 한국관광 100선 선정 원주의 소금산 출렁다리가 새로운 야간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작년에 개장한 소금산 출렁다리는 16개월만에 누적 방문객 200만명을 넘어서면서 명실공히 강원도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국내 최장의 출렁다리로 등재되면서 원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넘쳐난다. 밀려오는 관광객으로 인해 조금만 늦어도 주차공간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소금산 출렁다리  [운영자 - 19.05.16 09:26:12]

  • 맘껏 뛰어놀며 꿈꾸던 공간은 창작공예로 행복을 꿈꾸다 강릉예술창작인촌

    “선생님, 영수가 제 공깃돌 가져갔어요.” “선생님, 수철이가 고무줄 끊고 도망갔어요.” “선생님, 영민이가 자꾸만 괴롭히면서 약 올려요.” 조잘조잘 거리면서 선생님을 따라 다니며 친구들의 행동을 고자질하던 혜숙이 모습은 더 이상 찾을 수 없다. 아름드리나무 뒤에 숨어서 울던 겁쟁이 미자의 모습도 볼 수가 없다. 선생님께 꾸중이라도 듣고 속상해도 노는 시간마다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해맑던 그 시간. 아련한 그리  [운영자 - 19.05.09 09:54:21]

  • 오색한지! 다시 시민 속으로! 2∼6일 원주한지문화제

    원주 대표 축제 제21회 원주한지문화제가 오늘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는 ‘오색한지! 다시 시민 속으로!’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수제한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오늘 오후 5시 원주한지테마파크공연장에서 개막식이 진행된다. 청소년 창작등 1,167개의 불을 밝히며 축제가 시작된다. 메인행사는 축제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장인시연과 한지뜨기 전   [운영자 - 19.05.02 09:33:19]

  • 조선왕조, 슬픔의 역사에 봄빛이 스미다 제53회 영월단종제

    4월 26 ~ 28일 장릉·영월읍 일원서 열려 영월은 단종에게 어떤 의미일까.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3년 만에 숙부인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곳 영월. 결국 단종은 17세 꽃다운 나이에 영월의 품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어쩌면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슬픈 역사는 단종을 영월로 안내했고 영월은 애달픈 단종을 영원히 품어 안았다. 어린 왕과 함께 울며 그의 생애 끝을 지키고 기꺼이  [운영자 - 19.04.25 09:35:51]

  • 춘천에서 만나는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봄바람 살랑이는 춘천 호반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자, 청춘이던 부모가 아이와 함께 찾는 가족 여행지다. 공지천유원지가 대표적인 장소다. 유원지 가는 길은 이름부터 재미난 이디오피아길이다. 춘천 여행에 색다른 테마 하나를 추가하고 싶다면, 그길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리멤버 강뉴 Kagnew ▲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이디오피아길 초입에 2007년 문을 연 에티오피아 한국  [운영자 - 19.04.18 09:17:35]

  • 소소한 강릉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간 갤러리 봄아

    봄아 ,어디 있니? 아, 봄 여기 있구나! 봄을 대표하는 벚꽃은 떨어져도 사계절 봄을 알리는 곳. 예전 막국수식당을 리모델링해서 강릉 이야기를 담아 누구든지 가장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갤러리 ‘봄아(관장 이종덕)’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포를 향하는 길목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갤러리 봄아’는 도로에서 바라보면 갤러리가 맞을까 싶지만, 기존 갤러리의 고정관념인 틀에서 벗어나 외관부터 관심을 끈다.  [운영자 - 19.04.11 09:55:36]

  • 비운의 왕,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능 단종의 한이 자리하는 곳 영월 장릉(莊陵) 속으로

    비운의 왕,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능 단종의 한이 자리하는 곳 영월 장릉(莊陵) 속으로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주말을 이용해 아이들과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영월군 입구에 있는 장릉을 추천한다. 장릉은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조선왕릉 중 하나로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능 40기 중 하나이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담은 독특한 건축양식과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신성한 공간이며 지금까지도 이곳에  [운영자 - 19.04.04 09:25:01]

  • 정적으로 동적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 강릉 어때요?

    가만히 있어도 설레는 봄이다. 지나가는 여성들의 의상 컬러가 선명해지고,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트리는 산수유, 목련, 개나리, 벚꽃 등이 봄을 알린다. 어김없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계절이지만, 누구에게나 봄은 희망이고 설렘으로 다가온다. 이 시간부터 설렘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지 말자. 이번 주말에 강릉으로 달려오면 되니까. 정적인 감성과 동적인 감성을 오롯이 느끼며 추억여행을 원한다면 강릉으로 GO! 유선주  [운영자 - 19.03.28 09:40:10]

  • 자연으로 들어서다 바다열차 & 정선아리랑열차

    자연으로 들어서다 바다열차 & 정선아리랑열차 네모난 창문이 자연을 상영하는 스크린이 된다. 자동차로 보지 못할 비경을 기차 안에서 편하게 감상하며 자연으로 들어서는 경험을 하게 되는 바다열차와 정선아리랑열차. 때론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해변을 스치고, 협곡을 통과하고, 간이역에 정차한다. 운전하느라 고생할 일 없이 사랑하는 이와 어깨를 맞대고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는 기차 여행은 가족이나 친구, 연인  [운영자 - 19.03.21 09:31:24]

  • 조개모락화(朝開暮洛花), 무궁화를 아십니까 홍천 무궁화수목원

    조개모락화(朝開暮洛花), 무궁화를 아십니까 홍천 무궁화수목원 … 120종, 8,200본의 무궁화 식재 31만5,935여㎡의 대지에 120종, 8,200본의 무궁화가 어우려진 곳. 홍천 무궁화공원을 이르는 말이다. 무궁화수목원은 2017년 7월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으며 계절별, 주제별로 무궁화가 어우려져 있어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준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 새싹이 돋아나는 요즘, 가족이나 연인   [운영자 - 19.03.14 12:27:27]

  • 시계를 보면 내가 보인다 정동진 시간박물관

    >> 봄바람이 불어온다 봄 맞으러 가자 시계를 보면 내가 보인다 지나온 시간을 회상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곳 정동진 시간박물관 정동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름다운 바다와 예전에 인기 절정에 달했던 드라마 ‘모래시계’ 에서 소개되었던 해변에 홀연히 서 있는 소나무, 1년에 한번 회전하는 정동진모래시계. 여기에 시간을 주제로 한 정동진 시간박물관이 정동진 해시계 옆에 있어 명소로  [운영자 - 19.03.07 10:18:47]

  • 강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종이, 한지를 한눈에 원주한지테마파크

    紙千年絹五百 지천년견오백 종이는 천년 비단은 오백년 동안 남아 있는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한지의 어제와 오늘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지 복합문화공간이다. 한지테마파크는 크게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다. 1층에는 한지역사실과 한지영상실, 한지체험실, 사무실, 강의실, 아트숍과 카페 등이 있고 2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디자인연구실, 수장고, 회의실 등이 있다. 한지의 어제와 오늘 로비로 들어서면 1  [운영자 - 19.02.28 10:14:14]

  • 천년의 세월을 기억하고 있는 흥법사지

    강원문화재자료 제45호 지정일 1984년 6월 2일 위 치 지정면 안창리 517-2 시 대 신라시대 폐사지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추위에 시간마저 멈춘 듯 옛 스님의 업적이 새겨진 무거운 비신을 등에 지고 절터를 노니는 돌거북마저 얼어붙었다. 원주에는 유명한 옛 절터가 많다. 신라시대 경주에 집중되었던 불교가 고려시대에 들어와 국토의 전 지역으로 뻗어나갈 때 원주 일대는 불교가 특히 발전한 곳 중 하나였다.   [운영자 - 19.02.21 09:39:18]

  • 아직도 커피 향과 맛으로만 마시니? 눈, 코, 입 그리고 가슴까지 느껴봐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경포점 커피의 향과 맛이 다양하다는 건 이미 커피마니아에겐 익숙한 사실이다. 커피의 가장 기본이라고 불리는 에스프레소부터 커피 원액을 조금 덜 쓰게 먹을 수 있는 아메리카노,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카페모카, 찬물로 오랫동안 우려내서 만든 더치커피 등 원하는 맛과 향, 원두종류, 핸드드립, 로스팅, 커피에 관련된 커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 강릉시 해안로에 있는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운영자 - 19.02.14 09:5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