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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에 서린 황금 돼지 기운 받으러 GO~~!

    다산의 상징으로 통하는 돼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 첫 여행지로 황금 돼지의 기운이 깃든 ‘국토 정중앙’ 양구를 추천한다. 펀치볼 분지로 유명한 해안면은 특이하게 지명에 돼지 해(亥) 자를 쓴다. 본래는 바다 해(海) 자를 써서 해안(海安)으로 불렸는데, 분지 안쪽 산기슭에 뱀이 많아 돼지를 풀어 키웠더니 뱀이 사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해안면에서는 을지전망대에 올라 펀치볼 분지와 멀리 설악산, 금강산  [운영자 - 19.01.17 10:21:06]

  • 진리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원주 법천사지

    진리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천년고찰 불교문화 유적지 원주 법천사지 진리法가 샘물처럼 솟는다는 법천사法泉寺. 지금은 너른 절터에 마을이 들어서 있는데 마을 입구에서부터 한 두 채 폐가廢家된 농가가 있다. 폐가와 폐사의 운명이 같은 무게로 스산하게 다가오는 곳. 바로 법천사지이다. 폐가를 지나 마을로 들어서면 넓은 밭을 지나 저만치서 당당하게 우뚝 서 있는 당간지주가 시야에 들어온다. 일단 당간지주를 뒤에 두고   [운영자 - 19.01.10 09:32:45]

  • 제주 동문시장에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은갈치가 한창

    기획기사 –제주동문시장(1) 제주 동문시장에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은갈치가 한창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로 가득, 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영동지역은 해맞이로 유명하다면 제주도는 해넘이가 아름다워 이 순간을 담고 싶어 제주도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해넘이를 기본으로 은갈치와 옥돔, 비타민이 가득한 제철 감귤 고장인 제주도를 2회에 거쳐 지면에 소개한다. “2018년 참 수고했어.” 자신에게 토닥토닥 칭찬  [운영자 - 19.01.03 09:34:11]

  • 2019년 해맞이 이곳 어때요?

    2019 己亥年 2019년 해맞이 이곳 어때요? 강릉 해맞이명소 다사다망했던 2018년, 모든 이에게 따뜻한 한 해로 기억되면 좋겠다. 돌아보면 아쉬운 부분도 있고 감출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던 순간도 있었다. 이 모든 순간이 모여 또 다른 한 해를 기대해보고 계획을 세우며 안녕을 소망한다. 2019년 새해를 맞아 나름대로 좋아하는 해변에서 해맞이를 위한 관광객과 강릉시민은 고민이다. 다양한 해맞이 행사로 꾸  [운영자 - 18.12.27 09:32:09]

  • 아이와 함께 떠나는 겨울 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는 겨울 여행 ‘맛있는 박물관 여행’,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추운 날씨, 온 가족이 즐겁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여행지로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을 추천했다. 춘천은 막국수의 고장이다. 막국수는 만들기 쉽고 먹거리가 많지 않던 시절의 별미이자 겨울을 나는 음식이었다. 춘천에서 태어난 김유정의 소설에도 막국수를 만들어 먹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단편소설 <산골 나그네>  [운영자 - 18.12.20 09:46:20]

  • 텅빈 그 자리에서 충만함을 느끼다. 천년 고찰 불교 문화 유적지 원주 거돈사지

    이번에는 폐사지를 찾아갔다. 유홍준 교수가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서 울적할 때 떠나보라고 했던 바로 그 폐사지이다. 남한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많은 폐사지.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유 교수가 처음 권했던 원주 거돈사지이다. 인적이 드문 길을 오르다 보면 수령을 가늠하기 힘든 거대한 크기의 느티나무가 보인다. 그 뒤로 거돈사지가 펼쳐진다. 처음 그곳에 간 사람은 우선 그 규모에 놀란  [운영자 - 18.12.13 09:46:04]

  • 겨울의 시작, 가을의 끝자락을 느끼고 싶다면  강릉시 사천면 순포습지로 오세요

    겨울의 시작, 가을의 끝자락을 느끼고 싶다면 강릉시 사천면 순포습지로 오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12월이 살금살금 다가오는 것도 아닌 성큼성큼 다가온다고 느낀다면 올 한해도 아쉬운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소리쳐도 한편으로 아쉬운 미련이 남는다면 새해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초겨울 시작과 함께 못내 가을을 보내기 아쉽다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보자. 생각을 정리하고 다가  [운영자 - 18.12.06 09:53:00]

  • 고즈넉해서 더 좋다 눈 내린 날의 용소막 성당

    #고즈넉해서 더 좋다 눈 내린 날의 용소막 성당 지난 주말 첫눈이 소복이 내린 용소막 성당을 다녀왔다. 원주시 신림면에 자리한 용소막 성당은 1904년 강원도에서 풍수원, 원주성당에 이어 3번째 본당으로 설립됐다. 고딕 양식의 아름다운 벽돌 건물 1914년 제3대 주임으로 부임한 시잘레 신부 때 현재의 새 성당 건립을 시작해 1915년 가을 벽돌조 양옥 성당을 완공했다. 병인박해의 아픔을 간직한 용소막 성당은  [운영자 - 18.11.29 09:28:08]

  • 횡성댐 수몰민의 한이 담긴 망향의 동산

    횡성댐 수몰민의 한이 담긴 망향의 동산 2000년 횡성댐이 완공되면서 5개리, 258세대가 물에 잠겼다. 바로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가 해당되며 수몰민들의 삶의 흔적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망향의 동산이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망향의 동산은 또 하나의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족이나 연인 등이 함께 걷기 좋은 곳으로 조성돼 많은   [운영자 - 18.11.22 10:12:02]

  • 짧지만 아름답다 가을 , 그래서 더욱 좋다

    짧지만 아름답다 가을 , 그래서 더욱 좋다 강릉시 포남동 포남대교 아래에서 공항대교 아래까지 가을이 저물어간다. 가을은 맑은 날은 맑은 날 대로 매력 있다. 흐린 날은 흐린 날 대로 운치가 있다. 포남대교에서 공항대교까지 남대천 일원은 억새풀로 은빛 향연이 펼쳐진다. 가을은 짧아서 더욱 아름답다. 가을을 몸소 느끼며 산책하기 좋은 곳. 왕복 1시간여 정도 걸으면서 은빛 고운 물결 따라 늦가을 정취를 맘껏 느낄  [운영자 - 18.11.15 09:35:11]

  • 책방에서 맞이한 가을, 원주 작은서점 셋

    책방에서 맞이한 가을 원주 작은서점 셋 # 책 읽고, 커피 마시기 참 좋은 곳 11월, 아직은 가을.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책방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지로 ‘작은책방’ 을 선정했다. 그중 원주 작은서점 3곳을 소개한다. 원주의 작은 책방은 산골에 골목 뒤편에 한적한 곳에 문을 열었다. 3곳 모두 분위기와 장르가 다르다. 눈길 가는 책은 함께 향긋한 커피만으로도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곳이다. #  [운영자 - 18.11.08 09:52:24]

  • 시간을 거슬러  강원감영에서 선인들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시간을 거슬러 강원감영 에서 선인들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23년에 걸친 대장정…강원감영 복원사업 완료 조선시대 500년 역사를 간직한 강원감영이 23년에 걸친 복원공사를 마치고 옛 모습을 되찾았다. 1995년 시작한 강원감영 복원사업이 후원 복원공사를 끝으로 11월 3일 준공식과 함께 축하공연을 연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관청으로 현재의 강원도청에 해당한다.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강  [운영자 - 18.11.01 10:04:45]

  •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 영월 청령포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 영월 청령포 10월 20일, 조선 6대 임금인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영월 청령포을 찾았다. 단종의 유배지였던 곳, 또 다른 역사의 현장, 아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육지 속의 작은 섬, 영월 청령포는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청령포는 국가지정 명승 제50호에 지정된 곳이며 천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최근 가을을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운영자 - 18.10.25 11:12:50]

  • 오픈탑 원주투어버스 타고 원주 야경 즐기세요!

    오픈탑 원주투어버스 타고 원주 야경 즐기세요! 요즘 원주의 밤은 뜨겁다. 저녁이 되면 시동을 거는 이층버스 때문이다. 원주투어버스는 1시간 30분 동안 원주에 조성된 도시 숲과 분수, 공원을 감상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에서 바라보는 원주시 전경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달리는 버스 위에서 바라보는 원주의 야경은 남녀노소 누구나 흠뻑 빠져들기에 충분하다. 가을에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원주의 야경을 구  [운영자 - 18.09.27 09:23:13]

  • ‘놀고 먹고 자고’… 호반의 도시에서 1박 2일 춘천 쟁강협동조합

    ‘놀고 먹고 자고’… 호반의 도시에서 1박 2일 춘천 쟁강협동조합 5일간의 달콤한 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이 많다. 한국관광공사는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내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춘천 쟁강협동조합을 추천했다. 호반의 도시 춘천은 북한강이 빚어낸 아름다운 호수 덕분에 낭만 여행지로 손꼽힌다. 춘천에는 6개 주민 사업체가 참여하는 관광 두레가 있는데 그 중 게스트하우스 공동체 쟁강협동조합이 낭만  [운영자 - 18.09.20 09:3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