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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씹으면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는 소곱창, 원주 과장님댁 소곱창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곱창. 최근 유명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곱창 전문점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여 전국의 곱창집과 막창집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재료 수급에 난항을 겪는 등 말 그대로 ‘대란’을 겪었다. 맛도 맛이지만 곱창은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겨울철 추위로 인해 약해진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보양식으로도 좋다. 알코올 분해작용과 위  [운영자 - 19.05.21 08:53:37]

  •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강문동, 강릉궁짬뽕 탕수육이 찰떡처럼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 여기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돼지고기 육즙까지. 이런 탕수육은 반칙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찰떡같은 탕수육으로 입이 즐겁다. 강문동 궁짬뽕(대표 최상철)은 신메뉴인 찹쌀떡 탕수육과 해물 냉짬뽕으로 분주하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궁짬뽕의 짬뽕과 짜장면 맛은 익히 소문이 나 있을   [운영자 - 19.05.14 09:18:25]

  •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돼지뼈와 짬뽕의 만남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뼈짬뽕으로 유명한 원주시 봉산동 뼈대있는 집. 줄을 서서 먹는 이 집은 매콤한 짬뽕이 자꾸 생각나 단골이 되는 곳이다.  매콤한 짬뽕과 감자탕 목뼈의 만남, 언뜻 이게 어울릴까 의심이 든다.  하지만 일단 맛을 보면 이 둘의 조화에 감탄하고 만다.  줄 서서 먹는 맛집 뼈대있는 짬뽕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식사  [운영자 - 19.05.07 09:44:49]

  • 오랫동안 우려낸 육개장, 든든한 한 끼 권가네 우리소

    육개장은 쇠고기와 각종 채소, 고사리나 숙주나물 등 나물을 푹 삶아 끓인 매운 맛이 도는 국의 한 종류로서, 개장국에서 유래됐다. 오래전부터 삼복 때 보양음식으로 개장을 즐겼고 개가 귀한 개장철에는 마을 어른들이 개를 대신해 병들거나 나이 든 소를 공동 도축해 국을 끓였는데 이것이 육개장의 출발이다. 육개장은 개장국에 바탕을 둔 조선왕조 궁중음식으로써 뜨겁고 매운 맛이 미각을 살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든든  [운영자 - 19.04.30 09:23:13]

  • 절구에 찧어 직접 만들어 먹었던 추억의 떡을 선물합니다

    아리아리떡사랑 정선 수리취떡 일 년 중 가장 큰 명절을 앞두고 집마다 굴뚝에는 맛있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멀리 돈 벌러 떠났던 자식들이 돌아오면 함께 맛있게 먹기도 하고, 돌아가는 길에 한 보따리 싸서 손에 들려 보내기 위해 부모님은 이른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분주했다. 어머니는 떡에 사용할 떡쌀을 직접 절구에 찧어 몇 번씩 채에 걸러 가마솥에서 떡쌀을 쪄내면 다음부터는 아버지의 몫이 된다. 맛있게  [운영자 - 19.04.23 09:18:56]

  • 모임장소 찾으시나요? ‘소담’ 어때요? 영양돌솥밥 맛집

    모임장소 찾으시나요? ‘소담’ 어때요? 영양돌솥밥 맛집 10여 명이 모이는 가족 모임은 물론 더 많은 인원수의 모임도 문제없다. 버스를 대절해 치악산을 찾은 단체 손님까지 커버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예약은 필수. 불호가 없는 영양돌솥밥 맛집 ‘소담’의 얘기다. 황골 치악산숯가마 옆에 자리한 소담은 원주권에서는 워낙 알려진 곳이라 빠른 예약을 추천한다. 버섯, 굴, 곤드레 영양돌솥밥 넓은 주차장을 지나 식당  [운영자 - 19.04.16 09:11:55]

  • 황제돌문어전골 맛보러 오세요 대보짬뽕공화국

    최근 중화요리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변화하고 있다. 뭔가 특별하고 만족감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면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해 중화요리를 제공하는 대보짬뽕공화국(대표 이재관)을 추천한다. 대보짬뽕공화국은 상호에서 느낄 수 있듯이 중화요리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차별화를 두고 운영하는 곳이다. 이곳의 자랑거리는 낙지, 키조개와 전복 등 20여 가지에 달하는 해산물이 들어가는 황제돌문어전골이다. 65세 이상 무료로   [운영자 - 19.04.09 09:06:38]

  • 참치회와 식사를 한 곳에서? 가격이 수상하다 수상해 옥천동, 수상한 식당&참치

    낯선 여행지로 길을 나서면 두려운 건 사실이다. 아무리 모바일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검색하고 검색해서 쉽게 움직이는 시대이지만 모두 믿어야 하나 하는 불신도 생기기 마련이다. 여행을 나서면 먹거리와 볼거리를 우선으로 계획을 잡지만 온라인상에 올라온 정보가 전부가 아닌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강릉역에서 로터리를 지나 조금만 걷다 보면 수상한 식당&참치(대표 송현희)는 무언가   [운영자 - 19.04.02 09:08:09]

  • 30년 전통의 매콤달콤한 닭강정 영월 일미닭강정

    영월 중심에 자리한 전통시장인 영월서부시장은 메밀전병을 비롯해 올챙이국수, 순대 등 각종 먹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특히 이곳에는 전국 3대 닭강정으로 꼽히는 ‘일미닭강정’이 자리하고 있다 전국 3대 닭강정 중 하나 영월 서부시장에는 많은 맛집이 있다. 메밀전병과 각종 전, 다슬기 해장국, 올챙이국수 등 많은 먹거리가 있지만 영월을 방문할때 꼭 빼놓지 않고 챙겨오는 것이 바로 닭강정이다. 영월 서부시장에 자리한  [운영자 - 19.03.26 09:28:06]

  • 원주 최고 맛집이 모였어요 원주자유시장 먹자골목

    원주 최고 맛집이 모였어요 원주자유시장 먹자골목 1960년대부터 군사도시였던 원주는 원주자유시장을 바탕으로 초기에는 양키시장으로 불리며 미군제품과 군복 등을 팔며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원주자유시장은 1987년 노후화된 시장을 현대화시장으로 재건축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지하2층~지상2층 규모인 원주자유시장 지하로 내려가면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는 떡볶이, 순대국밥, 돈가스 등  [운영자 - 19.03.19 09:04:38]

  • 지금까지 이런 백숙은 없었다 능이탕인가 백숙인가 홍제동, 제일강산 능이백숙

    지금까지 이런 백숙은 없었다 능이탕인가 백숙인가 홍제동, 제일강산 능이백숙 능이백숙, 능이백숙 노래를 부르면서 최고의 메뉴라는 건 잘 알지만, 보통 말로만 능이백숙이지 막상 주문하고 보면 능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어 실망을 종종 한다. 능이백숙의 진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홍제동 제일강산(대표 김순기) 능이백숙은 토종닭을 사용하며 푸짐하게 올려놓은 싱싱한 부추의 자태와 몸에 좋은 능이가 통으로 담겨  [운영자 - 19.03.12 09:21:19]

  • 단단한 육질과 촉촉한 깊은 맛의 돈가스 원주혁신도시 미돈미가

    치킨가스 원주혁신도시에 자리한 맛있는 돈가스집 미돈미가. 88번의 손길을 거쳐야 얻을 수 있는 쌀처럼 긴 시간 정성을 들여 돈가스를 만드는 이 집은 쌀누룩 숙성 방식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돈가스를 만들고 있다. 상호처럼 쌀과 돼지고기 본래의 맛과 이로움을 담은 요리, 88번의 손질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는 맛을 제공한다는 이 집은 테이블도 많고 편하게 앉아서 먹도록 테이블을 배치했다. 김경주 기자 pool1004  [운영자 - 19.03.05 09:27:37]

  • 순대국밥으로 강원도를 알리다 새말토종순대

    평소 뜨끈한 국물요리가 사무치도록 생각날 때가 있다. 싸늘한 날씨도 제격이고 더운 날씨에도 이열치열을 떠올리게 하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 땀을 흘리며 먹게 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겨울이면 추위에 오그라든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순댓국이 인기를 끈다. 돼지고기, 당면 등의 재료를 소창에 채워 만든 순대를 사골을 고아 만든 육수에 넣고 다시 한 번 끓여낸 순댓국은 머리 고기를 비롯해 염통, 콩팥, 오소리감  [운영자 - 19.02.26 09:16:12]

  • 돼지갈비에 아카시아 향이 눈처럼 내리다 성산면, 대관령눈꽃갈비

    봄날을 알리는 벚꽃이 휘날리면 겨울눈을 대신하듯 벚꽃 눈이 내린다고들 한다. 여기에 그다음으로 활짝 피는 하얀 아카시아 꽃이 만개하면 하얀 눈이 쌓인 나무를 연상하고 지난겨울을 떠올린다. 아카시아 꽃을 유독 좋아하고, 아카시아 향을 사랑해서 일 년 내내 아카시아 향과 함께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바로 성산면에서 대관령눈꽃갈비 돼지갈비 전문점을 운영하는 박민호 대표이다.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하여 고기를 숙성  [운영자 - 19.02.19 09:17:47]

  • 30년 넘게 이어온 진하고 깊은 맛 전주명가

    원주시 판부면 남송골프연습장 인근에 자리한 전주명가. 이곳은 구수한 한우사골 순대국밥과 얼큰한 뼈다귀 해장국을 대표로 한우소머리곰탕, 묵은지갈비김치찜 등을 맛볼 수 있는 집이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직접 담근 장이 맛의 비결 신선한 재료로 맛을 내는 것과 함께 직접 담근 장이 전주명가 맛의 비결이다. 오랜 세월 식당을 운영하며 내공을 다져온 이 집은 진하게 우려낸 한우 육수를 기본으로   [운영자 - 19.02.12 09: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