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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 탐구 생활 김선정 글 | 김민준 그림 문학동네 열세 살 남자 아이 ‘백석’의 종횡무진 여름방학 모험기.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은 석이는 돈을 벌어 무인도의 정글을 탐험하고 유명해져서 스타를 만나겠다는 허풍스런 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은 아빠의 반대에 부딪치지만 석이는 꿋꿋하게 아빠와 싸워 맘껏 놀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널널한 시간에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던 석이는 작가 아저씨 덕분에 아이돌스타  [운영자 - 13.11.26 17:49:00]

  • 최돈수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겸손과 화합을 우선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설 터 최돈수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가장 모범적인 단체로 거듭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24개 단체와 화합해 단체 대표로서의 책임자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사회기여도와 저변 확대에 앞장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운영자 - 13.11.21 17:56:55]

  •   속초 아바이마을 알도루묵 축제

    동해안 계절 별미 알도루묵 맛에 반하다 속초 아바이마을 알도루묵 축제 “서남쪽 지방에서는 나지 않으니/동북쪽 지방에서 가져왔구나/쟁반에 수북이 은빛 회가 쌓여 있고/도마에는 백설 같은 빛이 날린다/말려서 구우면 별미이고/진하게 간장에 졸이면 향기롭지/가난한 사람이 먹기에도 좋지만/고량진미 먹는 이도 실컷 먹기는 어렵다” (조선 광해군 문인 이응희의 『옥담시집』에서) 찬바람이 불면 동해안의 별미인 도루묵이 생각  [운영자 - 13.11.21 17:49:04]

  • 강릉예술창작인촌 정지연 비즈공예가

    “바쁜 시간도 힘든 시간도 모두 열정 하나로 이겨 내” 강릉예술창작인촌 정지연 비즈공예가 강릉시 죽헌동 옛 경포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문을 연 강릉예술창작인촌은 공예작가들의 작업실과 전시 · 체험실, 기념품 숍까지 골고루 갖춘 복합 예술 공간이다. 2002년 우연한 계기로 비즈와의 만남으로 10여 년이 넘도록 작은 구슬을 자식 다루듯이 소중하게 생각하며 생활하는 정지연 비즈공예가. 정지연 작가는 대학에서 산업공  [운영자 - 13.11.14 21:39:58]

  • 덕실리 최찬순 이장 자랑스러운 농업인상 수상

    덕실리 최찬순 이장 자랑스러운 농업인상 수상 9년째 덕실리 이장 역임 새 농어촌 건설운동 앞장서 기후와 토양에 맞는 우수한 농산물 재배보급 “사천면 덕실리에서 태어나서 고향을 떠나 본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쌀농사와 밭농사로 자식들 교육하고 출가시켜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더 바랄 게 없다”면서 “훌륭하신 분들이 곳곳에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랑스러운 농업인상을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겸손함을  [운영자 - 13.11.14 21:33:24]

  •     컴퓨터교육 재능기부 최미영 지도 교사

    시민 대상 무료교육 1,500여 명 이상 교육 봉사로 새로운 삶에 도전, 강릉 알리기 역할 ‘톡톡’ 컴퓨터교육 재능기부 최미영 지도 교사 “흔히 배워서 남 주나. 라는 말을 하지만, 배운 것을 다시 재능기부로 돌려 드릴 때 가장 뿌듯합니다”며 활짝 웃는 최미영 씨. 최미영 씨는 현재 강릉교육문화관에서 컴퓨터 기초 수업 관련 교육을 5년째 무보수로 교육생을 가르치고 있다. 교육생은 30대 초부터 80세까지 다양  [운영자 - 13.11.14 21:21:28]

  • 제31회 강릉시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주말엔 남대천 단오행사장으로 제31회 강릉시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2015 전국체전과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다짐 제31회 강릉시농업인의 날 행사가 8(금) ~ 9(토) 이틀간 강릉 남대천 단오행사장에서 ‘2018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다짐과 추수 감사의 뜻을 담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함께하는 시민』 이라는 주제로 강릉시 5개 농업인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  [운영자 - 13.11.14 21:12:35]

  •   ‘공연관람후불제’ 시도한 김종훈 연출가

    “소외당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의 소박한 삶의 이야기 담고 싶어” ‘공연관람후불제’ 시도한 김종훈 연출가 남문동 ‘단’ 소극장서 12일까지 공연 어떤 일이든 힘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본인이 즐기면서 하는 일은 행복하다. 그런 일이 있을까. 즐기면서 일을 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그러다 보면 형식적으로 월급이나 받아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경우가 많다. 좀 더 나은 나의 일은 무엇이  [운영자 - 13.11.14 21:05:42]

  •   강릉중학교 어머니회

    회원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앞장서 강릉중학교 어머니회 “봉사 · 나눔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따뜻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더욱 훈훈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강릉중학교 학부모에게 감사할 뿐입니다”고 말하는 강릉중학교 김채원 어머니회장. 강릉중학교 어머니회(회장 김채원)에서는 4일 성덕동 부기 촌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하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목도리를 선물  [운영자 - 13.11.10 22:45:34]

  • 독자 투고   장원한자 이영희 교사

    독자 투고 “도전할 수 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장원한자 이영희 교사 초등학교 6학년을 둔 학부모로서 노심초사 자식을 걱정하는 부분과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잘 키우려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고민을 안 해본 부모는 없을 것이다. 가정에서 살림만 하면서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잘 챙겨주는 부분이 전부인 줄 알고 전업주부로 생활하다가 직장생활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   [운영자 - 13.11.10 22:25:06]

  • 서율무용단 김교덕 대표

    “강릉의 대표하는 인물 춤으로 풀어내” 서율무용단 김교덕 대표 강릉을 대표하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춤으로 풀어내 시민과 소통하는 한 사람. 춤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강릉지역 문화발전 도모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김교덕 대표를 만났다.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은 남성 중심의 유교적 사상이 강조되는 시대였습니다. 여성들의 삶은 사회나 가정에서 소외되는 위치였고, 따라서 뛰어난 재능과 능력이 있어도 제대로  [운영자 - 13.11.10 22:16:28]

  • 국민연금관리공단 강릉지사 지사장 김철호

    “국민연금의 필요성과 노후준비를 돕고자 더욱 노력” 국민연금관리공단 강릉지사 지사장 김철호 국민연금관리공단 강릉지사(지사장 김철호)는 9월 기준으로 8,100여 개의 사업장과 113,000명의 가입자에게 고품질의 연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장애인 지원사업, 국민연금 실버론, 두루 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노후생활 안정 및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지사장을 만나   [운영자 - 13.10.30 17:33:52]

  •  비주얼리스트 작가 홍나겸

    “사진과 음악이 만나 영상을 노래하다” 비주얼리스트 작가 홍나겸 멈춘 듯 멈추지 않은 움직임을 ‘찰라’에 담아 아름다운 선율과 미디어의 조화로 풀어내는 소통을 꿈꾸는 홍나겸 작가. 아뜨리에나겸는 진한 커피 향과 음악과 사진이 항상 공존한다. 방문하는 손님에겐 매일 볶은 커피콩을 바로 갈아 신선한 커피로 손님을 맞이하는 미소는 이유가 있었다.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향하는 발걸음보다는 뒤를 돌아볼 줄 알  [운영자 - 13.10.28 16:45:19]

  • “무병장수의 국화, 강릉시민께 보여 드립니다”, 제20회 강릉교도소 국화전시회 개최

    “무병장수의 국화, 강릉시민께 보여 드립니다” 제20회 강릉교도소 국화전시회 개최 강릉교도소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다락습지학습원에서 제20회 강릉교도소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수용자가 국화 재배 기술을 습득하여 출소 후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울러 국화재배 과정에서 수용자의 심성순화 및 교정교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릉교도소  [운영자 - 13.10.25 17:53:15]

  • 고즈넉한 가을의 향기에 취하다, 제11회 대관령 옛길 걷기

    고즈넉한 가을의 향기에 취하다 제11회 대관령 옛길 걷기 강릉시와 성산면자치위원회는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11회 대관령 옛길 걷기 행사(산소길 행사와 병행)를 개최한다. 대관령 옛길은 소나무 향기와 음이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대관령은 지금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다. 발바닥에서 사각거리며 밟히는 낙엽이 가을이 저물어감을 알려준다. 한편 소나무 등의 상록수는   [운영자 - 13.10.25 17: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