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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그리움, 추억, 행복 등 아련함을 작품으로 미화 흙을 만지는 즐거움 홍진희 작가

    “친정어머니가 오랫동안 손수 삼베를 짜셨어요. 어린 시절부터 삼베를 보고 자랐고 삼베를 만지작거리면서 놀면 어머니는 막 화를 내셨어요. 힘든 세월을 보낸 어머니는 딸도 고스란히 물려 받을까봐 조바심을 내며 삼베와 멀리하게 했었는데….” 홍진희 작가는 의도하지도 않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삼베와 모시를 활용해 도자기 액세서리 소품을 만들고 흙을 만지면서 13년째 생활도자기를 굽는 작업에 몰두하고   [운영자 - 19.06.10 08:29:47]

  • 강릉시 가족센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공모 선정

    결혼이민자 전문 상담센터 연계 등 서비스 지원 강릉시는 강릉시 가족센터(센터장 최은해)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9년 신규 기획사업 공모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향후 3개년 간 ‘결혼이민자 임신·출산 지원 및 자립을 위한 동행프로젝트, 같은 맘(Mom, 心)’ 사업으로 장기 정착한 결혼이민자 대상 산전·산후 멘토 활동가 양성, 임신·출산을 앞둔 결혼이민자  [운영자 - 19.06.07 08:46:22]

  • 6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주2회, ‘유목문화의 새로운 접근’ 강릉시 평생학습관(관장 권용순)은 오는 17일부터 ‘유목문화의 새로운 접근’이라는 주제로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강릉시민들에게 새로운 내용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목문화에 대한 동·  [운영자 - 19.06.07 08:45:06]

  • 세월만큼 진한 맛, 한 그릇에 담다 노암동, 명성옥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강산은 변해도 진한 맛은 변하지 않고 오롯이 세월만큼이나 더욱더 깊은 맛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노암동 명성옥(대표 최순자)이다. 1992년부터 전통 한옥을 개조해서 영업하는 명성옥은 맛은 기본이고, 한우와 식재료 모두 국산을 사용해 한 그릇에 담는다. 이는 최 대표의 먹거리에 대한 고집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맛을 잘 알기에 세월이  [운영자 - 19.06.04 09:27:36]

  • 동막골 세트장…인기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동막골 세트장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정선군에 따르면 2005년 개봉해 흥행한 ‘웰컴투 동막골’의 주요 촬영장소인 미탄면 율치리는 영화 촬영이 끝난지 15년이 흘렀지만 최근 각종 촬영 때문에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손님’, ‘남한산성’,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흥행에 성공한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비롯해 지난달 10일부터 18일까지 류승룡, 주지훈, 배두나 등의 출연진들  [운영자 - 19.06.04 09:20:58]

  • 병지방오토캠핑장이 수탁자 선정을 마치고 5월 31일 개장했다. 병지방오토캠핑장은 횡성군의 대표적인 캠핑장으로 지난 5월 1일 먼저 개장한 인근의 선바위자연캠핑장과 더불어 여름철 대표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어 왔다. 캠핑장은 총 6만2,277㎡면적에 A, B, C구역 119면의 사이트 (주차공간 포함)이며, 샤워장, 화장실, 쉼터, 정자각, 체육시설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병지방 계곡의 수려한 경관  [운영자 - 19.06.04 09:20:03]

  • 대관령 황태가 6월 1일 홍콩으로의 첫 수출길에 올랐다. 대관령 눈마을 황태 이대영 대표는 그동안 해외 전시·박람회, 수출상담회 참여 등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결과 홍콩에 위치한 BRIGHT OVERSEAS FOOD 사에 황태채 360kg(9,619$)을 처음 수출하게 됐다. 수입사는 홍콩 내 건어물 및 식자재를 도매 유통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대관령황태는 국내에서도 전국 최고의   [운영자 - 19.06.04 09:19:33]

  •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가 6월부터 매주 화요일(4일, 11일, 18일)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트워크가 관내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받았으며 공근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공근면 부녀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은 네트워크 소속 컨설턴트를 강사로 활용해 친환경제품(비누, 세제, 샴푸 등)  [운영자 - 19.06.04 09:19:00]

  • 횡성군 갑천면(면장 신구선, 주민자치위원장 황정근)과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2동(동장 김만순, 주민자치회장 이근수)이 지난달 31일 갑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65여 명의 위원 및 갑천면·독산2동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도농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문화복지를 한 단계 더 높이기로 약속하고 선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  [운영자 - 19.06.04 09:18:22]

  • 2019학년도 2학기 고교무상교육, 고3 학생부터 시행

    지난해 입학금 면제에 이어, 올해 2학기 고3 학생부터 단계적 확대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고등학교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2019학년도 2학기(9월)부터 고등학교 3학년 무상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3학년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모든 고등학생에게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고교 무상교육   [운영자 - 19.05.31 08:49:50]

  •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 2019강릉단오제 개최

    6월 3 ~10일까지 남대천 행사장과 도심 곳곳서 열려 강릉단오제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 가운데서도 명맥을 이어 온 천년의 축제이다. 음력 5월5일 단옷날은 1년 중 양의 기운이 가장 강한 날로 이 날을 중심으로 8일 동안 강릉 남대천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축제가 펼쳐진다. 천년의 역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오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강릉 남대천 행사장과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운영자 - 19.05.30 09:33:10]

  • [2019 강릉단오제] “이어갈 천년 강릉단오제 우리가 함께 합니다”

    ‘이어온 천년, 이어갈 천년’ 강릉단오제 슬로건답게 이어갈 천년의 핵심인물이 있다. 속속들이 들어가면 중요한 인물은 넘칠 정도로 많지만, 그 중 2019강릉단오제 참여와 앞으로 더욱 발전되어가는 이어갈 천년의 강릉단오제를 위해 함께 참여하는 젊은 청년들을 만났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김지우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강릉단오제기간 동안 단오 문화의 재해석’을 주제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운영자 - 19.05.30 09:27:14]

  • “잠깐 주차 이제 안통해요” 강릉시 불법 주 · 정차 주민 신고제 도입

    강릉시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1일부터 본격 시행된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로 불법주정차를 신고하면 현장 확인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주민 참여 신고제이며 단속공무원이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번 주민 신고제 도입은 모든 불법 주정차 위반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화전 주변,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4대   [운영자 - 19.05.29 11:32:14]

  • 신선해서 더 맛있는 초밥이 가득 키누카누 원주무실점

    원주시 무실동에 자리한 키누카누는 가성비 좋은 스시 전문 뷔페다. 이곳에서는 50여가지의 초밥과 롤, 샐러드,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식은 물론 중식, 분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끊임없이 준비되고 있다. 좌석도 다양하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돌잔치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 및 모임 장소로도 좋다. >> 초밥에 와사비가 없다? 가끔 초밥을 먹을 때 와사비를 조금 덜  [운영자 - 19.05.28 09:48:24]

  • 2019 횡성단오장사씨름대회가 6월 3일부터 6월 8일까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사)대한씨름협회와 횡성군체육회가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단오를 맞아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을 통해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포츠 도시 횡성과 횡성군의 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자부 태백·금강·한라·백두장사와 여자부 매화·국화·무궁화 장사를 선발하여 7체급의 왕좌를 결정하는 이번 대회는 대회기간 매  [운영자 - 19.05.28 09: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