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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KTX로 관광과 물류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강릉선 KTX 연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 강릉시는 KTX를 연계해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지난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강릉선 KTX의 총 이용객은 452만8287명으로 일평균 1만2406명이 강릉선 KTX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강릉선 KTX이용자 중 강릉역을 이용하는 총 이용객은 328만7692명으로 일평균 9235명이다. 이는 당초 예측수요 1만9304명의 65%이며 공석은 주중 40%를  [운영자 - 19.02.26 09:28:49]

  • 문화와 음악이 흐르는 거리, LA LA MARKET 버스킹 공연

    오는 4월 5일 오후6시 강릉역 광장과 월화거리 버스킹 존에서 시작, 10월까지 공연 강릉시는 거리공연문화 정착 및 문화거리 조성을 위하여 관광명소로 급부상한 월화거리와 KTX 개통 이후 관광객의 발걸음이 붐비는 강릉역에 상설 버스킹 존을 3월 중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악여행♬ 버스킹–LA LA MARKET’은 지역 전통시장 인근에 상설 거리공연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시장상권을 활성화하는 목  [운영자 - 19.02.26 09:27:08]

  • 강릉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강릉시는 오는 4월 19일까지 관내 위험시설 324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2015년부터 범정부적 차원으로 전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치원 지반 붕괴사고, 고시원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으로 인해 위험시설 안전관리 강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위험시설 및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도민 관심 분야, 위험성이 높은 시설을 중  [운영자 - 19.02.26 09:17:48]

  • 순대국밥으로 강원도를 알리다 새말토종순대

    평소 뜨끈한 국물요리가 사무치도록 생각날 때가 있다. 싸늘한 날씨도 제격이고 더운 날씨에도 이열치열을 떠올리게 하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 땀을 흘리며 먹게 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겨울이면 추위에 오그라든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순댓국이 인기를 끈다. 돼지고기, 당면 등의 재료를 소창에 채워 만든 순대를 사골을 고아 만든 육수에 넣고 다시 한 번 끓여낸 순댓국은 머리 고기를 비롯해 염통, 콩팥, 오소리감  [운영자 - 19.02.26 09:16:12]

  • 아날로그 시대 향수가 그립나요?

    옥계면 ‘오다가다’ 민속카페 김진일 대표 나이가 들수록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즐기면서 생활해나가는 것만큼 좋은 건 없다. 한 가지 취미생활도 아닌 공예, 서예,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문화생활에 푹 빠져 매일매일 행복을 일깨우는 옥계면 ‘오다가다’ 민속카페 김진일 대표. ‘오다가다’ 민속카페는 강릉에서 옥계시내를 지나 정선군 백봉령으로 향하는 초입에 있으며 말 그대로 오다가다가 잠시 들려 다양한 골동품   [운영자 - 19.02.25 08:40:58]

  • 100년전 3·1절 만세운동 도내 전역에서 전개

    춘천, 원주, 강릉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린다.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3·1절 기념식은 처음으로 야외에서 진행한다. 도청 앞 광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 뮤지컬 ‘그날의 함성’을 공연한다. 이어 참석자 모두가 100년 전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의미로 시청 앞 광장까지 거리 퍼레이드를 펼친다.  [운영자 - 19.02.22 09:36:22]

  • 천년의 세월을 기억하고 있는 흥법사지

    강원문화재자료 제45호 지정일 1984년 6월 2일 위 치 지정면 안창리 517-2 시 대 신라시대 폐사지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추위에 시간마저 멈춘 듯 옛 스님의 업적이 새겨진 무거운 비신을 등에 지고 절터를 노니는 돌거북마저 얼어붙었다. 원주에는 유명한 옛 절터가 많다. 신라시대 경주에 집중되었던 불교가 고려시대에 들어와 국토의 전 지역으로 뻗어나갈 때 원주 일대는 불교가 특히 발전한 곳 중 하나였다.   [운영자 - 19.02.21 09:39:18]

  •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 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19년 문화재 재난 안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 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기관 평가 항목은 방재 정책, 재난 안전, 교육·훈련 등 4개 분야로, 전국 2개 자치 단체가 각각 최우수(강원도), 우수상(전북 김제시)을 수상했다. 도  [운영자 - 19.02.21 09:33:39]

  • 강원문화재단, 인생나눔교실 멘티기관 모집

    강원문화재단이 2019년도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운영사업에 참여할 멘티기관 대상처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25일부터 3월 4일까지로 전자우편(gwcfvc@naver.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신규 멘티기관 모집 대상처는 인문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도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중학교, 대안학교 등으로 접수방법 및 사업안내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문화복지팀에서 확인 가  [운영자 - 19.02.21 09:23:49]

  • 춘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춘천시는 지난 19일 호반체육관에서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한중일 시의원을 비롯해 4000여명의 노인일자리 선발 인원이 참여했으며 발대식 이후 일자리참여자자세 및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니어클럽, 춘천동부노인복지관 등 9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총 4898명의 어르신이 환경 정리 등을 오는 12월까지 월 30시간씩  [운영자 - 19.02.21 09:23:03]

  • 한국동시문학회 새 회장, 권영상 작가

    아동문학가 권영상(66) 씨가 제9대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권 신임 회장은 “동시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좋은 동시운동을 펼치겠다”며 “동시인들이 좋은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 아름다운사회 컬럼니스트인 권 신임 회장은 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아동문학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동시집 ‘구방아, 목욕  [운영자 - 19.02.21 09:22:06]

  • 강릉의 미래 도시재생 ‘포스트-올림픽시티 국제워크숍’ 진행

    강릉의 미래와 창조적 도시재생방안 마련 포스트-올림픽도시 강릉의 도시재생을 위한 국제워크숍이 지난 11일부터 강릉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릉시 등이 협력하고 주한프랑스대사관 등이 후원하는 이번 국제워크숍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과와 프랑스 국립 그르노블건축학교가 주관하여, 지난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올림픽 이후 강릉의 미래와 창조적 도시재생 전략을 구상한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과 공학혁  [운영자 - 19.02.20 08:42:49]

  • 돼지갈비에 아카시아 향이 눈처럼 내리다 성산면, 대관령눈꽃갈비

    봄날을 알리는 벚꽃이 휘날리면 겨울눈을 대신하듯 벚꽃 눈이 내린다고들 한다. 여기에 그다음으로 활짝 피는 하얀 아카시아 꽃이 만개하면 하얀 눈이 쌓인 나무를 연상하고 지난겨울을 떠올린다. 아카시아 꽃을 유독 좋아하고, 아카시아 향을 사랑해서 일 년 내내 아카시아 향과 함께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바로 성산면에서 대관령눈꽃갈비 돼지갈비 전문점을 운영하는 박민호 대표이다.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하여 고기를 숙성  [운영자 - 19.02.19 09:17:47]

  • 춘천역사 · 문화 정립위한 ‘춘천학연구소’ 개소

    ‘춘천학’ 강좌 개설 운영 춘천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립을 위한 춘천학연구소가 올 상반기 중 운영된다. 춘천시는 지난 15일 춘천시 퇴계동 춘천문화원에서 춘천학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춘천학연구소 연구위원들은 강원대·한림대 역사학과 교수와 기업 대표 등 춘천 지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춘천의 역사·문화·지리·건축·생활 등 제반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  [운영자 - 19.02.19 09:04:25]

  • 겨울왕국 강원도, 스노우 페스티벌은 계속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 연계 외국인 대상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로 강원도에서 준비한 ‘스노우 페스티벌’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주말 강릉, 평창, 정선, 고성 일원에서 글로벌유스리더스 GoGo평창페스티벌을 개최, EATOF(동아시아관광포럼) 10개 회원국 대학생 및 대표단 500여 명이 올림픽 레거시, DMZ, 아리랑 체험에 참여했다. EATOF 상호 방문의 해 첫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운영자 - 19.02.19 09: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