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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봄을 노릇노릇 전으로 부치다

    푸른 봄을 노릇노릇 전으로 부치다 몸에 좋은 쑥 연근 전, 두부 달래 전, 동그랑땡 봄나물이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시장이나 마트에는 하루가 다르게 봄나물이 넘쳐나고 밥상 위는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쑥과 연근을 이용한 쑥 연근 전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이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노화 방지에 좋다. 두부 달래 전은 칼슘이 풍부해서 식욕부진이나 빈혈을 예방하고 간장 작용을 도와  [운영자 - 14.04.18 17:42:57]

  • 맞벌이 주부들의 고민 ‘밑반찬’

    맞벌이 주부들의 고민 ‘밑반찬’ 더 이상 걱정하지 마세요 맞벌이 주부들의 최대 고민인 밑반찬. 만들어 놓은 반찬을 구매해서 먹기에도 그렇고, 때마다 부모님께 부탁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주말이면 쉬고 싶지만 다음 주에 먹을 반찬을 고민하면 쉬는 것도 쉬는 게 아니고. 간단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반찬 통에 담아 놓고 바라보면 그것만큼 뿌듯함도 없다. 밑반찬,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간편하게 만들어 한 주  [운영자 - 14.04.11 13:15:38]

  • 건강한 내 몸을 가꾸는 효소 한 모금

    건강한 내 몸을 가꾸는 효소 한 모금 발효효소 예로부터 우리는 효소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효소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효소는 살아 있는 모든 동물과 식물에 함유돼 있으며 신진대사 기능과 건강 증진 및 유지, 연동 작용 및 배변에 도움되며 체질 개선에도 좋다. 주중에 과중한 업무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여행으로 풀 수 있지만, 근본적인 건강을 챙기기에는 역부족이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 차  [운영자 - 14.04.11 12:56:32]

  • 제철 봄 음식 미더덕 찜

    씹을수록 봄 향기가 차오르다 제철 봄 음식 미더덕 찜 봄꽃 향기로 가득한 4월. 벚꽃으로 유명한 경포에는 연일 사람들이 다녀가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는 봄꽃 잔치를 열면서 따뜻한 봄기운으로 연일 북새통을 이룬다. 꽃망울이 터지듯 4월에 속이 꽉 들어차서 꼭 먹어야 한다는 미더덕. 따끈한 국물 요리와도 어울리고 매콤한 찜으로도 많이 사용하는 미더덕은 건강에도 매우 좋다. 미더덕을 꾸준히 섭취하면 노화를 늦추는데   [운영자 - 14.04.11 11:47:12]

  • 알록달록 봄꽃을 닮은 피크닉 도시락

    꽃나무 그늘 아래서 펼쳐진 도시락 이야기 알록달록 봄꽃을 닮은 피크닉 도시락 강릉시는 하루가 다르게 꽃 천국이다. 곳곳에 만개하는 하얀 목련과 매화, 일기예보와는 상관없이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꽃망울을 터트리는 벚꽃까지 강릉시는 꽃향기로 젖어있다.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봄 햇살과 화사한 꽃만큼이나 알록달록 먹기에 아까운 간편한 도시락을 준비해 가까운 경포호수나 남대천 나들이에 나서보자. 봄은 나들이하기  [운영자 - 14.04.11 11:07:22]

  • '따로 물회', 주문진 민자 횟집

    따로국밥 대신 따로 물회를 아시나요? 주문진 민자 횟집 뜨끈뜨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 말아서 가슴 속 추위를 녹이던 국밥도 안녕이다. 시원한 육수에 새콤달콤이 더해진 칼칼한 맛, 싱싱한 오징어가 더해진 물회가 제철을 만났다. 민자 횟집(대표 김민자)은 주문진 수산시장 안에서 가장 오래된 횟집으로 친정어머니 때부터 운영하여 현재 45여 년을 한자리에서 운영하고 있어 단골손님부터 소문 듣고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  [운영자 - 14.04.11 10:52:24]

  • 싱그러움으로 한 번 더 무쳐내는 봄나물 이야기

    초록빛으로 조물조물 무치고 싱그러움으로 한 번 더 무쳐내는 봄나물 이야기 완연한 봄이다. 아침저녁으로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맴돌지만 거부할 수 없는 봄이다. 새벽시장이나 중앙시장을 들러보면 여기저기 봄나물이 윙크하는 손짓을 거부할 수 없다. 뭐든지 제철 나물은 제철에 먹어야 제맛. 냉이와 콩가루를 넣어 함께 끓여 낸 냉이 된장국과 달래와 함께 기름에 부쳐 낸 달래 전, 미나리와 상큼한 오이를 넣어 조물조물 무  [운영자 - 14.04.11 10:35:41]

  • 춘곤증을 이기는 월남쌈 & 페퍼민트 차

    “초록의 싱그러움이 쌈에 빠지다” 춘곤증을 이기는 월남쌈 & 페퍼민트 차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린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못 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으로서, 봄철에 많은 사람이 흔히 느끼는 피로 증상이라고 해서 춘곤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겨  [운영자 - 14.03.21 09:47:44]

  •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아까운 쌈 말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아까운 쌈 말이 매일 먹는 밥에 매일 먹는 반찬에 싫증이 난다면 채소에 돌돌 말아서 예쁘게 담아내 보자. 또 다른 요리 변신이 탄생한다. 똑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를 하고 담느냐에 따라 맛과 기분이 달라진다. 겨우내 먹었던 묵은지로 밥을 말고, 상에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는 깻잎 장아찌를 이용해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자. 양배추 쌈 말이 재료 = 양배추 ½통, 쇠고기(등심) 3  [운영자 - 14.03.21 09:20:29]

  • 천 겹의 잎사귀를 전골에 담다

    천 겹의 잎사귀를 전골에 담다 춘곤증을 이겨내는 음식 밀/푀/유/나/베 추운 겨울 동안 움츠렸던 몸을 따사로운 봄볕에 녹일 수 있는 계절이 되면 온몸이 나른해지고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게 된다. 이러한 춘곤증은 많은 사람이 겪게 되는 현상이지만, 의학적인 ‘질병’이 아니라 일종의 생리적인 피로감이다. 일반적으로 식곤증과 구분 없이 사용되기도 하는 춘곤증은 봄철에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특히 항상 피곤함  [운영자 - 14.03.13 14:25:12]

  • 봄철 주꾸미로 입맛을 살려보세요

    봄철 주꾸미로 입맛을 살려보세요 취나물 주꾸미 영양밥과 주꾸미 홍합탕 예로부터 ‘봄 주꾸미라는 말이 있다. 주꾸미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산란기를 맞이하는데, 이때 주꾸미는 살이 쫄깃쫄깃하고 먹통과 함께 알을 씹으면 그 쌉쌀하고 고소한 맛이 혀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담석 용해,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혈압 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 회복 및 근육의 피로회복 등에  [운영자 - 14.03.06 10:41:53]

  • 삼치조림 & 유자청 삼치구이

    웰빙 수산물의 대표주자 삼치 삼치조림 & 유자청 삼치구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2월의 웰빙 수산물 삼치. 삼치는 2월에 가격이 싸고 다른 고등어 과(科) 생선과는 달리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다. 삼치는 고단백 식품이고 지방도 상당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DHA·EPA 등 혈관 건강에 이로운 오메가-3 지방이기에 고혈압과 심장마비, 치매, 암 등을 예방하는 데 도와준다. 오늘은 우리 몸에 이로운 삼치를   [운영자 - 14.02.27 17:15:51]

  • 바다의 보고 영양만점 굴, 굴미역국

    바다의 보고 영양만점 굴, 굴미역국 봄에 접어들었다는데 영 기운이 나지 않고 추운 날씨 탓에 움츠러들어 따뜻한 국물에 영양 가득한 음식이 먹고 싶어질 때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과 건강음식의 선두주자 미역이 만나서 영양만점 굴미역국을 만들어 밥상에 올려보자. 굴은 비타민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아연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기력이 약한 남녀노  [운영자 - 14.02.26 11:24:02]

  • 기운을 북돋우는 음식 국물 한 수저에 정성이 묻어나다

    기운을 북돋우는 음식 국물 한 수저에 정성이 묻어나다. 강릉은 눈과의 전쟁에 지칠 대로 지쳐있다. 이럴 때일수록 주부들이 지친 기력을 북돋아 주는 음식으로 상차림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설작업에 지칠 대로 지친 남편을 위해 좀 더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 서로에게 “고마워! 수고했어.”라고 표현해보자. 국물만큼이나 따끈하고 진한 감동으로 지친 기력을 되돌려보자. 쇠고기 완자 전골 재료 = 쇠고기(다진 것) 2  [운영자 - 14.02.26 10:47:18]

  • 기침, 약보다는 음식으로 다스리기

    기침, 약보다는 음식으로 다스리기 조금만 실천하면 엄마가 명의사 아이가 콜록콜록 기침을 해도, 어른이 몸을 뒤틀며 기침을 해도 쉽게 약 먹으면 낫겠지. 라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기침은 원인이 다양하므로 원인 진단을 위해서는 기침의 지속기간에 따른 분류가 중요하다. 지속 기간이 3주 이내인 급성 기침의 경우,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급성 세균성 기관지염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기침을 없애려면 이런  [운영자 - 14.02.18 12:5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