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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당동 초당골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좋은 한약재로 한 번 더 고와 내는 한방 소머리국밥을 아시나요? 초당동 초당골 아기 피부만큼이나 뽀얀 국물에 다진 파를 듬뿍 넣고 식성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밥 한 그릇을 말아 게 눈 감추듯 후루룩 뚝딱-먹고 나면 ‘아, 잘 먹었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때가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다. 초당동 초당골(대표 손영숙)은 흔히 먹었던 소머리국밥과는 다른 한방  [운영자 - 15.11.25 08:59:20]

  • 김장 전 묵은지 묵어야지, 묵은지 지짐이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김장을 앞둔 요즘, 묵은지 맛이 별미로 느껴진다. 빨리 김치통을 비워야 새로 담근 김장김치를 보관할 수 있기에 김치찌개는 물론 김치찜, 볶음, 지짐 등 묵은지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로 밥상을 차리고 있다. 오늘은 아이들도 먹을 수 있게 매운 것을 쏘옥 빼고 들기름을 넣어 달달 볶아 구수하게 지짐이로 만들어 봤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운영자 - 15.11.24 09:26:06]

  • 초딩입맛 사로잡는 참치마요덮밥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가을로 접어들면서 ‘늦잠’ 횟수가 늘었다. 가을철 일조량의 변화로 피로감도 커지면서 잠도 많아져 허둥지둥 나오기 일쑤다. 오늘 아침도 까딱하다간 아이들 아침밥을 못 챙겨 줄뻔했다. 다행히 쉽고 간단한 참치마요덮밥이 떠올라 아이들을 굶겨 보내지 않았다. 참치와 마요네즈만 있으면 맛있는 덮밥 완성.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재료 참치캔 1  [운영자 - 15.11.20 10:03:31]

  • 포남동 신신분식 손칼국수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27년째 하루 두 번 반죽 밀어 그날그날 사용 포남동 신신분식 손칼국수 강릉시 포남동 신신분식(대표 권미영)은 홍두깨로 직접 반죽을 밀고 일정한 국수 간격을 맞추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오랫동안 숙련된 칼 놀림으로 척척 썰기만 해도 고른 크기의 국수 가닥으로 금세 한 상 가득 칼국수 면이 쌓인다. 27년째 손칼국수로 유명한 신신분식은 크게 욕심 없이 9평의 규모로 운영하  [운영자 - 15.11.18 09:19:26]

  • 고구마로 만든 영양간식

    >> 맛있는 레시피 고구마로 만든 영양간식 고구마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와 함께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좋다. 단맛은 강하지만 당지수가 높지 않아 건강에 좋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장운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줘 변비를 개선하는 데 좋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제철 채소 고구마로 달달한 간식을 만들어 본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제  [운영자 - 15.11.17 09:49:59]

  • 포남동 장터 소머리국밥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가을운동회 + 어머니 = ? 포남동 장터 소머리국밥 잠들기 전 저녁 하늘이 궁금해 잠 못 이룰 때가 있었다. 밤하늘에 별이 총총한지 아니면 비가 올 하늘인지. 어머니는 건넛방에서 “일찍 자야 내일 달리기도 잘 된다.”면서 걱정의 말씀이 전해져온다. 이른아침 밤잠을 설친 채 만국기가 펄럭이는 학교 운동장으로 달려가면 아이들끼리 서로 “하늘이 파래서 청군이 이긴다. 또는 하  [운영자 - 15.11.17 09:39:42]

  • 포남동 산이 장칼국수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13년 어머니 손맛, 그대로 물려받은 포남동 산이 장칼국수 “3년 동안 울며 겨자 먹기로 배웠죠. 어머니라고 해서 봐주는 게 없더라고요. 채소 다듬기부터 주방청소, 새벽부터 육수 내는 방법 등 영업이 끝나고 문을 닫을 때면 혼자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혼나면서 배운 기술로 새롭게 문을 연 산이 장칼국수(대표 박종산). 고집스러운 어머니 손맛 이어받아 강릉은 유독 장칼국  [운영자 - 15.11.17 09:36:53]

  • 강릉 중앙시장 내 경상도식당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찬바람 불면 저절로 찾게 되는 뜨끈한 소머리국밥 강릉 중앙시장 내 경상도식당 찬바람이 몸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한 끼를 간편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는 경상도식당. 추울수록 속부터 따뜻해져 훈훈함을 전하는 음식, 바로 경상도 식당(대표 정수빈) 소머리국밥.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소머리국밥은 재래시장   [운영자 - 15.11.17 09:33:04]

  • 강하게 맵지 않아 더욱 맛있는 장칼국수

    >> 국물이 확 땡기는 날! 곤드레 막국수 찬바람 불어 더욱 생각나는 맛! 강하게 맵지 않아 더욱 맛있는 장칼국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더욱 생각나는 요리 중 하나가 국물 요리이다. 전날 숙취가 가시지 않았다면 얼큰한 국물이 더욱 생각나거나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인 얼큰한 장칼국수.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얼리지 않은 생면을 넣고 채 썬 호박과 구수한 감자를 넣어 붉게 물든 고추장을  [운영자 - 15.11.17 09:29:56]

  • 토속먹거리 정든 꾹저구탕

    “오늘 추억 한 숟가락 함께 하실래요?” 토속먹거리 정든 꾹저구탕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을 던져놓기 무섭게 반두를 챙겨 냇가로 달려가 첨벙거리면서 꾹저구를 잡던 추억. 그나마 저녁 먹거리 양이 될 정도로 잡아오면 엄마한테 야단을 덜 듣지만, 그마저도 안 되면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을 정도로 혼나던 시절. 꾹저구는 영동지역의 특산어종으로 주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곳에서 자갈 틈 사이에 붙어서 산다. 꾹저구  [운영자 - 15.09.30 08:58:20]

  • 골라 먹는 모든 메뉴 3,000원 용지각 명가네 칼국수

    산채비빔밥 먹을래? 칼국수 먹을래? 골라 먹는 모든 메뉴 3,000원 용지각 명가네 칼국수 싸고 맛있고 푸짐하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모든 메뉴가 종류에 상관없이 3,000원의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가격대비 맛에 있어서 어디에도 뒤지지 않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용지각 명가네 칼국수(대표 박명순). 한 번 맛보면 푸짐함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명가네 칼국수는 박 대표의 인심이 고스란히  [운영자 - 15.09.14 10:40:22]

  •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안동국밥, 내곡동 강릉뚝배기

    하루도 가마솥 불이 꺼지지 않는 내곡동 강릉뚝배기(대표 김영광)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안동장터 소고기국밥으로 유명하다. 정해진 식사 시간보다 조금이라도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 편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점심시간이면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만큼 먹어본 손님들은 기억 속의 맛이 고스란히 자리 잡아 며칠을 먹어도 질리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입소문을 내고 발길을 서둘러야 할 정도로 대박 맛 집으로 손꼽힌  [운영자 - 15.09.14 10:35:29]

  • 8월 초 특허출원, 정은숙의 기막힌 ‘두부 막국수’ 탄생

    막국수는 메밀로 만들어 웰빙 음식으로 유명해진 지 오래다. 여름이면 시원한 물막국수나 비빔막국수를 선택해 먹으면서 무더위를 이겨내곤 한다. 초당은 두부 마을로 유명한 만큼 웰빙 먹거리로 고객의 입장을 한 번 더 신경 써 주목받고 있는 정은숙 두부 막국수(구 초당 면옥)가 있다. 통 메밀을 방앗간에서 빻아 그 가루에 직접 만든 생두부를 넣어 반죽하여 주문과 함께 바로 뽑아 손님상에 내는 두부 막국수는 이색별미로  [운영자 - 15.08.19 08:53:31]

  • 밥 먹고 돌아서서 금세 배가 고플 때 엄마가 만든 오믈렛

    집에 있는 채소와 치즈를 넣어 맛도 좋으면서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좋은 오믈렛. 오믈렛은 달걀을 풀어 얇게 부친 것에 육류 채소 등을 잘게 썰어 볶아서 얹은 요리를 말한다. 거지가 뱃속에 들어앉았나? 저녁을 이미 먹었음에도 아이들이 배가 고프다며 냉장고 문을 연다. 그 모습이 안타까워 후다닥 만들어본 오믈렛. 우리 아이들에게 오믈렛은, 밥을 먹고 돌아서서 금세 배고픔을 느낄 때 엄마가 부지런을 떨며 만들어준  [운영자 - 15.08.19 08:50:02]

  •  “육수가 정말 시원하고 깔끔해요” 극찬이 절로 나오는 교동 곤드레 막국수

    이마에 송골송골 땀방울이 맺히면 누구나 시원한 막국수가 생각난다. 물 막국수를 먹을까. 아니면 비빔 막국수를 먹을까. 고민이 가장 크다. 물 막국수를 먹으면 육수 맛이 뭔가 밍밍한 것 같고, 비빔 막국수는 맛이 너무 강한 것 같아 망설이게 되고. 곤드레 막국수(대표 박은동)의 물 막국수는 보통의 깔끔 시원함이 아니다. 면보다 육수를 먼저 그릇째 마시게 하는 묘한 맛이 있어서 ‘정말 맛있네요. 정말 시원해요’라  [운영자 - 15.08.05 08: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