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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능간장으로 완성한 맛있는 메추리알 조림

    요즘 백종원 씨의 레시피가 인기다. 재료도 과정도 간단하기 때문에 따라 하기가 수월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최근 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만능간장 레시피가 소개됐다. 만능간장은 돼지고기 간 것 600g과 간장 6컵, 설탕 1컵을 끓여 완성한다. 이렇게 만든 만능간장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각종 요리에 한국자씩 떠 넣으면 어떤 음식이든 제맛을 낸다. 꽈리고추 볶음, 달래양념간장, 마늘쫑 볶음, 두부 조림까지   [운영자 - 15.07.17 08:53:00]

  • 나트륨 쏙 뺀 저염식 웰빙 레시피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동청소년의 비만과 고혈압, 당뇨병 등 비만 관련 질환으로 공단에 청구된 진료비가 2,32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비만 진료비의 10%에 이르는 비용이 아동청소년 비만 관련 진료비에 사용됐다. 특히 나트륨의 과대 섭취로 인한 고혈압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어린이 나트륨 충분 섭취량의 약 2배 이상을 섭취하고 있다. 아  [운영자 - 15.07.14 09:09:45]

  • 풍요로운 남해를 머금은 바다의 맛 멍게, 너 그거 아니? 멍게비빔밥

    미륵산 한려수도 케이블카와 이순신 공원, 수군통제사와 세병관 등으로 잘 알려진 경상남도 통영.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어느 정도 북새통을 이루겠구나!’하고 마음먹었지만, 예상을 뛰어넘은 인파로 쾌적한 여행은 물 건너갔다. 도착한 당일 내내 인상을 찌푸리고 관광지를 돌아다니던 중 생소한 요리가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그것은 다름 아닌 ‘멍게비빔밥’. 평소 멍게를 비롯한 해산물을 특히 좋아했던 터라 망설임  [운영자 - 15.07.08 09:29:52]

  • 한 그릇으로 즐기는 러너  Lunner

    기존에 많이 알려진 아침 겸 점심 브런치(Brunch) 형식이 아닌 점심시간 이후 저녁 식사 이전에 식사를 즐기는 ‘러너(Lunner : Lunch+Dinner)’가 대세다. 러너, 딘치라고도 하는 점심과 저녁사이 간편하게 즐기는 식사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을 중심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른 저녁 시간대에 러너를 즐기는 손님들로 인해 클로즈 타임,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진 커피전문점이나 레스토랑이 등장할   [운영자 - 15.07.07 08:46:42]

  • 맛있게 다이어트 하자!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할 때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닭가슴살이나 채소만 입에 달고 살 수는 없는 노릇. 다이어트 중이라도 가끔은 특식이 필요하다. 열량이 적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양파는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곤약은 다이어트 대표 음식이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og.me 참고 농촌진흥청 쇠고기 양파찜 재료 양파 140g, 소고기(우둔살) 30g, 불린 표고버섯  [운영자 - 15.06.26 09:33:20]

  • 맛과 영양까지 일품 임금님이 즐겨 먹던 보양식

    궁중음식이 한식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각 고을에서 들어오는 진상품을 가지고 조리기술이 뛰어난 주방 상궁과 대령숙수들의 손에 의해 최고로 발달되고 가장 잘 다듬어지고 전승되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임금님의 수라상은 최고의 식재료만을 사용했다. 그중 임금의 기력을 보충해주기 위해 사용됐던 몇몇 보양식은 이후 비법이 민간으로 전해지면서 별미 음식이 됐다. 별미로 즐기는 임금님의 보양식 3가지를 소개한다. 김  [운영자 - 15.06.24 08:35:02]

  • 볶음밥 고수의 비결은 ‘파’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요즘 방송은 요리와 노래, 아기가 없으면 안 되는 듯하다. 여기저기서 요리를 만들고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가창력을 뽐내고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일상이 방송된다. 한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씨가 볶음밥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요리를 선보이며 “일반 가스레인지는 화력이 약해 양파를 쓰면 밥이 질척해질 수 있다면 파를 쓰는 것이 포인트”라고 했다. “양파를 쓰면 하수, 파를 쓰  [운영자 - 15.06.22 09:12:06]

  • 짭조름하고도 맛있는 간단 밑반찬 김무침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김 한 톳이 냉동실을 지키고 있다. 김을 구워 들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솔솔 뿌려 먹으면 좋겠지만 손이 많이 관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생김은 간장에 조물조물 무쳐내면 촉촉하고 매력있는 반찬으로 탈바꿈한다.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솔솔 풍기는 짭조름한 밑반찬을 만들어본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재료 김 10장,  [운영자 - 15.06.19 09:06:02]

  •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볶음밥만큼 자주 만드는 메뉴는 바로 샌드위치. 식빵에 갖은 재료를 넣어 먹으면 간식으로, 한 끼 밥 대용으로, 우~아한 브런치로 제격이다. 오늘은 이름이 그럴싸해 자주 해먹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를 급하게 만들었다. 늘 그 재료에 그 샌드위치지만 이름만큼은 제대로 붙여준다.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는 달콤한 잼과 치즈, 햄, 베이컨 등을 겹겹이 넣어 마지막으로 계란 옷을 입혀 굽는 것이 특징. 하나만 먹어도 든든  [운영자 - 15.06.17 08:49:50]

  • 마늘·오이·돼지고기로 만든 맛 난 밥상

    농촌진흥청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누구나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했다. 5월의 식재료로 선정된 식품은 ‘마늘’을 비롯해 ‘오이’, ‘돼지고기’ 등이다. 마늘은 암과 혈관 질환 등에 효과가 좋은 설파이드 성분 함량이 풍부한 식재료로 마늘을 이용한 조리법으로는 ‘구운마늘 연근조림’을 소개했다. 돼지고기는 와인을 이용해 색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와인오겹구이’를 만들어 본다. 오이는 95% 이  [운영자 - 15.06.11 10:02:50]

  • ‘오갈피 열매’ 혈관노화 억제부터 염증치료 물질까지

    농촌진흥청은 오갈피 열매에서 분리한 물질이 혈관노화 억제에 효과가 있음을 혈관 세포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농진청 인삼특작이용팀은 오갈피 열매의 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한 결과, 새로운 화합물인 아칸토세실린 A(Acanthosessilin A)를 분리하고 구조를 밝히는 데 성공했다. 또 사람의 혈관내피세포 실험을 통해 아칸토세실린 A가 혈관세포 노화를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  [운영자 - 15.06.11 09:59:51]

  • 떨어지는 체력, 스테미너 증진 1등 수산물 6월의 어식백세…바다장어와 갑오징어

    때 이른 폭염에 몸이 일으켜지지 않고, 갈수록 체력은 고갈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떨어지는 체력을 확실하게 증진시켜 줄 해산물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고단백의 바다장어와 오징어류 가운데 맛이 으뜸인 갑오징어를 6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했다. 장어는 흔히 민물장어와 바다장어로 나뉘며, 바다장어는 고단백 스테미너 식품으로 붕장어(아나고), 갯장어(하모), 먹장어(꼼장어)가  [운영자 - 15.06.05 08:44:52]

  • 또 볶음밥이야? 이번엔 좀 달라 잔멸치 버터 볶음밥이거든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퇴근 후 녹초가 된 저녁. 쉽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메뉴는 단연 볶음밥이다. 요즘 파볶음밥, 달걀볶음밥, 햄볶음밥 등 볶음밥을 자주 하긴 했다. 오늘 아침에도 역시 볶음밥. 메뉴를 묻는 아이들에게 이번엔 조금 다른 볶음밥이라며 잔멸치를 고소한 버터에 볶아 볶음밥을 만들어줬다. 어제와 다른 볶음밥에 나름 만족해했다. 냉동실에 자리한 흔한 보관   [운영자 - 15.06.04 08:47:25]

  •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간식

    달고 자극적인 음식만을 찾는 우리 아이들. 화학첨가물에 길든 입맛을 하루아침에 바꿔놓지는 못하지만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간식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영양이 풍부한 엄마 표 간식을 제안해 본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og.me 참고 농촌진흥청 보리 계란빵 재료 달걀 26g(2개 분량), 소금 0.5g, 황설탕 15g, 우유 45g, 버터 9g, 보릿가루 15g 우리 밀  [운영자 - 15.06.02 08:54:07]

  • 당면 없이 만든 잡채 어묵볶음 말고 어묵잡채라고 불러줘~

    >> 김경주 기자의 쉬운 요리 마트에서 별생각 없이 항상 집어 드는 어묵. 간장, 고춧가루로 맛을 낸 어묵볶음이 아닌, 어묵잡채를 만들어봤다. 사실 어묵볶음과 무엇이 다르냐는 질문에 선뜻 답을 할 수는 없다. 단지 어묵으로 잡채의 느낌을 냈다고 할까. 갖다 붙이기 나름. 냉장고에 있던 채소를 함께 볶아 어묵 반, 채소 반인 어묵잡채를 바쁜 아침 식탁에 올려봤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  [운영자 - 15.06.01 10: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