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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반데기 배추가 만두로 쏟아지다 / 교동, 강릉짬뽕칼국수

    “어라~.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모양의 만두인데 어디서 봤지?” 만두를 보면 일반 만두와는 확연히 다르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익숙한 모양의 만두이다. 이쯤 되면 텔레비전 광고에 등장했던 배추 모양의 만두와 비슷하다는 걸 눈치챌 수 있다.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광고 중의 배추 모양과 닮기도 했지만, 배추와 닮은 배추 만두를 아이디어 상품으로 창안해 내 점심시간에만 영업을 하는 강릉짬뽕칼국수(대표 김태철  [운영자 - 17.06.28 09:08:47]

  • 6월 3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6.28 08:59:46]

  • 추억의 돈가스 맛 그대로 상호조차 추억을 담다 / 거진읍, 장미경양식

    상호부터 오랜 추억이 담겨 있는 고성군 거진읍, 장미경양식. 5060세대와 7080세대에게는 ‘경양식’이라는 상호는 낯설지 않다. 남녀가 약속된 만남으로 최고의 장소이기도 했으며 경양식집에서 먹는 돈가스는 그야말로 고급 메뉴였다. 물론 함박스테이크와 모둠으로 즐겨 먹을 수 있는 정식 메뉴도 단연 인기 메뉴였지만, 현재 장미경양식은 돈가스 한 메뉴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오래전 모 방송국에서 상영된 프로그램 중  [운영자 - 17.06.28 08:53:33]

  • 6월 2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6.12 08:54:39]

  • 포남동, 포남해물찜

    외관상은 분명히 매운 찜요리를 하는 식당인데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카페인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해 놓고 영업을 하는 포남동 포남해물찜(대표 한유림). 실 평수는 그리 넓지 않지만 맛있게 매운 해물찜을 이왕이면 분위기도 좋은 곳에서 먹을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일이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맛있게 매운 찜요리가 배달까지? 포남해물찜은 배달이 가능하기 때  [운영자 - 17.06.12 08:51:38]

  • 6월 1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6.07 10:21:27]

  • 경포대, 까막장이야기

    강원도에 사는 사람이라면 된장이 아닌 막장으로 요리한 맛에 익숙하다. 외할머니 손맛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어머니가 해주시던 맛도 살아생전에야 맛볼 수 있었다면 경포대 까막장 이야기에서는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직접 막장을 담아 1년 이상 숙성시켜 몸에 좋은 서리태를 갈아 넣어 섞어 만드는 까막장 이야기(대표 박인화)의 막장은 짜지 않으며 구수함과 시원한 맛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무엇보다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한   [운영자 - 17.06.07 10:17:56]

  • 5월 4주차 푸드캘린더

      [운영자 - 17.05.29 09:47:29]

  • 내곡동, 최가네한방능이백숙

    최고의 항암식품 암예방과 면역체계를 활성화하고 비만·당뇨·고혈압·심장병·뇌졸증에 효과가 있다는 능이백숙.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능이버섯은 귀한만큼 대접받는 버섯이다. 내곡동에 새롭게 문을 연 최가네한방능이백숙(대표 서금예)은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고 2틀 정도 푹 고은 육수를 사용하며 밤, 대추, 능이, 하수오, 인삼 등을 넣어 토종닭을 삶아 잡내가 전혀 나지 않으며 건강보양식으로   [운영자 - 17.05.29 09:43:13]

  • 임당동, ‘짠지’ 김치찌개전문점

    “2 ~3인분인데 양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주문과 함께 노란 양푼에 김치찌개가 포기째로 들어가 있는가 하면, 그날 그날 하루 두 번씩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받아 신선육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끓일수록 김치 본연의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임당동 ‘짠지’ 김치찌개전문점(대표 박세준). ‘짠지’는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김치라는 걸 잘 안다. 강릉을 찾은 관광객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짠  [운영자 - 17.05.29 09:20:32]

  • 내곡동, 맛고을 칡 칼국수

    누구나 살면서 고향의 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다. 무엇보다 어렸을 적에 먹고 자란 음식은 더욱 생각이 많이 난다. 강원도 강릉을 비롯해 정선은 부치기로 유명하다. 특히 감자전을 비롯해 메밀전, 배추를 소금에 살짝 절여 배춧잎 한 장을 가마솥 솥뚜껑을 뒤집어 놓고 종잇장처럼 얇게 부쳐내는 배추전은 달짝지근한 배추 맛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강릉 메밀전과 정선 메밀전은 조금 다르다. 강릉 메밀전은 메밀가루로 전을 부  [운영자 - 17.05.29 09:05:10]

  • 온몸이 오싹, 서리가 내리다! 강문, 천서리막국수

    여주에서 유명한 천서리막국수를 멀리까지 가지 않고 강릉에서 맛 볼 수 있다. 강문에서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는 강릉 천서리막국수(대표 이명기)는 동치미육수에 얼음 동동 띄워 보기에도 시원할 뿐만 아니라 막국수 한 그릇에 온몸이 오싹, 서리가 내린다. 천서리막국수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수육도 빠질 수 없다. 수육은 기존 가격보다 저렴해 2만원에 막국수와 수육을 동시에 맛 볼 수 있어서 함께 먹는  [운영자 - 17.04.26 09:00:01]

  • 교동 수제 순대국

    한 가지 메뉴로 오롯이 한길을 걸어온다는 건 보통 끈기와 자부심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교동수제순대국(대표 정구철)은 순대로 익히 소문이 나 있는 속초에서 7년여 년 동안 영업을 하고, 강릉에서 20여 년 동안 영업을 해오며 순대로 손님을 맞고 있다. 그만큼 맛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돼지곱창을 사용해 직접 순대를 만들고 순대 안에 들어가는 김치순대는 어디에서도 쉽게 맛볼 수 없는 순대  [운영자 - 17.04.26 08:45:01]

  • 홍제동, 안코나

    안코나(이탈리아어: Ancona)는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 주에 있는 도시이며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강릉이 안코나와 지형이 닮아 상호를 안코나로 정해 이탈리아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강신용 대표. “사실 가게를 오픈할 즈음 상호를 정하기 전 가족모임에서 회의를 거쳤죠. 부모님을 포함해 누나, 매형, 동생 등이 참여해 시상품을 걸고 매형의 생각을 반영해 안코나가 되었다”고 설명하는 강 대표. 안코나는 탁 트인 공간  [운영자 - 17.04.13 13:13:05]

  • 안목, 한우갈비 9,900원

    30여 년을 넘도록 정육점을 운영해 온 부모님의 대를 이어 정육 코너와 함께 식당에서 바로 구워먹을 수 있도록 100% 국내산 한우 암소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곳이 안목에 자리 잡아 주목을 받고 있다. 강릉시민을 비롯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신선육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영업을 하고 있는 천원석 대표. 천 대표는 현재 강릉 이마트 맞은편에 있는 ‘한우  [운영자 - 17.04.13 12: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