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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된다

    권씨네 일가 권씨는 천석꾼의 집으로 마음이 착한 노인이다. 그는 이 고을에서 제일 부자로 아무 부러움이나 부족함이 없었다. 날로 집안은 번창했고 다른 마을에서도 윗마을 ‘권씨’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품 또한 훌륭하였다. 그래서인지 하루에도 몇 십 명 씩 손님이 드나들었다. 그 중에는 양식을 얻으러 오는 사람, 노자를 꾸러 오는 길손, 며칠 씩 묵어가는 나그네도 있었다. 권씨는 마음씨가 좋은 사람이었  [운영자 - 17.06.13 09:13:34]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된다

    출세가 뭐길래? 왕광원이란 사람은 중국의 송나라 때 벼슬을 했던 사람이다. 우리나라 장영실이나세종대왕 같은 뛰어난 인물이 아닌데도 그는 알려진 인물이다. 이제 그 사람이 어떻게 하여 알려졌는지 알아보자. 왕광원은 아첨을 떨어 겨우 낮은 벼슬을 얻었다. 그러자 벼슬을 하면서도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면 아첨을 떨었다. 어찌나 아첨을 떠는지 옆에 있는 사람이 듣기에도 얼굴이 붉어질 정도였다. 어느 날 활터에서   [운영자 - 17.06.12 15:40:11]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짚신장수 시골 마을에 짚신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짚신장수가 살았다. 그는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 토방에서 짚신을 삼았다. 짚신 장수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행복하고 즐거웠다. 짚신 몇 켤레를 팔면 쌀을 사서 아내와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짚신장수는 몇 켤레의 짚신을 팔고도 즐거워하였다. 어느 날 한 마을에 사는 부자가 그 모습을 보았다. “일하는 게 무척 즐거워 보이는  [운영자 - 17.04.28 09:59:43]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두 형제 아주 사이좋은 두 형제가 살았다. 말다툼 한 번 없을 정도였다. 먹을 것이 생겨도 서로 양보하였다. 어느 날 두 형제가 금강산 구경을 떠났다. 길에는 갖가지 꽃들이 피어 아름다웠다. 이따금 숲속에서 지저귀는 새소리에도 한참 귀를 기울이며 걸었다.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두 형제는 여행을 떠난 것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했다. 두 형제가 꽃구경 물 구경을 하면서 길을 가다 보니 날이 저물었다. “형님,  [운영자 - 17.04.28 09:26:25]

  • 남진원 기초논술

    세 짐승 어느 날, 사자와 늑대와 여우가 함께 짐승을 잡았습니다. 사자는 늑대에게 잡아온 먹이를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늑대는 세 몫으로 똑같이 나누어 놓고 사자에게 말했습니다. “자, 먼저 고르십시오.” 이 말을 들은 사자는 크게 화를 내며 그 자리에서 늑대를 잡아먹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우에게 다시 나누어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여우는 자기 몫을 아주 조금만 남기고 모두 한곳에 쌓았습니다. 사자가   [운영자 - 17.04.13 14:45:36]

  • 남진원 기초논술

    세 짐승 어느 날, 사자와 늑대와 여우가 함께 짐승을 잡았습니다. 사자는 늑대에게 잡아온 먹이를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늑대는 세 몫으로 똑같이 나누어 놓고 사자에게 말했습니다. “자, 먼저 고르십시오.” 이 말을 들은 사자는 크게 화를 내며 그 자리에서 늑대를 잡아먹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우에게 다시 나누어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여우는 자기 몫을 아주 조금만 남기고 모두 한곳에 쌓았습니다. 사자가   [운영자 - 17.04.13 14:45:32]

  • 사고력이  쑥!  상상력이  쑥쑥! (1)

    평강공주 평강공주는 고구려 평원왕의 딸이었어요. 공주는 어릴 때에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막 울었어요. “무사들의 활 쏘는 모습을 볼 테야.” “너는 너무 어려서 안 된다.” “싫어, 싫어! 구경을 시켜 줘요! 잉잉잉….” 평강공주는 울기를 잘하여 평원왕은 울음을 그치라고 하였지만 절대로 그치지를 않았어요.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울음을 그쳤지요. “공주야, 너 자꾸 떼를 쓰면 성 밖에 살고 있는 바보 온  [운영자 - 17.03.14 10:01:08]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20)

    ★ 다음 글을 읽어 봅시다. 눈썰매장 피아노에서 눈썰매장을 갔다. 김밥도 먹고 컵 자장도 먹고 와플도 먹고 음료수도 먹고 썰매를 탔다. 튜브썰매는 잘 가지 않고 노란 썰매와 빨간색 썰매는 잘 내려갔다. 나는 노란색 썰매가 재일 재미있었다. 서태웅(한솔초교 1학년) ★ 틀린 부분은 다시 고쳐서 다시 써 봅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운영자 - 15.09.09 10:09:42]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된다(19)

    습관 토요일 오후였다. 너무 심심해서 손톱을 뜯고 있었다. 그때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셨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손톱을 뜯었다. 엄마가 갑자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야단을 쳤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뭐, 이런 거 가지고 다 혼내나?’ 그때 엄마가“빨리 손톱 뜯는 버릇 고쳐!”하고 말했다. 나는 알았다고 고개만 끄덕였다. 이때 다시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가셨다. 난 이때부터 결심을 했다. 앞으로 손톱을  [운영자 - 15.09.09 10:07:20]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된다(18)

    ★ 다음 글을 읽어 봅시다. 너구리 총각과 토끼 아씨 “토끼 아씨, 저랑 결혼해 줘요.” “어머, 어머 곤란해요.” “제가 행복하게 해 드릴게요.” 너구리 총각은 자꾸 졸라대었지 뭐예요. 그러나 토끼 아가씨는 한번에 결혼을 허락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너구리가 몸이 달았을 때 못 이기는 척하고 허락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 학습문제 : 위의 글에서 사람처럼 생각한 것이 있으면 찾아보세요. ________  [운영자 - 15.09.09 09:58:38]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된다(16)

    ★ 학습문제 : 동화를 읽고 생각해 봅시다. 소금장수와 당나귀 옛날에 소금장수가 있었습니다. 소금장수는 소금을 당나귀 등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장사를 하러 길을 떠났습니다. 당나귀는 소금을 지고 땀을 뻘뻘 흘렸습니다. 개울가에 이르렀습니다. 당나귀는 조심조심 개울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발을 잘못 디뎌 미끄러졌습니다. 소금을 등에 진 당나귀는 물에 빠졌습니다. 물에서 다시 일어나려고 하자 금방 일어날   [운영자 - 15.09.09 09:46:31]

  • 생각이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동시야 놀자♪ 논술명가 참글 기초논술(15)

    ★ <나쁜 버릇을 고치자> 라는 글을 써 봅시다. 나쁜 버릇은 자기도 모르게 행동하게 됩니다. 자신의 나쁜 버릇을 고치면 좋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어른들께도 칭찬받고 친구들에게도 보기가 좋아요. 글을 앞부분에 쓸 때엔, 나의 버릇 중에 고쳐야 할 버릇을 먼저 나타내고 이런 버릇을 고치도록 하겠다는 다짐의 글을 쓰면 되겠죠! [글쓰기의 예] 우리들은 나쁜 버릇이 있다. 나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과   [운영자 - 15.08.05 08:46:14]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동시야 놀자♪ 논술명가 참글 기초논술(14)

    ★ 제시문 읽기 : 다음 글을 읽어 봅시다. 습관 토요일 오후였다. 너무 심심해서 손톱을 뜯고 있었다. 그때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셨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손톱을 뜯었다. 엄마가 갑자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야단을 쳤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뭐, 이런 거 가지고 다 혼내나?’ 그때 엄마가“빨리 손톱 뜯는 버릇 고쳐!”하고 말했다. 나는 알았다고 고개만 끄덕였다. 이때 다시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가셨다  [운영자 - 15.07.29 08:48:22]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동시야 놀자♪ 논술명가 참글 기초논술(13)

    ■ 제시문 읽기 :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해맞이 드디어 아침이 되었다. “와! 해가 뜬다!” 새해가 되면 너도나도 부푼 마음으로 새해에 뜨는 해를 보기 위하여 길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동해안은 바다 물빛이 곱고 깨끗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해맞이를 하기 위해 찾아온다. 새해 아침 바다 위에서 두둥실 떠오르는 해의 모습은 정말 볼만하다. 사람들은 해를 향해 한해의 소원을 빈다. 올해에는   [운영자 - 15.07.16 10:33:49]

  • 생각을 움직이면 논술이 된다 동시야 놀자♪ 논술명가 참글 기초논술(12)

    제시문 읽기: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내 친구가 있어요. 누구냐고요? 장수풍뎅이어요. 시장에 가신 엄마가 장수풍뎅이 한 쌍을 사 오셨지요. “얘야, 네 친구 데리고 왔다!” 나는 이 말에 깜짝 놀랐지요. 누군가 내다보니 아무도 없어요. 엄마는 장수풍뎅이를 제게 주었어요. 나는 그 후로 장수풍뎅이를 관찰하는 재미를 느꼈어요. 수컷의 머리에는긴 뿔이 나 있어요. 가슴등판에도 뿔이 있어요. 일본에서는 투구벌레라고   [운영자 - 15.07.08 08: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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