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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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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6.07.27 14:07:20
  • 추천 : 0
  • 조회: 921

 

 

 

 

바다와 육지가 만나 건강보양식으로 탄생하다

 

해계탕전문점 샘골집

   

일반식사 가격보다 돈을 더 지불하고 먹는 음식은 무언가 특별해야 한다 .

맛은 물론이며 신선도 , 영양 , 푸짐함의 박자가 고루 갖춰져야 손님들도 먹고 나서 후회가 없다 . 물론 주변 환경까지 신경 써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

식사를 하는 공간 공간마다 시골마을을 떠 올리고 강릉인 만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벽화를 손님방마다 그려 놓아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더해진 곳이 있다 . 바로 난설헌로에 있는 샘골집 ( 대표 김정희 ) 이다 .

샘골집은 토종닭백숙 전문점으로 유명하지만 , 크기부터 남다른 싱싱한 문어와 키조개 , 가리비 , 전복 등을 푸짐하게 담아내어 우 - .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할 정도이다 .

옻 토종닭백숙과 능이 토종닭백숙은 기본이며 여기에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면 바다의 자연산과 닭이 어우러져 해계탕이 된다 .

    

 

 

  

 

 

 

 

보는 그대로 , 신선함 그대로 , 맛 그대로

 

싱싱한 해산물과 통 문어 , 마지막엔 찹쌀밥 마무리

해계탕을 맛있게 먹으려면 먼저 푹 삶겨진 토종닭을 먹고 육수에 문어와 해산물을 넣어 살짝 데쳐 먹으면 신선도가 살아있는 싱싱한 해산물 때문에 입에 넣으면 달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

수족관에서 바로 건져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특히 몸에 좋은 능이를 비롯해 6 가지 한약 재료를 10 여 시간 이상 다려 고와 낸 육수를 사용하지만 , 전혀 거부감이 없다 .

해산물이 들어가 시원한 육수가 더해져 닭 육수가 이렇게 깔끔하고 시원해도 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

    

 

 

  

들어오는 길목부터 벽화와 포토존 눈길

 

방마다 생활의 달인 벽화로 유명

샘골집은 방마다 벽에 그려진 색다른 벽화로 눈길을 끈다 .

금방이라도 꼬꼬댁 . 하며 벽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토종닭을 똑 닮은 벽화와 손으로는 닭다리를 뜯으며 이마의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도 식힐세라 온통 푸른 바다로 표현된 벽화 , 소나무로 유명한 강릉인만큼 솔향강릉을 표현한 벽화 등 원하는 방에서 가장 편안하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

무엇보다 샘골집은 들어오는 입구부터 맑고 깨끗한 동해안을 자랑하듯 푸른 바다가 벽화로 꾸며져 벽화를 따라 들어오면 쉽다 .

주차장 양쪽에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천사되어볼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 사진 촬영하기 바쁘다 .

김 대표는 “SBS 벽화의 달인 이복규 씨가 친구입니다 . 음식을 먹는 공간에도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방마다 벽화를 그리게 되었고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너무 좋다 면서 이복규 씨에게 감사함을 잊지 않는다 .

 

 

위치 : 강릉시 난설헌로 138-20

 

문의: 651-3339 (1~2 시간 전 예약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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