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맛집탐방]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6.08.03 17:36:40
  • 추천 : 0
  • 조회: 614

 

 

 

 

넉넉한 인심처럼 통큰

  통 큰 갈비탕

   

갈비는 뭐니 뭐니 해도 뜯어야 제 맛이다 .

갈비는 우선 뼈에 붙은 살이 잘 뜯겨야 기분이 좋다 .

고기를 먼저 맛있게 뜯어 먹고 그다음 국물 맛이다 .

갈비탕의 기본은 고기 맛이지만 국물 맛도 포기할 수 없다 .

갈비탕은 맑고 구수한 맛이 나야 제격이다 .

그래야 갈비탕이다 .

통 큰 갈비탕 ( 대표 심재옥 ) 은 오로지 갈비만으로 육수를 만들어 국물이 맑고 깔끔하며 구수하다 .

이것이 통 큰 갈비탕의 매력이다 .

   

눈치 보지 말고 먼저 뼈를 잡고 뜯어봐 !

통 큰 갈비탕은 일반 갈비탕과 다르게 갈빗대가 크고 뼈에 붙은 갈빗살에 놀란다 .

옆 사람 눈치 볼 사이도 없이 뼈를 잡고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육즙이 가득하다 .

적당히 부드럽고 야들거리는 살점과 먹으면서 살이 잘 안 뜯겨 고생하는 일은 없다 .

그것이 통 큰 갈비탕의 노하우이다 .

너무 삶아 육즙이 빠져 퍽퍽한 고기가 아니며 육즙은 살아 있으면서 고기가 고소하다 .

삶는 시간이 가장 중요해요 . 갈비탕은 본연의 갈비만으로 육수를 만들어야 갈비탕이다 고 설명하는 심재옥 대표는 국물만큼은 자신 있다 고 말한다 .

   

  갈왕갈비탕 , 몸보신용으로 인기

일명 골프채 갈비탕이라고도 불리는 통 큰 갈비탕도 모자라 여기에 낙지와 몸에 좋은 전복이 더해진 갈왕갈비탕 .

뚝배기 가득 몸에 좋은 재료가 가득하다 .

낙지와 전복을 먼저 건져 먹고 천천히 갈비를 뜯어 먹고 .

맑은 국물에 밥을 넣어 후루룩 . 말아 먹으면 이보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 있을까 .

여기서 끝이 아니다 .

본연의 국물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국물과 어울리는 한약재를 넣고 그것도 모자라 인삼 , 대추 등을 넣어 그야말로 몸보신용으로 최고의 보양식이다 .

   

건강식은 건강식이어야 한다 .

고기는 뜯어야 제맛이고 국물은 밥을 말아야 제대로 먹었다고 할 수 있다 .

통 큰 갈비탕은 이 모든 조건을 제대로 갖추어 손님상에 낸다 .

그래서 먹어본 사람들이 다시 찾는 이유이다 .

여름철 입 맛없고 기력을 회복하고 싶다면 통 큰 갈비탕으로 발길을 옮겨보자 .

   

영업시간: 오전 9 시부터 오후 9 시까지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기획기사 /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22 14:16:06]

  • 기획기사 / 2월 셋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12 08:53:10]

  • 기획기사 / 2월 둘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2.05 09:28:00]

  • 기획기사 / 1월 다섯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1.29 09:12:23]

  • 기획기사 / 1월 넷째주 오늘점심쏜다

      [운영자 - 18.01.22 09:29:29]

  • 교차로 제과점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교차로 제과점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를 기초교육부터 단계별로 게재함으로써 홈 베이커리 교실을 운영한다. 사실 집에 오븐은 준비되어 있는데 막상 빵을 굽거나 아이들과 쿠키를 만들며 소근육 운동을 발달시키거나 또는 생일을 맞아 직접 만든 케이크를 준비하는 등 해보고는 싶지만 늘 희망 사항이었던 부분이 적지 않다. 이런 부  [운영자 - 16.04.01 11:26:36]

  • 자꾸만 손이 가는 돼지고기김치찜

    아이 반찬 따로 남편 반찬 따로 식사 때마다 주부들의 반찬 고민. 이 반찬은 이래서 싫고 저 반찬은 저래서 싫고. 식사 시간만큼은 모두의 얼굴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김장김치가 아무리 맛있어도 똑같은 김치가 자주 상에 올라오면 짜증이 난다. 김장김치가 조금씩 싫증이 나기 시작하면 김치를 이용해 맛있고 푸짐한 요리에 도전해보자.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재료 주재료 :   [운영자 - 16.02.29 09:06:14]

  • 닭고기를 활용한 로맨틱한 레시피

    닭고기는 고단백 저지방·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조절 또는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닭고기 가슴살 내 단백질은 22%, 지방은 1.2 % 수준이며 필수 지방산이 16% 이상 함유돼 있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다. 영양 가득 닭고기를 활용한 요리로 셀프 홈 파티에 도전해본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참고 하림 닭가슴살 망고 살사 소스 스테이크 재료 닭가슴살 1팩(120g), 망고 1/4개(또는   [운영자 - 16.02.25 08:53:10]

  • 홈메이드 랜치소스를 곁들인 사과 브로콜리 샐러드

    맛있는 마요네즈, 랜치소스를 곁들인 샐러드. 랜치소스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하얀소스를 말한다. 마요네즈와 플레인 요거트에 양파, 피클 등을 다져 넣어 만들면 된다. 상큼한 사과와 브로콜리에 랜치소스를 버무려 패밀리 레스토랑 못지않은 샐러드를 맛봤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재료 사과 반개, 브로콜리 반송이, 랜치소스(마요네즈 2큰술, 요거트 1큰술, 꿀과 레몬즙(식  [운영자 - 16.02.19 08:50:00]

  • 2월 어식백세 수산물에‘복어·김’

    해양수산부는 숙취 해소에 좋은 복어와 대표 밥반찬인 김을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 발표했다. 복어는 이노신산, 글리신 및 알라닌과 같은 여러 가지 아미노산들이 어우러져 감칠맛과 단맛이 있다. 이러한 독특한 맛 때문에 독성으로 인한 위험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좋은 어종이다. 김은 일반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품질이 좋은 것일수록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이 많으며   [운영자 - 16.02.16 17:46:41]

  • 남은 설음식 100배 활용법

    평소에는 가족들이 먹을 양만 딱 맞춰서 하지만 명절에는 남을 때 남더라도 부족하지 않도록 풍성하게 음식을 마련한다. 시골에서 부모님께서 챙겨주신 음식을 가득 싸오면 이상하게 시골에서 먹었던 맛이 나지 않기도 하고, 처음 만들었을 때는 맛있었지만 몇 일간 먹다 보면 질리기도 하고, 많이 남으면 그 음식을 보관하는 것도 일이 된다. 하지만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버릴 수는 없다. 잘못하면 처치곤란인 명절음식이  [운영자 - 16.02.12 09:00:04]

  • 요맘때 필요한 음식 셋!

    농촌진흥청이 제철음식으로 찹쌀과 도라지, 귤을 선정했다. 소화에 도움되고 밥맛도 좋아지는 찹쌀과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도라지,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귤 등의 효능에 대해 살펴봤다. 쓰린 속 달래주는 찹쌀 쌀은 멥쌀과 찹쌀로 구분된다. 멥쌀은 한국인이 밥으로 주로 먹는 것으로 반투명하고 광택이 난다. 찹쌀은 일반 멥쌀과 품종이 완전히 다른 것으로 나미 또는 점미로도 불린다. 멥쌀에 비해 유백색으로 불투명하  [운영자 - 16.02.02 09:02:46]

  • 구워 먹고 말아 먹고 싸 먹는 또띠아 요리

    화지타 재료 닭고기살 20g, 화지타 양념 4g, 또띠아8인치 20g, 청피망 5g, 홍피망 5g, 양파 15g, 사워크림 5g, 양상추 10g, 피자치즈 6g, 화지타 양념(큐민 2g, 건오레가노 2g, 후춧가루 2g, 파프리카가루 2g, 소금 1g, 마늘/양파 파우더 약간씩, 쿠아카몰(아보카도 15g, 양파 5g, 할라피뇨다진것 2g, 라임주스 5g, 마늘 2g, 토마토 10g) 만들기 1. 닭고기 살을   [운영자 - 16.01.29 15:51:35]

  • 어묵과 브로콜리의 만남, 어묵 브로콜리 볶음

    매번 같은 맛의 어묵볶음이 식상해 오늘은 브로콜리와 함께 볶아봤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짭조름하게 볶아 냈더니 초장만 찍어 먹던 브로콜리도 새로운 맛으로 다가왔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재료 어묵 2장, 브로콜리 100g, 양파 1/2개, 다진마늘 반큰술, 식용유, 양념장(간장 반큰술, 맛술 1/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통깨 만드는 법 1.   [운영자 - 16.01.26 09:06:51]

  • 입안에서 톡 톡 터지는 알, 고소하고 담백한 제철 만난 도루묵

    겨울철 이맘때쯤이면 동해안 대표 어종으로 불릴 만큼 입맛을 사로잡는 도루묵이 제철을 만났다. 도루묵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냄비 바닥에 무 나 감자를 깔고 자작자작 졸여 먹는 도루묵 조림이나,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인기 있는 소금구이,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도루묵 매운탕이 제격이다. 비린 맛이 없고 담백하며 입안에서 톡 톡 터지는 고소한 알로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생선 도  [운영자 - 15.12.04 09: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