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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20여년의 노하우, 한결같은 맛 고집하는 동천해물탕 · 해물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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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6.08.25 0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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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68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냄비에 담아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본연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져 물어 물어서 찾아오는 동천해물탕·해물찜(대표 박은동).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

박 대표는 고향이 강릉이다. 어려서부터 바다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고향을 떠나 본 적이 없다.
삼 형제가 해물탕 음식점을 운영할 정도로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형님 역시 강릉에서 알아 줄 만한 음식점을 20여 년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싱싱한 재료와 푸짐한 해물, 국물 맛이 다르다는 이유와 고집이 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건 없습니다. 우리 바다의 것, 살아 있는 것, 신토불이 양념만 쓰자는 3대 원칙으로 바다의 싱싱함을 맛으로 선보이고,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면 그게 바로 맛있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며 항상 고객중심이라는 박 대표.

 

 

 

 

재첩으로 우려내는 육수와 2년 이상 숙성된 장맛

동천해물탕·해물찜의 맛의 비결은 장 맛이다.
반드시 2년 이상 된 장을 반드시 사용하고, 재첩을 넣고 2시간 이상 푹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해물탕의 깊은 맛을 자랑한다.
또, 콩나물은 바쁘다는 핑계로 미리 삶아 놓고 사용하지 않으며 그때그때 준비해 놓은 육수에 삶아 건져내기 때문에 콩나물에 해물 맛이 스며들어 맛을 더한다.

 

 

모범음식점답게 친절과 배려로 운영

동천해물탕·해물찜은 모범음식점으로 고객 만족과 친절한 서비스로 운영된다.
철저한 친절교육과 무엇보다 손님들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편안하게 주차하고 맛있게 식사하라는 뜻이 담긴 고객중심의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있다. 그만큼 손님 입장에서 늘 생각하고 연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한결같기 때문에 손님들 역시 묻고 물어서 다시 발길이 이어질 수 있는 박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위치|강릉시 교1동 1256-1(경포사거리방향 우측 빌라드로체 주차장 옆)     문의|644-9964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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