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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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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6.09.07 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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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99

 

 

 

 

 

맛있는 식사와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제공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
흔하게 어느 식당에서도 먹을 수는 있지만 제값을 지불하고 맛있게 제대로 먹는 게 중요하다 .
음식은 누가 어떻게 만들고 어떤 재료가 더해지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확연히 달라진다 .
포남동 황금돼지 주물럭 ( 대표 박영화 ) 에서 제공되는 메뉴는 정성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
집 밥 , 집 밥이라고 말은 해도 가장 많이 먹는 메뉴를 정말 엄마의 마음으로 혹은 이모의 마음으로 반찬부터 주 메뉴까지 정성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

 

 

 

 

   

바글바글 끓여낸 청국장
비빔 나물 더해 비벼 먹어봐 !
황금돼지에서 배 놓을 수 없는 메뉴 중 가장 인기 메뉴인 청국장 .
청국장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잘 띄운 청국장과 차돌박이를 넣고 끓여 끝 맛의 구수함 , 야들거리는 두부와 신 김치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내 소리까지 맛있는 청국장 .
여기에 비벼 먹을 수 있는 그릇에 콩나물과 무생채 , 김 가루 등이 청국장과 만나 쓱싹쓱싹 비벼 먹으면 혼자만 맛보기에는 아까울 정도이다 .
든든함은 물론이고 그날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은 리필을 부탁하면 미안할 정도로 가장 맛있는 한 끼가 된다 .

   

 

 

 

보기에도 군침 도는 고추장 주물럭 한판
마지막 양념에 볶아 먹는 볶음밥은 환상궁합
절묘하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
맛있게 맵고 적당하게 재운 고추장 주물럭은 아삭거리는 콩나물과 대파가 만나 젓가락이 바빠질 정도이다 .
주물로 만든 전골냄비에 기존 양보다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주물럭은 빛깔부터 곱다 .
여기에 알맞게 삶아 얼음물에서 샤워를 마친 콩나물의 아삭거림이 맛을 배가시킨다 .
돼지 냄새가 싫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고추장과 대파 향 , 콩나물의 절묘한 맛에 왜 이제야 왔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

   

 

 

 

박영화 대표는 늘 웃는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
그날 손님이 많이 찾고 적게 찾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맛있게 식사를 마친 손님들의 얼굴에서 감사함을 배우기 때문이다 .
특별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 모자라면 더 주고 남김없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내일은 또 무슨 반찬으로 맛있게 대접할까 고민하면서 운영하는 거죠 .”
단골손님들의 발길 때문에 힘들어도 웃으면서 영업을 하고 있는 박 대표의 미소에는 정직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위치:  강릉시 남구길 18번길 39 포남동 그랜드 볼링장 근처        
문의:  64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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