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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초당 소나무의 매력과 맛있는 커피와 식사, 어때요? 초당, HASSOME(하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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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7.01.04 15:47:14
  • 추천 : 0
  • 조회: 191

 

 

 

 

 

초당은 유독 오래된 소나무가 많아 어디를 가도 눈길을 끈다.
강릉시 초당에서 바지락 칼국수로 오랫동안 맛을 선보였던 초당 최고집 칼국수가
HASSOME(대표 최규현)이라는 상호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9월 초 오픈하여 맛있는 커피와 사이드 메뉴로 새롭게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HASSOME은 질 좋은 원두를 사용해 직접 로스팅하고
사이드 메뉴 또한 신선한 재료와 직접 개발한 소스로 맛을 차별화하고 있다.

 

 

최 대표는 HASSOME의 상호는 세 가지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우선 강릉의 옛 지명인 하슬라의 ‘HAS’와 ‘SOME’은 요즘 흔한 말로 ‘썸탄다’는 뜻으로
강릉을 사랑한다는 뜻과, 강릉에서 ‘대단한 집’이라는 의미와 ‘~안에 스며 있다’는 뜻을 담아

 HASSOME(하썸)이라고 상호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커피와 식사, 원두 판매까지 일석 삼조
복층 구조로 2층은 소모임, 단체, 회의 등 가능

 

HASSOME의 매력은 1층과 2층 모두 원목을 사용해

인테리어를 해놓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은 탁 트인 공간으로 주변 소나무의 매력과 2층은 아늑함과 소모임,

30여 명의 단체 예약 등이 가능해 모임 장소로 활용도가 크다.

 

 


 

 

“초당이 소나무로 유명한 만큼 나무와 가까워지고 싶었어요.

HASSOME을 대표하는 로고 또한 커피 잔에 소나무를 심어 커피콩이 열리는 모습을 형상화해

초당에서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이길 바랄 뿐”이라고 설명하는 최 대표는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말한다.
HASSOME의 대표 메뉴는 콜롬비아 원두와 게이샤 원두가 더해진 커피이다.
투 샷임에도 불구하고 쓴맛보다 진한 향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커피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다.

 

 


하썸라자냐, 치킨버거, 까르보나라 인기 메뉴

 

HASSOME의 사이드 메뉴는 하썸라자냐, 치킨버거, 까르보나라가 대표 메뉴이다.
라자냐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유래한 파스타의 일종으로 미트 소스와

베샤멜소스, 치즈를 넣고 오븐에 익혀 담백함과 고소함을 배가시킨다.

 

 

 

 

 

 


또 까르보나라는 양송이, 양파, 베이컨, 생크림으로 만든 소스에

이탈리아산 레지아노치즈를 듬뿍 넣어 만든 기본에 충실한 이탈리아식 정통 요리로

느끼함 없이 고소하고 깔끔해 누구나 즐겨 먹는 대표 메뉴이다.
무엇보다 하썸치킨버거는 국내산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신선함이 그대로 전달된다. 

 

 

 

 

 INFORMATION

 
위치ㅣ  강릉대로587번길 16(초당동)
문의ㅣ   651-1414
영업시간ㅣ  09:30~22:00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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