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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쫄깃한 옹심이와 애들 거리는 닭이 만나 영양 두 배…홍제동, 제일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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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01.03 08:43:16
  • 추천 : 0
  • 조회: 233

 

쫄깃한 옹심이와 애들 거리는 닭이 만나 영양 두 배

홍제동, 제일강산

 

 

2018강릉특선음식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홍제동 제일강산(대표 김순기). 제일강산은 15년 전부터 삼계탕으로 유명하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면서 고객을 맞이하는 비결은 친절한 서비스가 항상 함께했기 때문에 고객 감동이 있다. 내 가족처럼 미소로 고객을 맞이하고 식사하는 내내 중간중간 빈 접시에 부족함이 없는지, 불편함이 없는지 챙기는 친절이 고객의 발길로 이어지고 있다.

 

 

 

 

2018강릉특선음식 10선 선정, 삼계옹심이

 

김 대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삼계옹심이인 새로운 메뉴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삼계옹심이는 기존 삼계탕에 감자를 갈아 녹말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만든 옹심이를 넣어 맛과 푸짐함, 영양까지 고려해 손님상에 제공하고 있다.
제일강산에서 제공되었던 삼계탕은 한 번씩 먹어본 강릉시민이라면 푸짐함을 잊지 못한다. 또, 십전대보탕 약재 10가지 이상의 한약재와 채소를 우려 만든 육수를 사용해 과하지 않은 한약재 향으로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삼계탕은 작은 닭 뱃속에 찹쌀을 넣어 함께 삶아 내기 때문에 양이 조금 부족하다 싶었다면 제일강산에서 제공되는 삼계탕은 닭과 별도로 찹쌀죽이 뚝배기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유독 쫄깃한 옹심이가 더해져 영양을 한 번 더 고려해 맛을 더한다. 특히 어른을 모시고 식사하기에도 좋고 아이들은 별도로 죽이 제공되어 넉넉한 인심을 자랑한다.

 

 

 


10여 가지 반찬인 이른 아침부터 식사 가능

 

아침에 집 밥을 먹고 싶지만, 이른 아침부터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 흔치 않다. 기껏해야 해장국 정도이지만, 제일강산은 그날그날 만든 10여 가지 반찬이 더해진 백반을 먹을 수 있다.
“항상 생선과 김, 달걀은 반찬에서 빠지지 않아요. 영양적인 부분도 늘 신경 쓰지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이기 때문에 편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쓴다”고 말하는 김 대표. “사실 음식 재료비도 만만치 않지만 되도록 제철음식을 제공하고 싶고, 집에서 먹었던 반찬을 생각하며 먹을 수 있도록 집 밥에 가장 가까운 반찬을 제공하려고 노력한다”는 김 대표는 매 순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영업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웃는 미소와 친절함으로 스마일 강릉실천협의회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소 : 강릉시 홍제로85번길 29 (신터미널 부근 에쿠스모텔 뒤편)
영업시간 : AM 10:00 ~  PM 21:00

                (오전 5시 30분부터 아침식사 됩니다)
문의 : (033)641-6609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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