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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뉴질랜드에 티마루가 있다면 강릉에도 티마루가 있다 비주얼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난곡동, 티마루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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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02.07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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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티마루가 있다면 강릉에도 티마루가 있다

비주얼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난곡동, 티마루 레스토랑

 

 

뉴질랜드에 가면 항구도시 티마루가 있다.항구도시답게 바다를 만날 수 있어서 강릉과 비슷한 면도 있다.
뉴질랜드에 티마루가 있다면 강릉에도 티마루가 있다. 강릉시 난곡동 법원 뒤쪽에 있는 티마루 레스토랑(대표 이경숙)은 개업한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의 비주얼과 맛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양하게 선보이는 메뉴 저렴하게 제공

강릉 티마루 레스토랑은 나지막한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다. 확 트인 창밖으로 펼쳐지는 자연의 조화로움과 경포 습지가 한눈에 들어와 시야가 시원해서 좋다.
무엇보다 티마루에서 제공되는 모든 식사는 다른 레스토랑과 비교했을 때 가격대비 저렴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이유는 모든 식사 메뉴와 직접 빵을 굽고 커피를 제공하는 면에서 가족들이 재능을 발휘하며 운영을 하므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경숙 대표는 커피와 음료를 담당하는 바리스타, 모든 메뉴를 직접 요리하는 이동근 셰프, 베이커리를 담당하는 심은영 씨는 눈빛만 봐도 척척 손발이 맞을 정도로 가까운 가족이다.

 

 

 

25년 경력으로 비주얼과 맛을 동시 제공

양식 경력만 25년.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이동근 셰프는 메뉴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다.
세심한 손놀림이 더해진 스테이크와 건강과 맛을 고려한 다양한 파스타, 일반적이지 않은 맛과 푸짐함에 놀라는 피자, 그 날 그날 갓 구워낸 빵이 더해져 음식을 제공 받는 손님 입장에서는 행복할 수밖에 없다.

 

 

 

 


건강을 생각하고 맛을 더하다

티마루 레스토랑은 메뉴가 다양해 가족이나 연인, 단체모임으로 훌륭한 정소이다.
1층과 2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조용하게 식사를 원하거나 모임을 원한다면 따로 구분된 룸도 마련되어 있어서 좋다.
무엇보다 메뉴 하나부터 열까지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고 매일 달라지는 수프 맛에 또 한 번 놀란다. 특히 야심차게 선보이는 꽃게 크림 파스타는 신선한 꽃게가 통째로 들어가는가 하면 여러 가지 버섯을 단호박에 넣어 만든 단호박 파스타도 여성들에겐 단연 인기 메뉴이다.

 

 

 

분위기 잡고 맛도 잡고 ~

레스토랑 하면 무언가 분위기를 잡고 와인을 마시면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썰어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티마루 레스토랑이 딱 그런 곳이다. 음식은 음식대로 맛있고 후식으로 제공되는 커피까지 더해져 맛과 향이 입안과 가슴 속에 오래 머문다.
뉴질랜드 티마루에 가기 힘들다면 강릉 티마루 레스토랑으로 발길을 옮겨보자.

 

 

ADD       강릉시 난곡동 130 (법원 뒤쪽)
HOUR    11:00 ~21:00
TEL        644-1651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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