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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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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0.10 09: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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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85

 

 

 

 

 

얼~쑤, 입안에서 한우 육즙으로 축제가 열렸구나!

입암동 한우축제  

 

 

알고 먹는 한우는 그야말로 맛있다.
선홍빛 육질의 고기에 적당하게 기름기가 박혀있는 한우는 보기부터 맛있다.
여기에 연탄불이 더해져 불향이 품은 육즙과 입안에서 퍼지는 육즙이 만나 입안에서 춤을 춘다.
그야말로 한우 축제가 펼쳐진다.

 

 

 

 

 

고가의 토판염으로 한우 맛 배로 증가시켜
추억의 맛에 놀라고 고기 맛에 놀라고 ~

 

강릉시 입암동 한우 축제(대표 이병호)는 상호부터 남다르다.
‘한우 축제’라고 상호를 정한만큼 ‘고객들의 입안은 한우고기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는 이병호 대표의 진심이 담겨있다.
소고기는 참숯을 이용하여 구워 먹는 게 일반적이지만 한우 축제는 연탄불을 사용한다.
소고기는 가격이 비싼 편이라 흔히 맛보지 못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연탄불을 사용하는 이 대표의 배려도 담겨있다.

강릉을 대표하는 한우와 산지 축산물 공판장에서 선별한 질 좋은 한우만 취급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A+한우로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반 소금이 아닌 고가의 토판염을 사용하여 소고기 맛을 배로 증가시켜 주어 한 번 맛보면 소금의 중요성에 절로 미소가 난다.
토판염은 쓴맛과 짠맛이 덜하며 여기에 몸에 좋은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를 첨가해 단맛이 나는 소금으로 더욱 맛있는 한우를 즐길 수 있다.

 

 

 

 


 

고소함과 쫄깃함 ~
수제소시지가 빠지면 섭섭하죠!

 

한우 축제 갈빗살은 풍미와 깊은 맛이 일품인 한우암소를 이 대표가 직접 작업하여 손님상에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출산 2회 미만 36개월령 전후의 암소로 나이/등급을 기준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어서 갈빗살 마니아가 생겨날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우 축제는 질 좋은 한우고기도 중요하지만, 수제 소시지도 빠질 수 없다.
소시지에 건강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각종 채소와 한우 돼지고기의 황금비율로 쫄깃한 맛과 육즙 풍미가 더해져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다.
기존 소시지는 느끼하다고 생각했다면 한우 축제에서 제공되는 수제 소시지는 양파, 깻잎, 고추 등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가 더해져 건강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한우 고기가 맛있다는 건 발골 작업도 중요하다.
얼마만큼 발골 작업을 잘하고 고깃결 따라 뼈에서 살을 잘 발랐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이 대표의 20여 년의 숙련된 작업 기술이 더해진 한우 축제 고기는 그야말로 모든 부위에서 축제가 이어진다.

 

 

 

 

 

 

위치     강릉시 입암로 78           

시간     11:30 ~ 23:00         
전화     644-9092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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