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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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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0.24 09:31:31
  • 추천 : 0
  • 조회: 890

 

 

 

 

 

 

고기 냄새 걱정 NO !
저렴한 가격으로 고기 맛은 두 배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

 

 

노란색은 복을 불러들이는 색상이라 가정이나 영업집에서 소품을 비롯해
인테리어 색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포남동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대표 조성국)은 불판이 황금색이다.
좋은 기운에 힘입어 더욱 맛있는 삼겹살을 제공하기 위해 불판에 순금 도금을 입혀 사용하고 있다.
물론 색깔만 기분 좋게 황금색을 입혀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조약돌 황금불판 대패 삼겹살에서 사용하는 황금불판은
고기를 구울 때 연기가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은 잠시 접어 두어도 된다.

 

 

 

 

 

기분도 UP! 맛도 UP!
대패삼겹살은 진리

대패삼겹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대패삼겹살이라고 해서 정말 대패로 민 듯 두께가 너무 얇아도 안 된다.
그렇다고 일반 삼겹살보다 조금 얇아도 안 되며 대패삼겹살의 맛있는 두께가 있다.
2mm의 두께로 썰어 낸 대패삼겹살이 황금불판에서 익어가는 순간 침샘을 자극한다.
사르르 익어가면서 오그라들 때 한 번 뒤집어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기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새콤달콤 무쳐 낸 파절임과 함께 먹어도 맛있다.

 

 

 

 


대패삼겹살은 고기가 익어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직장인 회식이나 가족모임을 하는 경우 더욱 좋다.
고기가 익어가는 순간을 쳐다보면서 오랫동안 기다려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황금불판은 주기적으로 순금 도금을 입혀 사용합니다. 황금불판의 장점은 고기를 구울 때 고기 냄새가 옷에 배지 않으며 고기기름이 여기저기 튀지 않아 굳이 앞치마가 필요 없습니다. 무엇보다 순도 99.9% 금판에서 고기를 굽기 때문에 고기가 타거나 눌어붙지 않아 더욱더 맛있는 삼겹살을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좋아요.”

 

 

 

 


구수한 된장과 소면이 만나 차돌된장소면 탄생
시원함과 칼칼함이 더해진 김치찌개

삼겹살을 먹고 난 후 보통 된장찌개와 밥으로 마무리를 하지만, 고소한 차돌박이와 구수한 된장 육수, 가는 국수가 만나 탄생한 차돌된장소면은 느끼한 속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된장찌개를 좋아하면서 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맛보아야 할 메뉴이다.

 

 

    


또한 조약돌 삼겹살에서 제공하는 김치찌개는 알맞게 숙성시킨 김치와 돼지고기, 애들 거리는 두부가 만나 이렇게 시원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유혹하는 맛이다.
물론 삼겹살을 먹은 후 황금불판에서 볶아 먹는 볶음밥 역시 진리다.
밥이 적당히 볶아지면 치즈를 올려 치즈가 녹아 내리기 시작하면 수저의 움직임이 춤을 춘다.

 

 

 

 

위치     강릉시 하평3길 7       
시간     17:00 ~24:00 (연중무휴)   

전화     653-0666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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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leegi 18.11.01 15:33:33
    싸고 맛있고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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