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맛집탐방]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9.01.16 09:50:23
  • 추천 : 0
  • 조회: 884

 

 

 

 

 

 

정성에 정성 더한 맑은 육수의 갈비탕과 특제소스의 갈비찜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맛있어서 왕이다.
 갈빗살이 푸짐해서 왕이다.
 육질이 부드러워서 왕이다.
 양을 넉넉히 많이 줘서 왕이다."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전문점을 요약하면 딱 어울리는 말이다.
이른 새벽부터 손님이 오기 전까지 갈비탕 한 그릇을 준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 ~7시간 정도 소요된다. 맛도 맛이고, 양도 양이지만 정성 하나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다.
정성이 들어간 만큼 국물부터 갈빗살의 부드러움과 육즙, 국물이 식어도 잡내가 없는 이유는 정성에 정성을 더한 손길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핏물 제거는 기본, 삶아진 갈빗대 일일이 수작업 거쳐 정성 더해
갈비탕과 갈비찜으로 사용되는 가마솥 따로 구분하여 사용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갈비탕과 갈비찜 맛을 차별화시켜 더욱더 맛있는 맛을 제공하기 위해 가마솥도 구분하여 사용한다.
갈비탕을 끓여내는 가마솥에는 진한 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갈비는 기본이며 4가지 뼈를 추가로 사용하며, 끊임없이 불순물과 기름을 제거해 맑고 진한 육수를 자랑한다.
또, 갈비찜으로 사용하는 가마솥에는 갈비가 너무 흐느적거려도 안 되고 너무 질겨도 안 되는 가장 부드럽고 육즙이 빠지지 않는 시간을 고려해 갈비찜으로 탄생한다.

 

 

 

 

 

 


보기에도 넉넉한 갈빗살과 맑은 육수
파를 듬뿍 넣어 만든 특제소스가 더해진 갈비찜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갈비탕도 갈비찜도 넉넉한 인심이 더해진다.
갈비탕은 유독 살이 많이 붙은 갈비와 소 목뼈에 붙은 살, 양지 등이 더해져 보기에도 든든하다. 여기에 기름기 없는 깔끔한 국물 맛에 다시 찾게 된다.

 

 

 

 

 


갈비찜은 테이블에 놓이는 순간 초록빛이 유독 돋보이는데 이유는 파를 듬뿍 넣어 만든 특제소스가 양념으로 더해져 일반 갈비찜과 차별화된다.
건강에 좋은 파와 채소 과일을 듬뿍 넣어 만든 양념과 갈비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건강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매운 갈비찜을 원한다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는 매운 갈비찜을, 연인이나 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치즈갈비찜, 건강한 맛을 원한다면 전통갈비찜까지 다양하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포장할 경우 1인분에 육수는 2인분으로 넉넉하게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넉넉한 인심이다. 포장할 경우 1인분만 포장해도 두 사람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육수를 포장해서 주기 때문에 방문하여 먹고 난 후 가족이 생각난다면 혹은 부모님이 생각나면 포장을 주문하면 된다.  

 

 

 

 

 

위치     성덕포남로 188번길 12
시간     11:00 ~ 22:00 (매주 일요일 오후3시)                  
전화     652-2358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입암동, 대박장터소머리국밥

    장터에 앉아 먹던 추억의 소머리국밥 아늑한 공간에서 한 그릇 뚝딱! 입암동,  대박장터소머리국밥 내 기억의 시골장날은 부모님의 축제날이기도 하다. 5일마다 장이열리는 시골장터는 윗마을사람, 아랫마을사람들의 소식을 장터에서 듣는가하면 오랜만의 외출이라 옷장 속 깊숙이 고이 간직한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입고 당당했던 아버지의 발걸음이 생각난다. 장날은 유독 볼게 많고 먹을 게 많아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지  [운영자 - 20.05.29 13:20:31]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계피만주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계피만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로  [운영자 - 20.05.27 10:21:11]

  • 성산면, 성산 감자전

    스치는 바람과 고소한 기름 냄새로 오늘도 성산에서 마주 앉다 성산면, 성산 감자전 강릉은 겨울이 지나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고소한 기름으로 노릇노릇 부쳐 내는  감자전 계절이 멀지 않았다는 걸 금방 눈치챌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음력 5월 단오를 시작으로 이맘때는  감자전 한두 장쯤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을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갖는다. 슬금슬금 감자전   [운영자 - 20.05.22 11:23:46]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도라야끼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도라야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로  [운영자 - 20.05.20 09:50:42]

  • 난설헌로, 우리 막국수·우렁이쌈밥

      건강한 맛 추억의 맛을  찾고 계시는가요? 난설헌로,  우리 막국수, 우렁이쌈밥 올여름은 다른 어느 해보다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일기예보에 벌써 머리가 찌근거린다. 어떻게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다 보면 가장 쉬운 방법은  시원한 메뉴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막국수는 여름철이면 빠지려야 빠질 수 없는 메뉴 중 하나이다.  강릉시민이라  [운영자 - 20.05.15 17:20:08]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모카컵케익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모카컵케익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  [운영자 - 20.05.13 17:50:17]

  • 포남동, 산촌보리밥

      눈으로 먹고 맛으로 먹고 가슴 속에 담다 포남동, 산촌보리밥 보리밥이 보릿고개 시절 허기를 달래주던 밥이라는 것은 이제는 옛말이다. 요즘은 그야말로 건강식이며 보리밥 한 그릇과 함께 나오는  제철 밑반찬 또한 알록달록 봄을 닮았고  여기에 된장찌개와 생선구이가 더 해져 보기만 해도 건강한 맛이 전해진다. 보리밥은 보리쌀을 얼마만큼 넣어 밥을 짓는가도 중요하다. 포남동 산촌보리밥(  [운영자 - 20.05.08 10:11:34]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꽃앙금과자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꽃앙금과자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  [운영자 - 20.05.06 10:28:11]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아이싱쿠키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아이싱쿠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  [운영자 - 20.05.06 10:18:58]

  • 입암동, 이미자 웰빙 감자탕

      공기 반 흡입 반으로 뼈까지 완벽해! 입암동,  이미자 웰빙 감자탕 누구나 콩비지가 들어간 웰빙 감자탕이라고 하면 맛이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다. 감자탕은 그야말로 국물이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첫 번째로 손꼽는다면 두 번째는 뼈에 붙은 살이 얼마만큼 퍽퍽하지 않으면서 애들 거리며  마지막으로 뼈에 붙은 골수까지 쪽쪽 빨아 알뜰하게 먹은 뼈를 눈으로 확인해야  제대로 된   [운영자 - 20.04.23 10:32:06]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레밍턴케이크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레밍턴케이크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  [운영자 - 20.04.22 15:29:00]

  • 교동, 대동면옥

    아직도 주문진 가니? 맛으로 Up 양으로 Up  교동, 대동면옥 봄이다.  온통 주위는 꽃 천국이다.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봄은 누구에게나 희망이다.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음식으로 마음을 달랜다는 건 그야말로 행복이다. 서서히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막국수. 주문진에 있는 대동 면옥은 50여 년 전통의 막국수로 유명하다. 물론 입맛과 식성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gnkcr - 20.04.16 09:34:19]

  • 입암동, 똥고집

    말해 뭣해 먹어보면 아는데 입암동, 똥고집 소 곱창을 먹는 날은 다른 어떤 날보다 행운이고 행복이다. 많은 음식 중에 소 곱창은  하루 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자신에게  칭찬해주는  안식처 같은 메뉴이기도 하다. 한 달에 한 번도 먹을까 말까 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소 곱창은 그야말로 마음이 맞는 지인이나 친구, 연인이   [gnkcr - 20.04.09 09:59:15]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버터쿠키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버터쿠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  [gnkcr - 20.04.09 09:50:42]

  • 저렴하지만 맛있는 한 끼로 코로나19 이겨내기

    저렴하지만 맛있는 한 끼로 코로나19 이겨내기 ③ 코로나19 때문에 자영업을 비롯해 소상공인들은 연일 한숨을 내쉬기 바쁘다.  신선한 재료를 준비해서 손님맞이에 바쁠 이 시간에 테이블과 의자는 텅 비어 있기 일쑤고 그렇다고 문을 닫기에는 손님과의 약속 때문에 오늘도 여전히 문을 연다. 이에 교차로는 대표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용기를 주고자 맛집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18년 어머니 손  [운영자 - 20.04.02 09: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