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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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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1.16 09:50:23
  • 추천 : 0
  • 조회: 647

 

 

 

 

 

 

정성에 정성 더한 맑은 육수의 갈비탕과 특제소스의 갈비찜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맛있어서 왕이다.
 갈빗살이 푸짐해서 왕이다.
 육질이 부드러워서 왕이다.
 양을 넉넉히 많이 줘서 왕이다."


포남동 다왕 갈비탕 · 갈비찜 전문점을 요약하면 딱 어울리는 말이다.
이른 새벽부터 손님이 오기 전까지 갈비탕 한 그릇을 준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 ~7시간 정도 소요된다. 맛도 맛이고, 양도 양이지만 정성 하나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다.
정성이 들어간 만큼 국물부터 갈빗살의 부드러움과 육즙, 국물이 식어도 잡내가 없는 이유는 정성에 정성을 더한 손길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핏물 제거는 기본, 삶아진 갈빗대 일일이 수작업 거쳐 정성 더해
갈비탕과 갈비찜으로 사용되는 가마솥 따로 구분하여 사용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갈비탕과 갈비찜 맛을 차별화시켜 더욱더 맛있는 맛을 제공하기 위해 가마솥도 구분하여 사용한다.
갈비탕을 끓여내는 가마솥에는 진한 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갈비는 기본이며 4가지 뼈를 추가로 사용하며, 끊임없이 불순물과 기름을 제거해 맑고 진한 육수를 자랑한다.
또, 갈비찜으로 사용하는 가마솥에는 갈비가 너무 흐느적거려도 안 되고 너무 질겨도 안 되는 가장 부드럽고 육즙이 빠지지 않는 시간을 고려해 갈비찜으로 탄생한다.

 

 

 

 

 

 


보기에도 넉넉한 갈빗살과 맑은 육수
파를 듬뿍 넣어 만든 특제소스가 더해진 갈비찜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갈비탕도 갈비찜도 넉넉한 인심이 더해진다.
갈비탕은 유독 살이 많이 붙은 갈비와 소 목뼈에 붙은 살, 양지 등이 더해져 보기에도 든든하다. 여기에 기름기 없는 깔끔한 국물 맛에 다시 찾게 된다.

 

 

 

 

 


갈비찜은 테이블에 놓이는 순간 초록빛이 유독 돋보이는데 이유는 파를 듬뿍 넣어 만든 특제소스가 양념으로 더해져 일반 갈비찜과 차별화된다.
건강에 좋은 파와 채소 과일을 듬뿍 넣어 만든 양념과 갈비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건강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매운 갈비찜을 원한다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는 매운 갈비찜을, 연인이나 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치즈갈비찜, 건강한 맛을 원한다면 전통갈비찜까지 다양하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포장할 경우 1인분에 육수는 2인분으로 넉넉하게

다왕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은 넉넉한 인심이다. 포장할 경우 1인분만 포장해도 두 사람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육수를 포장해서 주기 때문에 방문하여 먹고 난 후 가족이 생각난다면 혹은 부모님이 생각나면 포장을 주문하면 된다.  

 

 

 

 

 

위치     성덕포남로 188번길 12
시간     11:00 ~ 22:00 (매주 일요일 오후3시)                  
전화     652-2358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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